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조국은 후대들에 대한 사랑의 힘으로 전진하는 불패의 사회주의강국이다.
《우리 당과 국가정책의 제1순위는 언제나 후대들을 위한 시책이며 이것은 조선로동당의 절대불변의 원칙, 영원한 국책으로 될것입니다.》
학생소년들을 위한 사회주의적시책집행에서 책임성을 높일데 대한 안건을 단독의정으로 토의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9차전원회의.
여기에는 아무리 어려워도 후대들을 위한 일이라면 무조건적으로, 최우선적으로 하고 최상의 수준에서 해주려는 당중앙의 숭고한 뜻이 응축되여있다.
장구한 인류발전력사를 더듬어보면 국가적부담으로 아이들을 키우는 나라는 우리 공화국뿐이다. 우리 당과 국가는 수백만명의 아이들이 있는것을 자식복으로, 아이들을 키우는데 억만자루의 품이 든다고 하여도 그것을 고생이 아니라 무상의 행복으로 여기고있다. 아이들이 나라의 왕으로 떠받들리우고 아무런 근심걱정을 모르며 행복하게 자라는 아름다운 화폭은 아이들이 온갖 사회악의 희생물로 되고있는 자본주의나라들에서는 상상조차 할수 없는것이다.
후대들을 위한 시책을 첫자리에 놓는 우리 당과 국가의 참모습은 자라나는 새세대들에게 가장 좋은것, 최상의것만을 안겨주고있는데서 남김없이 과시되고있다.
《민들레》학습장과 《소나무》책가방, 《해바라기》학용품이 이 땅에 태여날수 있은것도, 학생들에게 새로운 형태의 질좋은 교복을 만들어주기 위한 전국적인 기술강습이 조직진행된것도 후대들에게 가장 훌륭한것, 최상의것만을 안겨주려는 우리 당과 국가의 드팀없는 결심과 의지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
세상에서 제일 귀중한 우리 아이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것만을 안겨주려는 우리 당과 국가의 뜻과 의지에 따라 후대들을 위한 모든것에 최대의 요구성이 제기되고 완벽성이 철저히 보장되고있는것이다.
오늘 우리 나라에서 후대들을 위한 사업들이 당정책, 국책으로 책정되고 당과 국가정책의 제1순위에서 가장 완벽하게 집행되고있는것은 우리 어린이들과 학생들을 누구보다 사랑하시고 새세대들의 밝은 모습에서 혁명하는 멋, 투쟁하는 보람을 찾으시는
하기에 우리 아이들은
그렇다.
당과 국가가 학생들의 필수용품을 책임지고 보장하는것은 조선로동당의 일관한 정책, 공화국의 영원한 국책으로 내세워주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