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종합대학 력사학부 지봉철
2019.10.28.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주체105(2016)년 12월 12일 강원도인민들이 자체의 힘으로 일떠세운 원산군민발전소를 돌아보시며 강원도의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자강력제일주의의 위대한 생활력을 실천으로 증명한 불굴의 투사들이라고 하시면서 그들을 강원도정신의 창조자들로 높이 평가해주시고 온 나라가 따라배우도록 내세워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념원, 강국념원을 반드시 풀어드리겠다는 충정의 마음인 강원도정신은 모진 시련속에서도 자기 힘을 믿고 사생결단의 각오와 백절불굴의 의지로 떨쳐일어나 수령의 유훈과 당정책을 무조건 끝까지 관철해나가는 오늘의 시대정신이다.
위대한 장군님의 강국념원을 꽃피우고 인민의 꿈과 리상을 실현하기 위한 오늘의 총공격전에서 온 나라가 따라배워야 할 새로운 시대정신이 창조된 원산군민발전소는 강원도인민들에 대한 위대한 장군님의 크나큰 믿음과 사랑, 현명한 령도가 안아온 빛나는 결실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원산군민발전소에는 강원도인민들에 대한 위대한 장군님의 사랑의 령도사가 뜨겁게 어려있습니다.》
강원도의 발전소건설력사는 강원도인민들에 대한 위대한 장군님의 믿음과 사랑의 력사이며 원산군민발전소에는 강원도인민들에 대한 위대한 장군님의 사랑의 령도사가 뜨겁게 어리여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강원도인민들의 생활문제를 풀자면 첫째도 둘째도 전기문제부터 풀어야 한다고 하시며 강원도에 발전소건설의 새 력사를 펼쳐주시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정력적으로 현명하게 이끌어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철령과 오성산을 넘어 선군혁명령도의 길을 이어가시던 나날 강원땅에 인민사랑의 불멸의 자욱을 아로새기시며 도안의 인민들이 자체의 힘으로 수력발전소들을 건설하는 과정을 통하여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혁명정신을 체질화한 정신력의 창조자들로 자라나도록 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몸소 터전을 잡아주신 자리에 안변청년2호발전소를 멋쟁이발전소로, 자력갱생의 첫 창조물로 훌륭히 일떠세우도록 하시고 원산청년발전소건설장을 거듭 찾아 공사를 최단기간내에 끝내기 위한 방향과 방도도 환히 밝혀주시며 강원도인민들을 자력갱생의 선구자, 불굴의 투사들로 키워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주체98(2009)년 1월 5일 완공된 원산청년발전소를 찾으시여 원산청년발전소는 강원도인민들의 높은 정신력에 의하여 일떠선 선군시대의 위대한 창조물이며 강원도에서는 원산청년발전소를 건설하면서 원자탄보다 더 위력한 정신력을 발휘하였다고, 안변청년발전소가 혁명적군인정신이 창조된 곳이라면 원산청년발전소는 높은 정신력이 창조된 곳이라고, 강원도인민들은 높은 정신력의 창조자, 체험자들이라는 값높은 평가를 해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이날 강원도일군들과 인민들은 무슨 일이나 마음먹고 달라붙으면 할수 있다는것을 말로써가 아니라 실천으로 보여주었다고 하시며 새 발전소를 건설하여 도의 전기문제를 원만히 해결할데 대한 전투적과업을 또다시 제시하시였다. 그리고 새로 건설하는 발전소에 《원산군민발전소》라는 이름을 지어주시고 언제와 물길굴, 발전기실위치도 몸소 정해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주체99(2010)년 7월 7일 불철주야의 전선시찰의 길에서 원산군민발전소언제건설장을 또다시 찾아주시여 모든것이 부족하고 어려운 조건에서 방대한 건설공사를 자력으로 해내고있는것은 놀라운 기적이라고 하시며 건설을 질적으로 할데 대한 강령적인 교시를 주시고 혁명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발전소건설과 강원도인민들의 생활향상을 위하여 크나큰 로고와 심혈을 다 바치시였다.
이렇듯 산세험한 발전소건설장들을 찾고 또 찾으시여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혁명정신으로 만년대계의 재부들을 마련해가고있는 강원도인민들의 위훈을 높이 평가해주시며 새로운 기적창조에로 고무해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크나큰 믿음과 사랑, 정력적이고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강원도의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대중적영웅주의와 결사관철의 투쟁으로 겹쌓이는 난관을 뚫고 원산군민발전소를 자력갱생과 자강력제일주의의 위대한 생활력을 힘있게 과시하는 시대의 증견자, 위대한 장군님께 드리는 충정의 선물로 일떠세울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