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몸소 고쳐주신 신발이름-《량강도솜장화》

 2026.2.11.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장군님의 애국의 마음에는 언제나 인민이라는 두 글자가 꽉 차있었습니다.》

인민들에게 세상에 부럼없는 행복한 생활조건을 마련해주실 숭고한 구상과 념원을 안으시고 불같은 열과 정, 뜨거운 사랑과 헌신으로 인민사랑의 한평생을 다 바치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면불휴의 로고속에는 어느한 지방공업공장에서 생산되는 신발의 이름까지 몸소 고쳐주신 뜻깊은 사연도 전해지고있다.

2010년 5월 18일 혜산신발공장을 찾아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공장에서 생산한 림업목긴솜신발이라고 부르던 장화형 솜신발을 보시고는 신발을 잘 만들었다고 하시면서 추운 곳에서 고생을 하는 북방사람들을 위하여 이 공장에서 정말 훌륭한 일을 하였다고, 자신께서는 인민들의 복리에 이바지하는 이런 공장을 돌아볼 때가 제일 기분이 좋다고 만족해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이 공장에서 인민을 위하여 훌륭한 신발을 만들어낸것만큼 거기에 어울리게 이름을 잘 붙여야 한다고 하시며 자신의 생각에는 림업목긴솜신발이 인민들이 좋아하는 량강도의 특산품인것만큼 신발이름을 《량강도솜장화》라고 하는것이 좋을것이라고 몸소 신발이름을 고쳐주시였다.

언제나 인민들을 먼저 생각하시는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기에 위대한 장군님께서 제일 기분이 좋을 때는 인민들의 복리에 이바지하는 공장을 돌아보실 때이며 매일매시각 제품을 생산하는 생산자들조차 평범하게 대하던 제품의 이름도 인민들누구나 사랑하고 즐겨찾을수 있도록 바로 잡아주신것이다.

위대한 생애의 마지막해인 2011년 7월 제2차 평양제1백화점상품전시회장을 돌아보시던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혜산신발공장에서 만든 량강도솜장화를 알아보시고 질이 높다고 또다시 치하해주시였다.

이렇듯 조선의 그 어디에나 위대한 장군님의 체취가 어려있고 평범한 제품의 이름에도 인민을 위한 그이의 사랑이 담겨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