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종합대학 교육학부 리성진
2022.10.31.
우리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방방곡곡에서는 어린이들의 행복의 웃음소리가 높이 울려퍼지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어린이들과 인민들을 세상에 부럼없이 잘살게 하여 그들의 행복의 웃음소리, 로동당만세소리가 높이 울려퍼지게 하자는것이 우리 당의 결심이고 의지입니다.》
자식들을 남부럽지 않게 키우고싶은것은 이 세상 모든 부모들의 심정이지만 세계의 거의 모든 부모들은 자식을 키우는데 드는 비용때문에 근심걱정도 많을것이다. 이렇듯 자식을 하나 키우는데도 오만가지의 품이 든다지만 우리 나라에서는 당과 국가가 나라의 천만자식 모두를 사랑의 한품에 안아 수천억자루의 품을 들여 세상에 부럼없이 키우고있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 그대로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부모없는 원아들의 친어버이가 되시여 그들에게 크나큰 사랑과 은정을 베풀어주시고계신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친히 평양육아원과 애육원을 새롭게 건설할것을 발기하시고 수도 평양의 명당자리에 건설부지도 잡아주시였으며 여러 차례에 걸쳐 건설현장에 나오시여 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들을 지도해주시면서 주체103(2014)년 10월 세상에 둘도 없는 멋쟁이 평양육아원과 애육원을 일떠세워주시였다.
주체104(2015)년 1월 1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일군들에게 오늘 정을 그리워하는 원아들과 함께 양력설을 쇠려고 신년사를 한 다음 제일먼저 평양육아원과 애육원에 왔다고 하시면서 새해 신년사를 하면서 온 나라의 귀여운 어린들에게 더 밝은 미래가 있기를 축복해주고보니 평양육아원과 애육원원아들이 더욱 보고싶었다고 정을 담아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평양육아원, 애육원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면서 당에서 육아원과 애육원들에 물고기와 고기, 남새, 과일을 비롯한 여러가지 식료품들을 떨구지 않고 보장해주는 체계를 그쯘하게 세워주었는데 아이들의 성장발육에 맞게 영양관리를 위생학적으로, 과학적으로 해야 한다고 간곡히 이르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천금같이 귀중한 시간을 내시여 원아들이 준비한 설맞이공연도 보아주시면서 친아버지의 사랑을 거듭거듭 안겨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평양육아원과 애육원건설에 이어 주체105(2016)년 7월에는 평양중등학원을, 그 다음해인 주체106(2017)년 2월에는 평양초등학원을 세상이 보란듯이 훌륭히 일떠세워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새로 건설된 평양초등학원에 찾아오시여 원아들모두를 사랑의 한품에 안아 대를 두고 길이 전할 기념사진도 찍어주시고 학원관리운영사업에서 제기되는 모든 문제들을 풀어주시면서 부모없는 원아들이 믿고 의지할것은 우리 당밖에 없는것만큼 평양초등학원의 일군들과 교직원들이 원아들이 설음을 모르고 한점 그늘도 없이 대바르고 씩씩하며 밝고 명랑하게 자라도록 자신의 마음까지 합쳐 잘 돌봐주기를 부탁한다고 간곡히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친어버이사랑은 부모없는 원아들뿐만이 아니라 전국의 모든 어린이들에게도 따뜻이 돌려지고있다.
사진 1. 평양육아원의 원아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전원회의에서 조국의 미래인 어린이들을 튼튼하게 잘 키우는것보다 더 중차대한 혁명사업은 없으며 수천수만금을 들여서라도 보다 개선된 양육조건을 지어주는것은 우리 당과 국가의 최중대정책이고 최고의 숙원이라고 하시였다.
힘겨울수록 어린이들에게 정성을 더 쏟아붓고 그 사랑의 힘으로 공산주의미래를 향하여 완강하게 나아가는것이 우리 혁명의 전진방식, 발전방식으로 되게 할데 대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상과 의도에 립각하여 전원회의에서는 전국의 탁아소, 유치원어린이들에게 국가적부담으로 젖제품을 비롯한 영양식품을 공급하는것을 당정책으로 수립하였으며 그 실행을 위한 결정을 채택하였다.
사진2. 사랑의 젖제품을 받아안고
세상에서 제일 좋고 제일 훌륭한것은 모두 우리 아이들에게 안겨주시려 온갖 로고와 심혈을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6차회의에서 하신 력사적인 시정연설과 조선농업근로자동맹 제9차대회 참가자들에게 보내신 서한에서 젖생산량을 결정적으로 늘이며 젖가공기술을 발전시키고 젖제품의 질을 철저히 보장할데 대하여 다시금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나라의 중대사들이 많지만 전국의 모든 어린이들과 학생들에게 국가적부담으로 교복과 학용품을 보장하는것을 조선로동당과 공화국정부의 일관한 정책, 제일 중대사로 내세우시고계신다.
모든 학생들에게 교복을 해입히고 가방과 학용품 등을 마련해주는 문제는 조건이 좋으면 하고 어려우면 그만두어도 되는 사업이 아니라 죽으나 사나 무조건 해야 할 사업이라는것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드팀없는 의지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에서 온 나라 학생들에게 국가적부담으로 교복과 학용품을 보장하는것은 당과 국가의 일관한 정책이라고 하시면서 새로운 형태의 질좋은 교복과 가방을 모든 학생들에게 빠짐없이 공급할데 대한 과업을 제기하시고 이를 실행하기 위한 당중앙위원회적인 중대조치를 취하여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크나큰 사랑속에 우리 나라의 동해와 서해의 한끝에 있는 섬분교에는 물론 황해북도와 평안북도, 라선시 등 조국땅 방방곡곡 그 어디에서나 우리 어린이들과 학생들은 새 교복에 새 신발을 신고 《민들레》학습장이며 《해바라기》, 《두루미》학용품을 넣은 《소나무》책가방을 메고 등교길에 오르고있다.
이렇듯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미래관, 후대관이 현실로 꽃펴나는 나의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그 어디에서나 어린이들과 학생들의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 행복의 웃음소리가 높이 울려퍼지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