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자강력제일주의로 수놓아진 영웅적인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의 불굴의 투쟁전통

 2016.5.9.

조국번영의 새시대가 펼쳐지고있는 위대한 김정은시대에 우리의 로동계급은 영웅적인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이라는 참으로 값높은 칭호를 받아안고 시대의 상상봉에서 최상의 존엄과 영예를 떨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언제나 티없이 깨끗한 량심과 의리로 당을 받들며 영웅적투쟁과 위훈으로 혁명의 년대기들을 수놓아온 우리의 로동계급에게 영웅적인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이라는 최상최대의 믿음과 영광을 안겨주시며 그들을 경제강국건설의 맨 앞장에 내세워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영웅적인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은 주체혁명의 핵심부대, 나라의 맏아들답게 당의 사상과 위업을 맨 앞장에서 받들며 경제강국건설에서 새로운 혁명적대고조의 봉화를 추켜들고나가야 합니다.》

우리 로동계급을 영웅적인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이라 불러주시며 값높이 내세워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의도에는 해방후 새 조국건설시기부터 장장 반세기이상 위대한 수령님들을 따라 자강력제일주의로 만난시련을 이겨내며 당의 사상과 위업을 충직하게 받들어온 그들이 경제강국건설에서도 주체혁명의 핵심부대, 나라의 맏아들답게 자기의 영예로운 사명과 임무를 다하리라는 크나큰 믿음과 기대가 담겨져있다.

우리 로동계급은 지나온 투쟁의 년대들에서 시련과 난관이 겹쌓일 때마다 자강력제일주의로 전환의 돌파구를 열고 영웅적인 기적과 위훈을 창조하며 사회주의건설을 힘있게 추진해왔다. 이 과정에 자강력제일주의로 수놓아진 우리 로동계급의 불굴의 투쟁전통이 마련되게 되였으며 그것으로 하여 우리 로동계급은 영웅적인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이라는 값높은 칭호도 받아안게 되였다.

자강력제일주의는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심어주시고 키워주시였으며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더욱 빛내여주시는 우리 로동계급의 백절불굴의 투쟁정신이고 혁명적인 창조기풍이며 진취적인 일본새이다.

자강력제일주의로 수놓아진 우리의 영웅적인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의 불굴의 투쟁전통은 일찌기 위대한 수령님의 령도밑에 해방후 새 조국건설시기부터 창조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해방된 조국땅에 병기공업을 창설하고 발전시키는것을 나라의 흥망과 민족의 장래운명과 관련되는 중대한 문제로 보시고 평천벌에 병기공장을 건설하도록 하시고 자체의 힘으로 기관단총을 만들데 대한 과업을 주시였을 때 우리 로동계급은 기관단총을 분해하여 도면을 한장한장 그리고 불에 달군 소재를 망치로 두드리고 줄칼로 쓸면서 단 20일만에 기관단총 시제품을 만들어내놓는 기적을 창조하였다.

자기들이 만든 기관단총으로 시험사격도 해보시며 무기라는것은 신비스러운것이 아니며 자체의 힘으로 만들겠다는 확고한 신심과 애국적열정만 있으면 기관단총보다 더 발전되고 위력한 무기도 만들수 있다고 고무해주시는 위대한 수령님의 교시에서 커다란 힘을 얻은 우리 로동계급은 영웅적투쟁을 벌려 기관단총뿐아니라 포탄과 총탄까지 다량생산할수 있는 훌륭한 병기생산기지를 일떠세우게 되였다.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공장을 군자리에 옮기도록 하시고 불비속을 헤치시며 여러차례나 공장을 찾으시고 전시무기생산투쟁을 고무해주시는 위대한 수령님의 크나큰 믿음과 사랑을 심장깊이 간직한 우리 로동계급은 밀려드는 큰물도 몸으로 막아내며 생산을 멈추지 않았고 원쑤들의 폭격에 전선줄이 끊어지면 홰불을 추켜들고 손으로 피대를 돌리면서 병기생산을 보장하였다.

우리 로동계급이 그처럼 어려운 조건에서 간고한 투쟁을 벌리며 자체의 힘으로 만들어낸 무기와 탄약은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제를 때려부시고 조국해방전쟁의 력사적승리를 안아오는데 크게 기여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사회주의건설을 령도하시는 전기간에도 언제나 우리 로동계급의 심장속에 자력자강의 정신을 깊이 심어주시고 그들이 그 정신으로 온갖 애로와 난관을 뚫고 영웅적위훈을 창조하며 사회주의건설의 맨 앞장에서 달려나가도록 손잡아 이끌어주시였다.

주체46(1957)년 높이 세운 5개년인민경제계획을 수행하기 위한 전투가 시작될 당시 나라안팎의 정세는 매우 복잡하였다. 국제공산주의운동안에서 현대수정주의가 머리를 쳐들고 제국주의자들이 《반공》소동에 열을 올리고있었으며 리승만역도는 《정전협정을 페기할 때가 왔다.》고 하면서 미친듯이 전쟁나발을 불어대고있었다. 한편 우리 대렬안에서는 계급적원쑤들과 반당반혁명종파분자들이 때를 만난듯이 악랄하게 준동하기 시작했고 소극성에 사로잡힌 일부 사람들은 부닥친 난관앞에 동요하고있었다.

조성된 준엄한 정세속에서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주체45(1956)년 12월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를 소집하시고 혁명적대고조로 조성된 난국을 타개하고 경제건설을 힘있게 밀고나갈데 대한 방침을 제시하신데 이어 그 실현을 위해 몸소 강선의 로동계급을 찾아가시였다.

12월의 맵짠 추위도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강선제강소(당시)를 찾으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이곳 로동계급에게 안팎의 조성된 엄혹한 정세와 나라의 어려운 경제형편에 대하여 알려주신 다음 이 준엄한 난관을 뚫고나가는데서 우리가 믿는것은 로동계급이라고, 동무들이 다음해에 강재 1만t만 더 생산하면 나라가 허리를 펼수 있다고 하시면서 강철증산을 열렬히 호소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이날의 호소는 우리 로동계급의 심장속에 오직 자기 힘을 믿고 자기 힘으로 부닥친 난관을 뚫고나갈 때에만 부강번영의 길을 열어나갈수 있다는 자력자강의 심원한 뜻을 깊이 새겨준 력사적인 호소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력사적인 호소를 받들고 떨쳐나선 강선의 로동계급이 보수주의, 기술신비주의, 본위주의를 비롯한 온갖 낡은 사상잔재를 짓부시며 집단적혁신을 일으켜 6만t능력의 분괴압연기에서 12만t의 강편을 밀어내면서 천리마운동의 첫 봉화를 지펴올렸다.

강선에서 타오른 천리마운동의 불길은 삽시에 온 나라에 타번지고 이르는 곳마다에 자력자강의 정신이 나래쳤다. 김철로동계급이 19만t도 어렵다던 용광로에서 27만t의 선철을 생산하고 황철의 로동계급은 한해도 못되는 사이에 자체의 힘과 기술로 대형용광로를 일떠세웠으며 3~4년이 걸려야 한다던 해주-하성사이 넓은철길부설공사는 두달반동안에 결속되는 자랑찬 성과가 이룩되였다. 또한 수도의 건설자들이 7 000세대분의 자재와 자금, 로력으로 2만세대의 살림집을 건설하는 등 천리마의 정신, 자력자강의 정신이 세차게 나래치는 속에 혁명적대고조가 일어나 미제와 그 앞잡이들의 《반공》, 《북진》소동과 반당반혁명종파분자들의 비렬한음모책동이 모조리 분쇄되고 우리를 비방중상하던 기회주의자들과 대국주의자들도 머리를 숙이지 않을수 없게 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련이어 주체47(1958)년 9월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에서 《철과 기계는 공업의 왕이다!》라는 구호밑에 금속공업과 기계공업을 획기적으로 발전시켜 자력자강을 이룩해나갈수 있는 길을 밝혀주시고 기양과 덕천, 룡성을 비롯한 전국각지의 공장, 기업소들을 찾고찾으시며 우리 로동계급을 힘있게 불러일으켜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밝혀주신 자력자강의 길을 따라 우리의 로동계급이 힘차게 내달렸다.

기양의 로동계급이 자체의 힘으로 기어이 뜨락또르를 만들어낼 불타는 결의를 안고 백두밀림에서 창조된 연길폭탄정신으로 30여일만에 뜨락또르를 만들어내고 덕천의 로동계급도 백절불굴의 혁명정신으로 피어린 격전을 벌려 40여일만에 자동차시제품을 생산하는 기적을 창조하였다. 서평양철도공장(당시)로동계급이 자체의 힘으로 현대기계공업과 전기공업발전의 정수라고 할수 있는 전기기관차를 1년도 못되는 짧은 기간에 만들어냈으며 우리 나라 기계공업의 어머니공장으로 불리우던 룡성기계공장(당시)에서도 8m타닝반과 3, 000t프레스를 우리의 지혜, 우리의 손으로 만들어 조선로동계급의 술기와 본때를 온 세상에 과시하였다. 자력자강의 불길은 전국의 모든 공장, 기업소들에서도 세차게 타올라 철강재와 유색금속생산이 대폭 뛰여오르고 한해사이에 1만 3 000여대의 공작기계가 더 생산되는 등 도처에서 세인을 경탄케 하는 성과들이 련이어 이룩되였다. 기계가 기계를 새끼치고 공장이 공장을 낳는 희한한 광경이 펼쳐지는 가운데 우리 나라의 기계설비자급률은 90.6%에 이르고 사회주의공업화의 력사적위업이 성취되는 커다란 승리가 이룩되였다.

지난날 일제의 악랄한 식민지정책으로 현대기술문명에서 멀리 뒤떨어졌던 우리 나라가 남들이 수백년동안 걸어온 길을 천리마를 타고 단숨에 내달리며 뜨락또르와 자동차, 전기기관차를 비롯한 현대적인 기계설비들을 마음먹은대로 만들어낼수 있게 된것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심어주신 자력자강의 정신을 삶의 좌우명으로 삼고 투쟁하며 전진해온 우리 로동계급의 불굴의 정신력이 낳은 자랑찬 결실이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우리 로동계급의 심장속에 심어주신 자력자강의 정신은 천리마운동을 낳고 혁명적대고조를 불러왔으며 마침내 사회주의공업화의 력사적승리를 안아왔던것이다.

자강력제일주의로 수놓아진 우리의 영웅적인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의 불굴의 투쟁전통은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밑에 사회주의대건설전투와 사회주의수호전을 통하여 굳건히 고수되고 더욱 풍부화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우리 로동계급이 위대한 수령님께서 심어주신 자력자강의 정신을 더욱 높이 발휘하여 사회주의대건설전투에서 80년대속도를 창조하고 사회주의수호전에서 영웅적기개를 높이 떨치도록 현명하게 령도하여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김철과 황철, 검덕과 룡성, 락원을 비롯한 온 나라 방방곡곡의 공장, 기업소들을 련이어 현지지도하시면서 우리 로동계급이 자력자강의 정신으로 80년대속도를 창조하며 사회주의대건설전투를 힘있게 벌려나가도록 따뜻이 손잡아이끌어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에 무한히 고무된 온 나라 로동계급이 80년대속도창조운동에 용약 떨쳐나섰다. 굴지의 철생산기지들인 김철과 황철에서 철강재증산의 동음이 힘차게 울려퍼지고 검덕에서 세계적규모의 제3선광장이 새로 일떠서 생산에 들어갔으며 락원과 룡성에서 공업이 발전되였다고 하는 나라들에서도 선뜻 엄두를 내기 힘들어하는 6 000m3대형산소분리기와 1만t프레스를 만들어내는 자랑찬 성과가 이룩되였다. 북창과 덕천, 상원과 흥남을 비롯한 전국각지의 전력, 석탄, 건재, 화학, 철도운수부문들에서도 생산적앙양의 불길이 세차게 타오르고 수도의 면모가 현대적인 거리들로 일신되여 평양이 혁명의 수도로서 더욱 웅장화려하게 꾸려지게 되였다.

80년대창조운동의 불길속에 마련된 하나하나의 창조물들은 모두 우리 로동계급의 심장속에 자리잡은 자력자강의 정신을 더욱 높이 분발시켜 그들을 영웅적위훈창조에로 이끌어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가 안아온 빛나는 결실이였다.

1980년대말 1990년대초에 이전 쏘련과 동유럽나라들에서 사회주의가 좌절되는 비극적사태가 조성되자 미제를 괴수로 하는 제국주의반동들은 사회주의《종말》에 대해 요란스럽게 떠들면서 사회주의보루인 우리 나라에서도 붉은기를 내리워보려고 사면팔방에서 달려들었다. 우리 공화국에 대한 경제제재와 봉쇄책동, 군사적도발의 도수가 비상히 높아지고 련이어 들이닥친 참혹한 자연재해로 경제건설과 인민생활이 커다란 손실을 입었으며 사회주의건설전반에 엄중한 난관이 조성되게 되였다. 사회주의를 지켜내는가 아니면 제국주의노예로 되는가 하는 준엄한 시기가 닥쳐오자 동요분자, 비겁분자가 생기고 배신자, 변절자들도 나타나기 시작했다.

전대미문의 엄혹한 정세하에서 사생결단의 의지로 사회주의수호전의 진두에 결연히 나서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선군령도로 인민군대를 무적필승의 혁명강군으로 더욱 강화해나가시는 한편 그들속에서 발휘되는 혁명적군인정신을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적극 따라배우도록 하시였다.

우리 혁명의 준엄한 시기에 인민군군인들속에서 높이 발휘된 혁명적군인정신은 오직 자기 수령만을 절대적으로 믿고 따르며 수령을 결사옹위하고 수령의 사상과 의도를 결사관철해나갈 때에만 자체의 힘으로 부닥치는 온갖 애로와 난관을 뚫고 부강번영의 길을 열어나갈수 있다는 진리를 뼈속깊이 새겨주는 자력자강의 정신이라고 할수 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자력자강의 정신이 집대성되여있는 혁명적군인정신을 온 사회에 일반화하시기 위하여 먼저 자강도를 본보기로 선택하시고 자강도로동계급이 인민군대에서 높이 발휘되고있는 불굴의 투쟁정신과 창조기풍, 일본새를 따라배우도록 현명하게 조직령도하시였다.

북방의 대소한추위속에서 이른새벽부터 깊은 밤 자정이 넘도록 도안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면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헌신에 무한히 고무된 자강도로동계급은 기어이 자체의 힘으로 공장을 돌리고 사회주의를 지켜낼 결사의 각오를 안고 일떠섰다. 그들은 《가는 길 험난해도 웃으며 가자!》라는 구호를 거리와 공장구내의 곳곳에 써붙이고 어려운 식량난을 겪으면서도 조금도 비관하지 않고 중소형발전소들을 대대적으로 건설하여 자체로 긴장한 전기문제를 해결하면서 생산을 정상화하였으며 이르는 곳마다에 선군시대의 아름다운 선경들을 펼쳐놓았다. 자강도로동계급이 혁명적군인정신을 따라배우는 과정에 발휘한 숭고한 투쟁정신, 강계정신은 이렇게 태여났다.

자력자강으로 고난을 뚫고 일떠서는 강계정신의 창조에로 자강도로동계급을 이끌어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그 정신이 온 나라에 나래치도록 하시기 위하여 불철주야 초강도 현지지도강행군길을 끊임없이 이어가시였다. 쪽잠과 줴기밥으로 날과 달을 이으시며 동해에서 서해에로, 나라의 최북단으로부터 최전연초소에로 쉬임없이 빨찌산식강행군을 이어가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헌신의 현지지도발자취를 따라 성강의 봉화, 라남의 봉화가 타오르고 강선의 천리마가 또다시 날아올랐으며 온 나라 로동계급이 새로운 대고조진군에 박차를 가해나섰다.

위대한 장군님만 계시면 우리는 반드시 이긴다는 철석같은 신념을 간직하고 기어이 자기 힘으로 일떠서 강성국가건설의 활로를 열어나가려는 우리 로동계급의 자력자강의 투쟁정신은 전대미문의 시련과 난관속에서도 미증유의 힘으로 세기적인 기적을 창조하고 영웅적위훈을 낳게 한 원천이였으며 그로 하여 사회주의수호전과 경제강국건설에서는 새로운 전환적국면이 열리게 되였다.

진정 년대와 년대를 넘고 세기를 이어가며 위대한 수령님들을 따라 우리 로동계급이 투쟁해온 나날들은 자기 수령의 사상과 위업을 가장 정당한것으로, 절대적진리로 받아들이고 결사관철해온 나날들이였고 당의 숨결에 심장의 박동을 맞추며 자력자강의 정신으로 세기를 주름잡아 달려온 변혁의 년대들이였으며 영웅적기적과 위훈으로 수놓아진 불굴의 투쟁전통을 창조하며 전진해온 영광스러운 세기들이였다. 그것은 또한 사대와 외세의존은 망국의 길이며 자강의 길만이 우리 조국, 우리 민족의 존엄을 살리고 혁명과 건설의 활로를 열어나가는 길이라는 당의 사상과 의도를 불같은 실천으로 증명하고 당을 충직하게 받들어온 충정과 보답의 자욱자욱이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 로동계급이 위대한 수령님들을 따라 투쟁해온 행로우에 자욱자욱 새겨진 영웅적투쟁과 위훈들에 깃들어있는 불굴의 투쟁정신과 창조기풍, 일본새를 자강력제일주의로 정식화해주시고 자강력제일주의로 수놓아진 투쟁전통을 창조하며 당을 충직하게 받들어온 우리 로동계급을 영웅적인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으로 가장 값높이 불러주시며 강성국가건설의 최전성기를 열어나가는 오늘의 투쟁에서 불굴의 투쟁전통을 더욱 빛내여나가도록 현명하게 령도하고계신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김정숙평양방직공장을 현지지도하실 때에도 만부하로 돌아가고있는 공장을 보니 정말 힘이 난다고, 공장에 울려퍼지는 생산정상화의 동음소리, 자력갱생의 동음소리는 머지 않아 세상만복을 누리며 살게 될 우리 인민들에게 필승의 신심과 락관을 안겨주는 혁명승리의 동음소리이며 우리의 전진을 가로막으려고 피를 물고 날뛰는 원쑤들에게는 무서운 철추를 내리는 징벌의 동음소리라고 하시면서 우리 로동계급에게 크나큰 힘과 용기를 안겨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자기의것에 대한 믿음과 애착, 자기의것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강성국가건설대업과 인민의 아름다운 꿈과 리상을 반드시 우리의 힘, 우리의 기술, 우리의 자원으로 이룩할데 대한 사상으로 우리의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철저히 무장하도록 하시였다. 그리고 현대화를 하여도 남의 설비를 통채로 가져다놓은 현대화가 아니라 힘들어도 자기 머리로 사고하고 자기 손으로 창조하며 현대화를 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인민경제 모든 부문과 단위들에서 자강력제일주의를 높이 들고 모든것을 우리의 힘과 지혜, 우리의 자원으로 창조하고 발전시키는 된바람을 일으켜나가도록 하시였다.

자강력제일주의를 높이 들고나갈데 대한 경애하는 원수님의 의도를 받들고 우리의 영웅적인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이 경제강국건설에서 새로운 혁명적대고조의 봉화를 또다시 높이 추켜들었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유훈을 받들어 금속공업의 주체화실현에서 큰걸음을 내짚고 이르는곳 마다에 지식경제시대의 본보기공장, 표준공장들을 수없이 일떠세우며 생산공정의 현대화, 정보화를 적극 다그치고있다. 전력, 석탄, 금속공업과 철도운수부문을 비롯한 인민경제 모든 부문과 단위들에서 생산적앙양의 불길이 세차게 타오르는 속에 남흥과 상원을 비롯하여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서 중요한 의의를 가지는 공장의 로동계급들이 최고생산년도수준을 련이어 돌파하며 경제강국건설의 새로운 진격로를 열어나가고있다.

자강력제일주의기치밑에 과학기술분야에서 최첨단의 새로운 경지들이 련이어 개척되여 우리 나라가 핵보유국의 전렬에 당당히 들어서는 경이적인 사변이 일어나고 하늘에서는 우리가 만든 비행기가 날고 땅속에서는 우리가 만든 지하전동차가 달리는 자랑찬 현실이 펼쳐지고있으며 로동당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들이 우후죽순처럼 일떠서는 등 1년을 10년 맞잡이로 비약하며 전진하는 창조와 건설의 대번영기, 강성국가건설의 최전성기가 열리고있다.

조국번영의 새시대가 펼쳐지고있는 오늘의 벅찬 현실은 우리의 영웅적인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의 불굴의 투쟁전통에 수놓아진 자강력제일주의를 높이 들고나가는데 강성국가건설의 최전성기를 열어나가는 확고한 담보가 있다는것을 웅변으로 실증해주고있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우리의 영웅적인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의 불굴의 투쟁전통에 수놓아진 자강력제일주의를 높이 들고나감으로써 우리의 힘과 기술, 우리의 자원으로 기어이 강성국가건설대업을 이룩하시려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충정으로 받들어나가야 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