자력갱생은 자체의 힘과 기술, 자기 나라의 자원으로 온 세계에 앞서나가는 민족자존의 정신이며 첨단돌파의 정신이다.
《자력갱생은 우리의 힘, 우리의 자원, 우리의 기술로 온 세계에 앞서나가는 민족자존의 정신이며 최첨단돌파의 정신입니다.》
자력갱생은 무엇보다도 자체의 힘과 기술, 자기 나라의 자원으로 온 세계에 앞서나가는 민족자존의 정신이다.
민족자존이란 말그대로 민족자체의 힘으로 살아간다는것이다. 남의 도움이나 남에게 의존함이 없이 자체의 힘으로 자기 민족을 살리고 자기 민족의 부강번영을 이룩해나가는것이 바로 민족자존이다.
혁명과 건설은 나라와 민족을 기본단위로 하여 진행되며 그 주인은 어디까지나 그 나라 민족자체이다. 매개 나라 혁명과 건설에서 제기되는 모든 문제는 그 나라 민족자신이 주인이 되여 풀어나가야 하며 남에게 의존하거나 떠맡길수 없다. 자기 운명의 주인이라는 자각이 없이 모든 문제를 남에게 의존하거나 떠맡긴다면 민족의 부강번영은 커녕 자기 민족을 살릴수 없으며 나중에는 망국의 신세를 면치 못하게 된다.
민족자체로 살아나가는데서 기본은 자기 인민의 힘과 기술, 자기 나라의 자원에 철저히 의거하는것이다. 자기 인민의 힘과 기술, 자기 나라의 자원에 의거하는것은 남의 식이 아니라 자기 식, 주체식으로 자기가 선택한 길을 따라 제발로 걸어나가게 하는 유일무이한 투쟁방략이다.
자기 인민의 힘과 기술, 자기 나라의 자원에 철저히 의거할 때 나라와 민족의 앞길에 그 어떤 어려운 시련과 난관이 겹쳐들어도 끄떡하지 않고 자기 식으로 자기의 앞길을 성과적으로 개척해나갈수 있다.
나라들사이의 국력경쟁이 치렬하게 벌어지고 지배주의적야망을 실현하기 위한 제국주의자들의 강권과 전횡이 판을 치고있는 오늘의 세계에서 나라와 민족이 자체의 힘에 의거하여 자력으로 살아나가자면 민족적자존심을 높이 발휘하여야 한다.
자기 민족이 다른 민족보다 못하지 않으며 더 우월하다는 신념에 기초하여 발현되는 민족적자존심은 민족자존의 정신력을 배가해나가게 하는 힘있는 사상정신적원동력이다.
민족적자존심이 없이 남에게 의존하려는것은 스스로 자기 민족의 발전에 제동기를 거는 자멸행위이며 그렇게 해서는 제발로 걸어나가기는 고사하고 언제 가도 남을 따라앞설수 없다.
지금 세계는 끊임없이 발전하고있으며 그에 따라 나라와 민족들사이의 세계적인 경쟁력도 날이 갈수록 더욱 고조되고있다.
나라와 민족들사이의 힘과 힘의 대결이 치렬해지고있는 오늘의 세계는 나라와 민족이 높은 민족적자존심을 가지고 자력으로 끊임없이 전진비약해나갈것을 절실히 요구하고있다.
민족적자존심을 사상정신적원동력으로 하여 세계에 도전하고 세계와 경쟁하며 세계를 디디고 올라설 때 민족의 자력부강, 자력번영을 이룩해나갈수 있다.
오늘 주체조선의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은 적대세력들의 제재압박책동이 가증되는 속에서도 한치의 주저와 동요를 모르고 끊임없이 보다 새로운 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전진하고있다.
조선인민은 력사가 일찌기 알지 못하는 가혹한 환경속에서 자체로 살아가는 법을 배우고 익히며 끊임없는 기적과 혁신을 창조하여온 자랑스러운 전통과 풍부한 경험을 가지고있는 긍지높은 인민이다. 하기에 오늘 조선인민에게는 두려울것이 없고 조선인민의 앞길을 막을자 이 세상에 없으며 민족자존의 정신으로 만장약된 조선인민의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은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을 빛나게 아로새기고있는것이다.
이 모든것은 자력갱생이야말로 자체의 힘과 기술, 자기 나라의 자원으로 온 세계에 앞서나가는 민족자존의 정신으로 된다는것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자력갱생은 다음으로 자체의 힘과 기술, 자기 나라의 자원에 의거하는 첨단돌파의 정신이다.
정치와 군사, 경제와 문화 등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세계의 첨단에 서려는것은 매개 나라와 민족의 지향이다.
오늘의 시대는 과학기술의 시대, 지식경제시대이다.
과학기술의 시대, 지식경제시대에 들어선 오늘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를 세계적인 첨단수준에 올려세우자면 과학기술분야에서부터 첨단을 개척하고 패권을 틀어쥐여야 한다. 그것은 오늘날 과학기술의 발전이 사회생활의 모든 부문의 발전을 추동하며 과학기술의 높이에 의하여 사회전반의 발전높이와 속도가 규제되는것과 관련된다.
지금 세계적으로 발전된 나라들은 다 첨단과학기술을 틀어쥔 나라들이며 사실상 나라들사이의 국력경쟁에서 기본의 기본은 과학기술경쟁이라고 말할수 있다. 첨단과학기술의 발전을 떠나 나라의 국력강화와 사회의 전반적인 발전상승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
발전하는 시대의 추이와 조성된 정세의 요구에 대처하여 나라와 민족이 자기의 존엄을 지키고 자주적발전을 이룩해나가기 위한 유일한 길은 현대적과학기술에 기초하여 자력갱생하는데 있다.
현대적과학기술에 기초한 자력갱생, 자체의 힘으로 첨단과학기술의 높은 봉우리를 점령하고 그에 기초하여 필요한 모든것을 최상의 수준에서 창조해나가는 자력갱생이 오늘날의 자력갱생이다.
자력갱생한다고 하면서 남보다 뒤떨어진것, 락후한것을 창조하는데 머무른다면 언제 가도 발전하는 세계를 따라앞설수 없다.
지식경제시대의 요구에 맞게 하나를 창조해도 첨단과학기술에 의거하여 자체의 힘으로 남보다 더 좋게, 더 많이, 더 빨리 실리가 나게 창조하여 나라와 민족의 존엄과 영예를 떨치고 자력부강, 자력번영의 활로를 열어나가는데 새 세기 자력갱생의 참다운 의미가 있다.
오늘의 시대적요구에 맞게 첨단과학기술에 기초하여 자립, 자력해나가자면 마땅히 나라와 민족이 과학기술을 중시하고 발전시켜 첨단을 돌파해야 하며 그것은 어디까지나 자기 인민의 힘과 기술, 자기 나라의 자원에 철저히 의거하여 해결하여야 한다.
자기 인민의 힘과 기술, 자기 나라의 자원에 철저히 의거하여 첨단돌파의 정신으로 자립, 자력해나갈 때 점령못할 요새, 뚫지 못할 난관이란 없으며 적대세력들이 아무리 발악적으로 책동한다 해도 절대로 맥을 추지 못한다. 첨단돌파의 정신으로 자립, 자력하는데 나라의 국력을 백방으로 강화하고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를 하루빨리 세계적수준에 올려세우기 위한 백승의 전략이 있다.
오늘 조선인민은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를 세계적수준에 올려세우고 전반적인 국력을 강화하기 위한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을 힘있게 다그쳐나가고있으며 이를 위해 전사회적인 과학기술중시기풍을 세우고 첨단과학기술의 개척과 발전을 위한 과감한 투쟁을 전개하고있다.
조선인민에게는 수십년간 다져온 과학기술적토대와 능력있는 과학기술력량, 애국의 열의로 들끓는 인민대중의 무궁무진한 창조적힘이 있다. 조선인민이 첨단돌파의 정신을 총폭발시켜 과학기술이라는 전략적자원이 안고있는 힘을 남김없이 발양시켜나간다면 주체조선의 국력은 더욱 백방으로 강화될것이고 조선인민의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은 끊임없는 발전상승의 활로를 열어나갈것이다.
자기 인민의 힘과 기술, 자기 나라의 자원에 의거한 첨단과학기술의 위력으로 부닥치는 애로와 난관을 과감히 뚫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새로운 진격로를 열어나가려는 조선인민의 불굴의 신념과 의지는 확고부동하다.
이 모든것은 오늘날의 자력갱생이 자기 인민의 힘과 기술, 자기 나라의 자원에 철저히 의거하는 첨단돌파의 정신으로 된다는것을 뚜렷이 실증해준다.
참으로 자력갱생은 자체의 힘과 기술, 자기 나라의 자원에 의거하여 온 세계를 앞서나가는 민족자존의 정신이며 첨단돌파의 정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