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릉라인민유원지에 새겨진 인민사랑의 자욱

 2019.8.2.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릉라인민유원지는 우리 당이 인민들에게 안겨주기 위하여 건설한 인민의 유원지입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릉라도를 인민의 유원지로 훌륭히 꾸릴데 대한 위대한 수령님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받드시여 우리 인민들에게 현대적인 릉라인민유원지를 마련해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나라의 모든 중하를 한몸에 지니시고 그처럼 바쁘신 가운데서도 여러차례에 걸쳐 릉라인민유원지건설장을 찾으시여 인민사랑의 새 전설을 새기시였다.

주체101(2012)년 4월말 유원지건설장에 첫 자욱을 새기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릉라도지구를 릉라인민유원지로 부르는것이 좋겠다고 하시며 한평생 인민을 위하여 로고를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뜻을 놓고보아도 릉라인민유원지라고 하는것이 제일 좋다고, 유원지명칭에서 인민이라는 두 글자를 빼놓으면 절대로 안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이날 릉라도지구를 총체적으로 릉라인민유원지라고 하고 릉라도에 있는 유희장과 곱등어관, 물놀이장을 릉라유희장, 릉라곱등어관, 릉라물놀이장이라고 부르도록 해주시였다.

특히 릉라곱등어관은 어버이장군님께서 생의 마지막시기에 특별히 관심하시던 대상이라고 하시면서 건설을 최상의 수준에서 완공하는데서 나서는 문제들을 환히 밝혀주시였으며 지금까지 우리 인민들이 텔레비죤으로만 보아오던 곱등어교예를 이제는 곱등어관에 와서 직접 보게 되였으니 자신의 마음도 흐뭇하다고, 현대적인 물놀이장과 유희장뿐아니라 희한한 곱등어관까지 건설하여놓으면 릉라도가 인민의 유원지로서는 그야말로 최고라고 할수 있다고 기쁨에 넘쳐 말씀하시였다.

릉라인민유원지는 간부들을 위한 유원지가 아니라 인민을 위한 유원지이며 릉라인민유원지개발사업은 우리 인민들에게 만가지 복을 다 안겨주기 위하여 헌신하여오신 어버이장군님의 념원을 실현하는 숭고한 사업이라고 가르쳐주시면서 유원지건설을 걸음걸음 현명하게 이끌어주신 우리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그 모습은 일찍부터 인민을 하늘같이 내세우시고 국호도 군대이름도 기념비적창조물명칭도, 나라의 고귀하고 아름다운 많은것들을 인민이라는 말과 결부시켜 부르도록 해주신 위대한 수령님위대한 장군님의 자애로운 모습 그대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그로부터 두달후인 주체101(2012)년 6월 완공을 눈앞에 두고있던 어느날 또다시 릉라인민유원지건설장을 찾으시여 곱등어관과 물놀이장, 유희장들을 최상의 수준에서 완공하도록 세심히 지도해주시였다.

현지에 나오시여 곱등어관의 내부를 구체적으로 돌아보시면서 더 높은 수준에서 완성하도록 세심히 가르쳐주시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문득 무대쪽을 바라보시다가 한 일군에게 저 무대가 다 국제기준에 부합되는가고 물으시였다.

그가 국제기준에 부합된다고 보고드리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공연무대바닥에 다른 나라들에서 한것처럼 청색을 칠하였는데 무대배경을 바다기슭으로 형상하였기때문에 무대바닥을 모래가 파도에 밀려나온것처럼 모래와 같은 색갈로 처리하면 조화가 더 잘될수 있다고 가르치시였다.

그러시면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는 무엇을 하나해도 우리의 미학적감정에 맞게 우리 식으로 하여야 한다고, 우리 인민의 미학적감정에 맞게 하는것이 바로 우리의 기준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말씀을 받아안으며 일군들은 무엇을 하나 설계하고 건설하여도 우리 인민의 리익과 요구가 절대적기준으로 되여야 한다는것을 깊이 새기였다.

주체101(2012)년 7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모시고 릉라인민유원지준공식이 성대히 진행되였다.

릉라곱등어관에 들어서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곱등어들이 흥겨운 음악에 맞추어 갖가지 재주를 부리는 모습도 기쁨속에 보아주시였으며 곱등어관람홀과 공연수조 등을 돌아보시고는 인민들의 공연관람과 편리를 최상의 수준에서 보장하도록 세심히 헤아려주시였다.

특색있게 꾸려진 미니골프장을 돌아보시고 릉라물놀이장에 이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물놀이장이 물놀이장수조와 탈의실, 샤와실을 비롯한 모든 시설들과 주변환경이 구색이 맞고 상쾌하게 다기능적으로 꾸려져 자랑스러운 인민의 문화휴식터로 된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릉라유희장에 가시여서는 수직회전그네, 튐성회전반, 우주비행반 등 유희기구들을 타는 근로자들의 행복의 웃음소리를 들으시며 못내 기뻐하시였으며 직접 회전매를 타보시며 인민들이 리용하는데 불편이 없겠는가를 알아보기도 하시였다.

준공식 전날에도 우리 인민들에게 최상의 수준에서 완전무결하게 완공된 유원지를 안겨주시기 위해 또다시 헌신의 자욱을 새기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 어버이장군님께서 특별히 관심하시던 대상이라고, 장군님께서 완공된 릉라인민유원지를 보시였으면 얼마나 기뻐하시였겠는가고 하시며 릉라인민유원지에서 오래도록 발걸음을 떼지 못하시였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이시였다.

릉라인민유원지, 그것은 우리 인민에게 최상의 문화생활조건을 마련해주시기 위해 그 무엇도 아끼지 않으신 위대한 수령님들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인민사랑이 안아온 기적이고 전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