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한편의 명곡에 어려오는 위대한 어버이의 한평생

 2026.7.7.

언제나 마음속 첫자리에 인민을 놓으시고 인민의 행복을 위해 온갖 로고와 심혈을 기울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혁명생애를 잊지 못하는 조선인민의 가슴속에는 절세위인의 불멸의 한평생을 뜨겁게 돌이켜보게 하는 한편의 명곡도 자리잡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일성동지의 한생은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고 사상과 령도에 구현하여 현실로 꽃피우신 인민적수령의 숭고한 한생이였다.》

위대한 어버이의 인민에 대한 사랑을 길이 전하며 오늘도 조선의 어디가나 울려퍼지는 노래 《황금나무 능금나무 산에 심었소》를 들을 때마다 우리 인민은 온 나라 인민들에게 사철 신선한 과일을 떨구지 않고 공급하도록 하시기 위하여 위대한 수령님께서 기울이신 온갖 심혈과 로고를 잊지 못하고있다.

조선의 함경남도 북청군에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진창길을 밟으시며 과수농사실태를 구체적으로 료해하시고 과수업의 본보기를 창조하여 전국에 일반화하실 원대한 구상을 무르익히신 룡전리가 있다.

바로 여기에서 1960년대에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상무위원회 북청확대회의가 열리였으며 조선의 과수업발전의 새 력사가 펼쳐졌다.

회의에서 어버이수령님께서는 과수원을 대대적으로 늘이는것은 대규모적인 자연개조사업이며 인민생활을 높이기 위한 위대한 혁명과업이라고 하시면서 과수원조성사업을 전인민적운동으로 전개할데 대한 방향과 방도를 구체적으로 제시하시고 온 나라 인민을 대자연개조의 보람찬 투쟁에로 불러일으키시였다. 그후 또다시 룡전리를 찾으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몸소 장가산에 오르시여 자신께서는 북청에 오면 기분이 매우 좋다고 기쁨에 넘쳐 말씀하시였으며 언제인가는 가지가 휘도록 열매들이 주렁진 사과나무를 보아주시며 사과는 조선이 제일이라고 환한 미소를 지으시였다.

하여 위대한 수령님의 현명한 령도아래 변혁의 시대가 펼쳐진 조국땅에서는 도시와 농촌, 심심산골에서까지도 인민의 행복이 아름답게 꽃피고 인민의 웃음소리가 그대로 노래가 되여 울려퍼지였다.

명곡은 창작가들의 창조물이기 전에 시대의 목소리이다.

노래 《황금나무 능금나무 산에 심었소》는 시인의 그 어떤 상상이나 작곡가의 즉흥이 아니라 위대한 수령님의 품속에서 력사상 처음으로 행복한 생활을 누리게 된 우리 인민의 남다른 기쁨과 긍지, 자부심을 그대로 통속적인 가사와 아름다운 선률로 펼쳐놓은것으로 하여 나오자마자 인민들속에 널리 불리워졌으며 60여년세월이 지난 오늘까지도 명곡으로서의 사상예술적가치가 더욱 부각되고있다.

정녕 노래 《황금나무 능금나무 산에 심었소》는 절세위인의 인민에 대한 사랑의 력사를 반영한 시대의 명작이며 오늘은 물론 먼 후날에도 영원히 울려퍼질 조선의 명곡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