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가 다시금 새겨준 정치리념

 2021.9.20.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는 이민위천, 일심단결. 자력갱생의 리념을 제8차당대회의 구호로 제시하였다.

이민위천, 일심단결. 자력갱생은 장구하고도 간고한 조선혁명의 실천속에서 그 정당성과 생활력이 남김없이 과시된 정치리념, 투쟁원칙이다.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에서 주체혁명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 온 이 3가지 리념이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승리를 위한 투쟁구호로 제시됨으로써 오늘의 혹독한 도전과 장애를 격파하고 조선의 사회주의위업을 줄기차게 전진시켜나갈수 있는 힘있는 보검이 마련되게 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이민위천의 한생으로 인민을 키우시고 조선을 빛내이신 위대한 수령님위대한 장군님의 거룩한 사상과 업적을 귀감으로 삼고 인민을 사랑하고 인민을 위하여 투쟁할것이며 인민의 아름다운 꿈과 리상을 실현해나갈것입니다.》

이민위천에는 전당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함을 당건설과 당활동의 출발점으로, 절대불변의 원칙으로 하는 혁명적당풍을 확고히 견지할데 대한 조선로동당의 항구적인 요구가 반영되여있다.

인민을 하늘같이 여기고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는 이민위천은 조선로동당의 일관한 정치철학이다.

조선로동당의 지도사상인 김일성-김정일주의는 본질에 있어서 인민대중제일주의이며 조선로동당의 존재방식도, 당활동의 최고원칙도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고 그들이 세상에 부럼없이 잘살게 하는것이다

조선로동당은 자기의 붉은 기폭에 마치와 낫과 붓을 아로새긴 때로부터 인민과 한시도 떨어져본적이 없으며 언제나 인민에게 의거하여 혁명을 전진시켜왔다.

일심단결과 자력갱생에는 조선혁명의 생명선과 전진동력에 관한 사상리론적관점과 정책적요구가 함축되여있다.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은 류례없이 간고하고 복잡한 환경속에서 전진하여왔다.

조선혁명의 승패와 진퇴를 판가리하는 시련의 고비들을 일대 전성기, 도약기로 발전시키며 사회주의의 진로를 성과적으로 개척하여올수 있은것은 결코 하늘이 준 우연히 아니다.

그 모든 기적과 승리를 안아온 신비스러운 힘은 다름아닌 조선인민의 단결력,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정신력이다.

적대세력들의 고립압살책동이 악랄해지고 엄혹한 난관이 앞에 가로놓일수록 전체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이 당의 두리에 사상의지적으로, 도덕의리적으로 더욱 굳게 뭉치고 자립, 자력의 기치를 더 높이 추켜들었기에 조선의 사회주의는 사소한 침체와 답보도 없이 승승장구하여올수 있었다.

일심단결은 조선혁명의 천하지대본이고 조선의 사회주의의 불가항력적위력이며 자력갱생은 조선의 전진방향, 발전방식이다.

사회주의의 새로운 승리를 향한 조선인민의 진군길에는 의연히 엄중한 도전과 난관이 가려놓여있으며 보다 힘겨운 정면돌파전을 각오해야 한다.

바로 이민위천, 일심단결, 자력갱생의 이 세가지 리념이 철저히 관철될때 조선혁명의 개척기에 추켜든 붉은기가 탈색을 모르고 조선의 사회주의의 본태가 굳건하며 조선의 무한대한 잠재력이 더욱 힘있게 발양되게 될것이다.

이민위천, 일심단결. 자력갱생의 3가지 리념을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의 투쟁구호로 다시금 깊이 새겨준것은 우선, 이민위천, 일심단결. 자력갱생의 구호를 높이 추켜들고나감으로써 주체혁명의 자랑스러운 력사와 전통을 굳건히 고수하고 빛내여나가려는데 있다.

조선혁명의 개척과 발전의 전로정은 인민을 하늘처럼 내세우고 받들어온 력사, 당과 혁명대오의 통일단결의 력사, 자력으로 만난시련을 돌파하며 혁명을 전진시켜온 성스러운 력사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력사상 처음으로 혁명 그자체를 인민에 대한 사랑을 꽃피우는 위업으로 전환시키시였으며 일심단결과 자력갱생의 위력으로 사회주의건설의 생눈길을 성과적으로 개척해오시였다. 절세위인들의 숭고한 사상과 령도에 의하여 이 땅우에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가 일떠서고 수령, 당, 대중의 혼연일체가 빛나게 실현되였으며 공화국은 자력으로 존엄높고 부흥발전하는 나라로 위용떨치게 되였다.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가 이민위천, 일심단결, 자력갱생의 리념을 투쟁구호로 내세움으로써 조선혁명특유의 지도사상, 전진방향, 발전방식의 절대적우월성에 의거하여 백승의 력사와 전통을 끝없이 빛내여나갈수 있게 되였다.

이민위천, 일심단결, 자력갱생을 당대회의 투쟁구호로 다시금 새겨준것은 또한 이민위천, 일심단결, 자력갱생의 구호를 높이 추켜들고나감으로써 주체적힘을 비상히 증대시켜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위대한 새 승리를 이룩해나가려는데 있다.

오늘 조선인민앞에는 의연히 혹독한 도전과 장애가 앞을 가로막아나서고있다.

현존하는 첩첩난관을 가장 성과적으로, 가장 빨리 돌파하는 묘술은 바로 자기 자체의 힘, 주체적력량을 백방으로 강화하는데 있다.

조선로동당이 이민위천, 일심단결, 자력갱생 이 세가지 리념을 당 제8차대회의 구호로 내세운것은 객관적조건의 유리함과 불리함에 관계없이 조선의 사회주의건설을 자기가 구상하고 설계한대로, 자기가 내세운 시간표대로 드팀없이 전진시켜나가려는데 있다.

조선의 사회주의는 인민대중이 모든것의 주인으로 되고 인민대중의 무궁무진한 창조력에 의하여 발전하는 진정한 인민의 나라, 전체인민이 당과 사상도 뜻도 하나가 된 나라, 그 누구에게도 의존하지 않고 자립, 자력으로 인민의 행복을 꽃피워나가는 전도양양한 국가이다.

이민위천과 일심단결, 자력갱생 바로 여기에 조선로동당의 향도력, 군중적지반을 백방으로 강화할수 있는 근본비결이 있고 조선의 사회주의의 불가항력적위력을 힘있게 떨치기 위한 근본방도가 있으며 광명한 미래를 최대로 앞당겨올수 있는 근본담보가 있다.

조선로동당의 이 숭고한 리념을 철저히 관철하는 투쟁속에서 온갖 반동세력들의 발악적인 도전은 물거품이 되고 새로운 5개년계획은 빛나는 승리로 결속될것이며 인민의 행복의 웃음소리는 더 높이 울려퍼지게 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