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종합대학 경제학부 박사 부교수 한성기
2023.8.30.
로동당시대의 문명을 자랑하며 인민의 문화휴양지로 솟아난 양덕온천문화휴양지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인민사랑과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일떠선 종합적인 온천치료봉사기지이며 다기능화된 복합체육문화휴식기지이다.
사진 1. 양덕온천문화휴양지의 전경
사진 2. 양덕온천문화휴양지의 실내 및 야외온천장의 일부
사진 3. 양덕온천문화휴양지에 차넘치는 인민의 웃음소리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앞으로도 무한한 활력과 왕성한 열정으로 인민을 위해 정을 다하는 헌신의 당, 변함없는 어머니당으로 자기의 무겁고도 성스러운 사명을 다해나갈것이며 어떤 천지풍파가 닥쳐와도 인민들의 운명을 전적으로 책임지는 자기의 본분에 무한히 충실할것입니다.》
우리 인민들에게 남부럽지 않은 문명한 생활을 마련해주시기 위하여 끊임없는 사색과 로고의 낮과 밤을 이어가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인민을 위한 훌륭한 온천문화휴양지를 일떠세우기 위해 양덕땅을 찾으신것은 주체107(2018)년 8월 고온현상으로 대지가 숨막히게 달아올랐던 어느날 깊은 밤이였다.
나라에 풍부한 온천들을 다양하게 개발리용하기 위한 문제를 두고 깊이 마음쓰시며 온천들에 대한 자료를 거듭 연구하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양덕군의 온천지구에 인민들이 병치료도 하고 문화휴식도 할수 있는 종합적이고 현대적인 본보기 온천문화휴양지를 꾸리실 구상을 안으시고 머나먼 길을 달리시여 이곳을 찾으시였던것이다.
그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 나라의 곳곳에는 주변경치가 뛰여나고 사람들의 건강과 병치료에 효과가 대단히 좋은 온천자원들이 적지 않다고 하시면서 며칠동안 여러모로 따져본 결과 그중 유리한 지역으로 평가된 양덕군의 온천지구를 현지에서 돌아보시고 온천문화휴양지를 멋있게 하나 지으려고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오랜 시간에 걸쳐 양덕군 온정리일대의 온천골들을 돌아보시며 온천의 용출량과 물온도를 비롯한 중요특성에 대하여 자신께서 직접 료해하시고 그곳을 온천문화휴양지의 적지로 확정하시였다.
어느한 용출구로 가실 때에는 예견치 않았던 소낙비가 억수로 쏟아져내렸지만 그에는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온천물이 쉬임없이 뿜어져나오는 용출구를 보시면서 그 무슨 보석이라도 찾으신듯 환하게 웃으시였고 수십℃나 되는 온천물에도 주저없이 손을 담그어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이렇게 되여 오랜 세월 잠자던 양덕지구에 우리 나라에서 처음으로 되는 온천문화휴양지건설이라는 거창한 창조대전의 새 력사가 펼쳐지게 되였다.
그 불같은 열망을 안으시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주체107(2018)년 8월에 이어 10월에도, 주체108(2019)년 4월과 8월, 10월과 11월, 12월에도 헌신의 자욱자욱을 새겨가시며 우리 인민에게 하루빨리 세계적수준의 온천문화휴양지를 안겨주시려 크나큰 심혈과 로고를 바쳐가시였다.
모든 사색과 활동의 중심에 언제나 인민을 놓으시는 우리 어버이이시기에 스키타기와 온천욕이 결합된 리상적인 문화휴양지를 새롭게 구상하시고 그 위치까지 몸소 확정해주시였으며 승마공원도 꾸려놓아 근로자들이 이곳에 와서 스키도 타고 말도 타며 여러가지 체육문화생활을 즐기고 온천욕을 할수 있게 건설하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양덕온천문화휴양지건설의 직접적인 발기자, 시공주, 건설주가 되시여 찌는듯한 삼복철에도, 찬서리내리는 가을에도 건설장을 찾고찾으시였으며 양덕온천문화휴양지를 주체성, 민족성, 독창성이 완벽한 조화를 이룬 현대건축의 본보기, 표준으로 일떠세우기 위한 령도의 나날 그이께서 지도하여주신 형성안은 무려 2 000여건에 달한다.
그이께 있어서 양덕온천문화휴양지건설은 결코 그 어느 특정한 사람들을 위한 온천장건설이 아니였다. 인민들 누구나가 찾아와 리용하게 될 온천장이기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그처럼 심혼을 바치신것이다.
이 인민의 휴양지, 사회주의문명의 별천지에서는 인민의 웃음소리가 날마다 넘쳐나고있다.
로동당시대 선경을 펼치며 솟아난 양덕온천문화휴양지는 새로운 승리의 래일을 그려주며 인민의 랑만넘친 웃음소리, 사회주의만세소리를 끝없이 울려갈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