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김일성종합대학 교원, 연구사들의 위대한 스승, 자애로운 어버이

 2017.7.31.

우리 김일성종합대학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직접적인 발기에 의하여 창건되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주체과학과 교육의 최고전당으로 강화발전되여온 남다른 긍지와 자랑을 가지고있는 수령의 대학, 당의 대학이다.

오늘 김일성종합대학위대한 수령님들과 꼭같으신 또 한분의 위대한 스승, 자애로운 어버이를 모시고있는 크나큰 행운을 지니고있으니 그이는 바로 온 세계가 높이 칭송하고있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이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위대한 스승, 어버이로 높이 모시고있기에 김일성종합대학 교원, 연구사들은 대학을 세계일류급대학의 전렬에 당당히 올려세우기 위한 사업을 신심드높이 진행해나가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비범한 예지와 숭고한 리상, 특출한 령도실력과 고매한 인덕을 지니시고 김일성종합대학을 영원히 위대한 수령님장군님의 대학, 세계일류급대학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사업을 현명하게 이끌어주고계신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김일성종합대학의 강화발전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옹호고수하고 길이 빛내이며 시대와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종합대학을 세계적인 대학으로 더욱 강화발전시키기 위한 사업에 깊은 관심을 돌리고있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무엇보다먼저 김일성종합대학이 주체교육과 과학의 최고전당으로서의 사명과 임무를 다하며 세계일류급대학으로 강화발전되도록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주시는 위대한 스승이시다.

한 나라, 민족이나 개별적인 인간에 있어서 자기 운명을 옳바로 개척해나가도록 손잡아 이끌어주는 령도자나 스승을 모시는것은 행운중의 행운이다. 이렇게 놓고볼 때 김일성종합대학은 자기 발전의 정확한 방향과 목표, 그 수행을 위한 과업과 방도까지도 환히 밝혀주는 위대한 스승을 모신 복받은 대학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천만가지 국사를 돌보시는 그 바쁘신속에서도 언제나 숭고한 후대관, 미래관을 지니시고 나라의 교육과학발전을 대단히 중시하시며 특히 김일성종합대학사업에 깊은 관심을 돌리시고 대학이 나아갈 길을 하나하나 가르쳐주고계신다.

우리 나라에서 김일성종합대학은 민족간부육성의 중심기지이며 주체과학교육의 최고전당이다.

위대한 수령님들과 당의 현명한 령도밑에 창립후 오늘에 이르는 기간 김일성종합대학은 민족간부육성과 나라의 과학기술발전에서 중추적역할을 수행하여왔다.

대학의 교육자, 과학자들은 당의 교육정책을 높이 받들고 정치사상적으로 견실하고 과학기술적으로 튼튼히 준비된 혁명인재들을 수많이 키워냈으며 김일성-김정일주의와 당정책의 정당성을 론증하고 해설선전하며 경제와 문화, 국방력강화에서 제기되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훌륭히 해결하여 주체혁명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키는데 적극 기여하였다.

나라의 교육과학발전을 추동하는데서 김일성종합대학이 차지하는 지위와 역할에 대한 확고한 믿음과 기대, 김일성종합대학의 강화발전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불멸의 령도업적에 대한 고결한 충정심을 지니시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김일성종합대학사업에 커다란 관심과 심혈을 바치고계신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김일성종합대학이 영원히 위대한 수령님위대한 장군님의 대학, 당의 대학으로 발전하도록 대학에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을 정중히 모시고 혁명사적관을 새로 꾸리도록 하시여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종합대학령도사가 세대와 세대를 이어 변함없이 흐르도록 이끌어주시였다.

또한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주체105(2016)년 9월 27일 김일성종합대학창립 70돐에 즈음하여 대학 교직원, 학생들에게 보내주신 서한 《주체혁명의 새시대 김일성종합대학의 기본임무에 대하여》에서 창립 70돐을 뜻깊게 맞이하는 대학의 전체 교직원들과 학생들을 열렬히 축하해주시면서 대학이 나아갈 방향과 방도를 전면적으로 밝혀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서한에서 오늘 김일성종합대학앞에는 주체혁명의 새시대의 요구에 맞게 당과 혁명에 충실하고 높은 실력을 지닌 혁명인재들을 더 많이 육성하며 첨단과학연구성과로 사회주의강국건설을 힘있게 추동함으로써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위업수행에 적극 이바지하여야 할 성스러운 임무가 나서고있다고 가르쳐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서한에서 수령의 대학으로서의 혁명적성격과 본태를 변함없이 고수하고 세계에 명성을 떨치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대학으로 강화발전시키는것이 주체혁명의 새시대 김일성종합대학건설의 총적방향이라고 명백히 규정해주시였다.

하여 김일성종합대학 교원, 연구사들에게는 새 세기 대학건설의 총적방향과 임무를 잘 알고 모든 과학연구 및 교수교양사업을 그 실현에로 지향시킬수 있는 뚜렷한 지침이 마련되게 되였다.

뿐만아니라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서한에서 주체혁명의 새시대의 요구에 맞게 김일성종합대학을 수령의 대학, 세계일류급대학으로 건설하기 위한 과업과 방도까지도 구체적으로 제시해주시였다.

당과 수령에 대한 충실성을 제일생명으로 하는 대학의 자랑스러운 력사와 전통을 변함없이 고수하여야 한다는것, 일류급대학의 특성에 맞게 교육내용과 방법, 교육체계와 교수관리를 개선완비하여야 한다는것, 일류급대학건설을 떠메고나갈 과학교육력량을 강화하기 위한 결정적인 대책을 세우며 교육과 과학연구, 생산의 일체화를 실현하는데서 선도자가 되여야 한다는것 등 구체적인 방도까지도 일일이 밝혀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서한은 대학이 항구적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할 강령적문헌이다.

정녕 경애하는 원수님은 해방직후 건국의 첫기슭에서 김일성종합대학창설을 발기하시고 대학의 성격과 사명으로부터 교육내용과 방법에 이르는 크고작은 모든 문제들을 하나하나 밝혀주신 위대한 수령님과 일찌기 종합대학에서 혁명활동을 벌리시면서 교직원, 학생들속에 혁명적수령관을 세워주시고 교육내용과 방법은 물론 모든 사업에 위대한 수령님의 사상과 령도가 철저히 구현되도록 정력적으로 지도하여주신 위대한 장군님과 꼭같으신 김일성종합대학의 위대한 스승이시다.

세상에는 오랜 력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명문대학들이 많지만 만민이 우러르는 위대한 태양의 존함으로 영광스럽고 위대한 수령님들의 불멸의 령도업적으로 빛나고있으며 세계가 공인하는 천출위인의 직접적인 관심과 령도밑에 그 앞날이 굳건히 담보되는 대학은 오직 김일성종합대학밖에 없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또한 김일성종합대학 전체 교원, 연구사들의 사업과 생활까지도 친부모의 심정으로 보살펴주시는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교육사업은 량심이고 헌신이며 애국이라고 하시며 김일성종합대학 교원, 연구사들을 혁명의 핵심골간, 세계적인 인재들을 키우는 직업적인 혁명가들로 내세워주고계신다.

일찌기 위대한 수령님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교육사업은 단순한 직업이 아니라 혁명의 계승자를 키워내는 영예로운 혁명사업이며 교원들은 자라나는 새 세대들을 혁명의 계승자들로 육성하는 직업적인 혁명가들이라고 하시며 전사회적으로 교원들을 존경하고 우대하는 분위기를 세우도록 은정어린 조치들을 취해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숭고한 뜻을 정히 이으시여 후대들을 위하여 한생을 바쳐가는 교육자들을 금방석에 앉혀 온 세계가 부러워하게 내세워주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랑과 배려에 의하여 오늘 우리 나라에서는 교원들이 교수교양사업에 전심전력할수 있도록 그들의 사업과 생활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원만히 풀어주기 위한 전당적, 전국가적인 노력이 돌려지고있다.

특히 사람들의 생활에서 가장 큰 의의를 가지는 살림집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우리 당에서는 최근년간에 과학자, 교원, 연구사들을 위한 은하과학자거리, 위성과학자주택지구, 미래과학자거리를 건설한데 이어 올해에는 려명거리준공식을 성대히 진행하였다.

민족최대의 명절인 뜻깊은 태양절을 앞둔 주체106(2017)년 4월 14일 김일성종합대학 체육관에서는 인류교육사에 있어본적이 없는 놀라운 현실이 펼쳐졌다. 한생을 교육사업과 과학연구사업에 바쳐온 관록있는 로교수들은 물론이고 20, 30대의 교원, 연구사들까지도 당의 은정어린 려명거리살림집리용허가증을 받아안았던것이다.

사회주의문명강국의 래일을 상징하며 솟아오른 70층, 55층초고층살림집들을 비롯한 10개호동의 천수백여세대의 살림집들이 김일성종합대학 교원, 연구사들에게 선참으로 안겨졌다. 하여 주체혁명의 핵심골간, 세계적인 인재들을 키워가는 김일성종합대학 교원, 연구사들이 최상의 문명이 응축된 리상거리에 행복의 보금자리를 폈다.

주체102(2013)년 10월 경애하는 원수님의 배려로 수백세대의 궁궐같은 살림집을 받아안고 고마움의 눈물바다를 펼쳐놓았던것이 불과 몇년전 일인데 오늘은 웅장화려한 여러동의 새 교사들과 기숙사들이 우후죽순처럼 일떠선데 이어 천수백여세대의 멋쟁이살림집들이 또다시 차례져 대학 교원, 연구사들의 격정과 환희는 하늘에 닿았다.

우리 당이 이번에 김일성종합대학 교원, 연구사들과 수도시민들을 위해 려명거리건설을 발기하고 최단기간내에 최상의 수준에서 완공한것은 결코 국고에 자금이나 자재가 남아서가 아니였다.

우리 당이 려명거리건설을 세계앞에 선포하던 때는 조선로동당의 새로운 병진로선의 기치따라 힘차게 전진하는 주체조선의 위력앞에 질겁한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이 우리의 자주적인 첫 수소탄시험과 정정당당한 위성발사를 터무니없이 걸고들면서 사상최대의 핵전쟁연습과 제재봉쇄소동을 미친듯이 벌려놓던 시기였다.

주체105(2016)년 3월 17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충정의 70일전투를 진두에서 지휘하시는 그 바쁘신 속에서도 몸소 현지에 나오시여 려명거리건설을 선포하신것은 적들이 발악하면 할수록 더욱 억세게 뻗치고 일어나 세계를 향해 과감히 돌진하는 조선의 기상과 의지를 과시한 력사적사변이였다. 또한 그것은 총대중시와 함께 과학기술, 교육중시를 변함없이 틀어쥐고 그 위력으로 조선혁명의 려명을 앞당겨오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구상과 의도의 과시로 된다.

려명거리의 현대적인 살림집들과 공공건물, 편의봉사시설들은 려명거리건설에서 기본은 김일성종합대학 교육자들을 비롯한 과학자, 연구사들이 살게 될 살림집들과 공공건물들, 봉사망들을 훌륭히 일떠세우는것이라고 하시며 세심히 마음쓰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인민사랑, 후대사랑의 응결체이다.

지구상에는 력사나 규모 등 여러 측면에서 제노라하는 대학들이 수없이 많다. 하지만 세계적으로 일컫는 그 대학들에서도 김일성종합대학처럼 교원, 연구사들의 살림집문제가 완전무결하게 해결된 례는 없으며 그 어느 나라에서도 최상의 문명을 향유할수 있는 살림집들을 대학 교원, 연구사들에게 남먼저 안겨준적이 없었다.

이것은 오직 위대한 수령님들의 뜻을 정히 받들어 교육중시, 인재중시의 위대한 새시대를 펼쳐나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높이 모신 우리 사회주의조선에서만 찾아볼수 있는 경이적인 사변인것이다.

돌이켜보면 해방후 건당, 건국, 건군을 하시는 그 바쁘신속에서도 민족간부육성을 위한 김일성종합대학을 지체없이 창립하도록 해주시고 교원, 학자들에게 평양에서 제일 크고 잘 꾸려진 2층살림집과 생활필수품들을 우선적으로 내주는 국가적조치를 취해주신 위대한 수령님과 선군혁명령도의 길을 끊임없는 이어가시는속에서도 대학에 현대적인 전자도서관과 수영관을 지어주도록 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사랑과 배려가 그 어디에나 어리여있는 우리 대학이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사랑과 은덕에 의하여 김일성종합대학일대에는 수십만m2에 달하는 드넓은 부지에 현대적인 교사와 기숙사, 과학도서관과 련결된 전자도서관, 체육관과 수영관, 출판사와 자연박물관, 병원과 정양소, 공급소와 탁아소 등 웅장한 대학촌이 펼쳐져있고 이밖에도 농장과 버섯공장을 비롯한 후방기지들이 대학주변에 전개되여있어 대학의 위용을 만방에 자랑하고있다.

위대한 수령님위대한 장군님김일성종합대학에 대한 사랑과 믿음을 그대로 이어받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대학의 교원, 연구사들이 교육과학사업에서 성과를 이룩할 때마다 높은 급의 국가수훈과 국가표창, 자신의 명의로 된 감사문도 보내주시며 대학교직원들의 정치적생명을 빛내여주시였으며 이번에는 교원, 연구사들의 마음속소원도 헤아려보시고 생활에서 조금이라도 애로가 있을세라 려명거리의 현대적인 주택들을 무상으로 안겨주시였다.

참으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김일성종합대학이 나아갈 길을 환히 밝혀주시고 대학의 교원, 연구사들의 생활까지도 친어버이심정으로 따뜻히 보살펴주시는 위대한 스승이시며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다.

오늘 대학의 전체 교직원들과 학생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랑과 믿음에서 위대한 수령님들의 존함과 업적으로 길이 빛날 김일성종합대학의 창창한 앞날을 확신하고있다.

최상의 문명을 자랑하는 초고층살림집에 보금자리를 편 김일성종합대학 교원, 연구사들은 지금 온 세계를 굽어보는듯 한 심정이다. 자기 땅에 발을 붙이고 눈은 세계를 보라고 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친필명제에 담겨져있는 깊은 뜻을 심장깊이 쪼아박고 세계를 굽어보면서 세계를 압도해나갈 훌륭한 연구성과들을 더 많이 이룩하려는것이 대학안의 전체 교직원들의 한결같은 의지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위대한 스승, 자애로운 어버이로 모시여 김일성종합대학은 앞으로도 영원히 위대한 수령님들의 대학으로서의 성격과 본태를 변함없이 고수할것이며 가까운 앞날에 세계일류급대학의 전렬에 당당히 들어서게 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