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조선혁명의 진로》는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의 창시를 온 세상에 선포함으로써 주체시대의 앞길을 밝혀준 력사적인 문헌

 2023.6.15.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의 창시가 선포된 93돐을 맞이하고있는 오늘 전체 조선인민과 세계의 진보적인류는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여 인류의 운명개척의 사상적기치를 마련해주시고 조선혁명과 인류자주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오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 다함없는 존경과 뜨거운 감사의 인사를 삼가 드리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일성동지께서위대한 주체사상을 창시하여 주체혁명의 새시대를 개척하시고 주체사상을 구현하여 여러 단계의 사회혁명을 빛나는 승리에로 이끄시였으며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불멸의 업적을 쌓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주체19(1930)년 6월 30일 카륜에서 진행된 공청 및 반제청년동맹지도간부회의에서 하신 보고 《조선혁명의 진로》에서 주체사상의 창시를 온 세상에 선포하시였으며 조선혁명을 성과적으로 개척하기 위한 리론실천적문제들과 전략전술적문제들을 전면적으로 밝혀주시였다.

일반적으로 로동계급의 혁명사상이 지도사상으로서의 면모를 갖추자면 혁명의 원리와 원칙을 명시할뿐 아니라 그것을 구현하기 위한 실천적방도들까지 포괄적으로 밝혀주어야 한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보고에서 자신께서 발견하신 두가지 출발점을 주체의 혁명원리와 원칙으로 정립하시였다.

이것은 자주시대의 요구에 맞게 혁명사상을 그 내용과 구성의 전반에 걸쳐 근본적으로 혁신한 력사적사변이였으며 이것은 새로운 시대사상의 창시에 대한 장엄한 선언으로 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발표하신 불후의 고전적로작 《조선혁명의 진로》는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의 창시를 온 세상에 선포함으로써 주체시대의 앞길을 밝혀준 력사적인 문헌이다.

새로운 시대는 새로운 사상을 요구한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력사적인 로작에서 주체사상의 창시를 온 세상에 선포하신것은 선행한 모든 시대와는 근본적으로 구별되는 새로운 시대, 주체시대의 탄생을 알리는 력사적인 선언이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조선혁명의 진로》는 무엇보다먼저 인민대중이 력사와 자기 운명의 주인이라는 진리를 천명함으로써 주체시대의 앞길을 밝혀준 력사적인 문헌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로작에서 먼저 인민대중을 혁명의 주인으로 내세우고 그들을 조직동원할 때에만 혁명에서 승리할수 있다는 새로운 진리를 밝혀주시였다.

수천년에 걸치는 착취계급사회의 전기간 인민대중은 수많은 물질문화적재부를 창조하고 력사를 전진시켜왔지만 어디까지나 력사의 대상, 착취와 억압의 대상으로만 되여왔으며 착취계급의 리익과 탐욕의 희생물로 되여왔다.

20세기초에 들어와 세계정치무대에서는 자본을 반대하는 로동계급의 혁명투쟁과 함께 제국주의의 식민지예속에서 벗어나기 위한 식민지, 반식민지나라 인민들의 혁명투쟁이 급격히 앙양되였다.

조선에서도 일제를 반대하는 거족적인 대중투쟁들이 진행되였지만 이 투쟁들은 수많은 조선사람들의 시체와 류혈만 남기고 종당에는 실패의 운명을 면치 못하였다.

당시 조선에서 반일민족해방운동을 《지도》한다고 자처하던 사람들은 대중을 떠나서 상층부의 몇몇 사람끼리 모여앉아 말공부만 하고 싸움질만 하며 실지 혁명운동에 대중을 불러일으키지 않고있었다. 그들은 대중과 리탈되여 자기들끼리 모여앉아 권력싸움과 리론싸움에만 분분하였다.

민족주의운동자들에게 있어서 인민은 저들에게 군자금이나 바쳐야 하는 대상에 불과하였으며 초기공산주의운동을 한다고 하던 종파분자들에게 있어서도 인민은 국제당의 인정을 받기 위한 치적을 쌓는데 필요한 한갖 수단에 불과하였다.

인민대중의 투쟁을 《지도》한다고 자처하던 사람들이 이렇게 인민의 힘을 보지도 믿지도 못하고 령도권싸움과 말공부만 하면서 인민대중을 조직동원하지 못한것으로 하여 조선인민의 반일대중투쟁은 실패만을 거듭하고있었다.

경험은 혁명을 승리에로 이끌기 위하여서는 인민대중속에 들어가 그들을 조직동원하여야 한다는것을 보여주었다.

이것이 바로 위대한 수령님께서 혁명투쟁과정에 발견하신 새로운 진리의 하나였으며 이것은 주체사상의 출발점으로 되였다.

주체시대는 인민대중이 력사상 처음으로 세계의 주인, 자기 운명의 주인으로 등장한 력사의 새시대라는데 그 중요한 특징이 있다.

이처럼 인민대중을 혁명의 주인으로 내세우고 인민대중을 조직동원할 때 혁명에서 승리할수 있다는것이 밝혀지게 됨으로써 착취와 억압의 대상으로만 되여오던 인민대중이 당당한 주인으로 등장하여 혁명을 전진시켜나가는 새로운 시대, 주체시대의 앞길이 환히 밝혀지게 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조선혁명의 진로》는 다음으로 인민대중이 력사와 자기 운명을 자주적으로, 창조적으로 개척해나가야 한다는 진리를 천명함으로써 주체시대의 앞길을 밝혀준 력사적인 문헌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로작에서 또한 혁명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다른 사람에게 의존하여 해결하려고 할것이 아니라 자신이 책임지고 자기의 실정에 맞게 자주적으로, 창조적으로 해결해나갈 때 혁명에서 승리할수 있다는 새로운 진리를 밝혀주시였다.

당시 조선민족해방운동을 한다고 하는 공산주의자들과 민족주의자들은 혁명투쟁에 인민대중을 조직동원할 생각을 하지 않았을뿐 아니라 사대주의사상에 물젖어 우리 혁명에 엄중한 손실을 가져다주고있었다.

민족주의자들이 주로 자본주의렬강들에 대한 사대주의에 물젖어있었다면 초기공산주의자들은 주로 쏘련에 대한 사대주의에 포로되여있었다.

일부 민족주의자들은 자본주의렬강의 《원조》에 의거하여 독립을 달성하여야 한다고 력설하는가 하면 또 어떤 사람들은 기만적인 《민족자결론》에 환상을 가지고 구차한 청원놀음을 벌려놓고있었다.

더우기 공산주의운동대렬내에 잠입한 종파분자들은 사대주의사상에 물젖어 날뛰다보니 조선혁명앞에 제기되는 문제들가운데서 어느 하나도 똑똑히 해결하지 못하였을뿐 아니라 도리여 혁명발전에 장애를 조성하고있었다.

당시 조선에 존재하던 엠엘파, 화요파, 북풍회파를 비롯한 각종 파벌들은 저마다 자기들만이 《정통파》이며 진짜 《맑스주의파》라고 하면서 당을 튼튼히 꾸릴 생각은 하지 않고 국제당의 승인이나 받으러 돌아다녔으며 결국에는 조선공산당이 해산되는 결과를 빚어냈다.

이로 하여 조선인민의 반일투쟁은 실패에 실패를 거듭하였으며 혁명앞에는 보다 어려운 난관이 조성되게 되였다.

경험은 혁명을 승리에로 이끌기 위하여서는 인민대중속에 들어가 그들을 조직동원하여야할뿐만 아니라 혁명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다른 사람에게 의존하여 해결하려고 할것이 아니라 자신이 책임지고 자기의 실정에 맞게 자주적으로, 창조적으로 해결하여야 한다는것을 보여주었다.

이것이 바로 위대한 수령님께서 혁명투쟁과정에 발견하신 또다른 진리의 하나였으며 이것은 주체사상의 출발점으로 되였다.

주체시대는 인민대중이 력사상 처음으로 자주적으로, 창조적으로 력사를 창조하고 자기 운명을 개척해나가는 력사의 새시대라는데 중요한 특징이 있다.

이처럼 혁명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자주적으로, 창조적으로 해결해나갈 때 혁명에서 승리할수 있다는것이 밝혀지게 됨으로써 사대와 교조로 얼룩진 수난많은 력사에 종지부를 찍고 인민대중이 혁명과 건설을 자주적으로, 창조적으로 진행해나가는 새로운 시대, 주체시대의 앞길이 환히 밝혀지게 되였다.

참으로 주체사상의 창시를 온 세상에 선포한 불후의 고전적로작 《조선혁명의 진로》는 인민대중속에 들어가 그들을 조직동원하여 혁명과 건설을 자주적으로, 창조적으로 전진시켜나가는 새로운 시대의 앞길을 밝혀준 력사적인 문헌으로 된다.

전체 조선인민은 인류력사상 처음으로 위대한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여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위한 투쟁의 앞길을 환히 밝혀주시고 승리에로 이끌어오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가슴깊이 새기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하루빨리 앞당겨올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