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조선로동당의 절대적인 평가기준

 2024.10.5.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신 수령님장군님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인민을 하늘같이 여기고 무한히 존대하고 내세워주며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첫자리에 놓고 모든 사업을 진행하여야 합니다.》

언제나 인민의 지향과 요구를 첫자리에 놓으시고 그것을 모든 평가의 기준으로 삼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하나의 창조물을 대하시여서도, 하나의 제품을 보아주시면서도 제일 먼저 관심하시는 문제가 있다.

그것은 인민들이 좋아하는가 하는것이다.

몇해전 9월 어느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어느한 생활필수품 품평회장을 돌아보시면서 일군들에게 인민생활향상을 위해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위대한 장군님의 로고와 심혈을 언제나 잊지 말고 수령님장군님의 인민사랑을 대를 이어 전해가야 한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이날 품평회장을 돌아보시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인민들의 손이 가지 않는 제품은 백만개, 천만개를 만들어도 소용이 없다고 하시면서 생활필수품생산에서 중요한것은 인민들이 어떤 제품들을 좋아하는가를 민감하게 파악하고 그들의 요구를 만족시킬수 있는 제품생산에 힘을 넣는것이라고 가르치시였다.

인민들의 손이 가지 않는 제품은 백만개, 천만개를 만들어도 소용이 없다!

이 말씀에는 인민들을 위한 일에서 절대적평가기준이 무엇인가에 대한 뚜렷한 해답이 있다.

언제인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전변된 삼지연시의 인민들이 우리 당의 은덕을 노래하며 몹시 좋아한다는 보고를 받으시고 인민들이 반기는 보람있는 일을 했다는 뿌듯한 마음을 금할데 없다고, 인민들의 목소리가 곧 삼지연시건설사업에 대한 총평으로 된다고, 대단히 만족하다고 거듭 기쁨을 표시하시였다.

그리고 김화군피해복구현장을 찾으시여서는 군당위원장(당시)과 건설부대 지휘성원들로부터 당에서 취해준 조치에 따라 애로와 난관속에서도 비약적인 속도로 훌륭한 살림집들이 일떠서는것을 보고 현지주민들이 밥짓는 속도보다 더 빨리 살림집이 솟아난다고, 이제는 하늘이 무너져도 무너지지 않을 집이 생겨 좋다고 했다는 반영을 들으시고는 우리 인민들이 그렇게 좋아했다니 정말 기쁘다고, 인민들의 솔직하고도 꾸밈없는 목소리에 힘이 난다고, 이제 건설한 살림집들에 대한 평가도 인민들로부터 받아야 한다고 하시면서 피해복구건설사업에서 설계와 시공에 이르는 건설 전 공정이 인민대중제일주의, 인민존중의 관점과 원칙에 의해 전개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이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인민들이 대단히 좋아한다는 보고를 받으시고도 살림집설계에서 일정한 기준을 정해놓고 건설을 일률적으로 한것이 아쉽다고 하시면서 지역의 우수한 문화와 지대적특성, 인민들의 편의와 요구를 보장할수 있게 하는 원칙에서 독창성이 부여되고 주변환경과의 예술적조화성, 다양성이 적절히 결합되게 하였더라면 더 좋았을것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이것은 인민대중제일주의를 근본리념으로 하고있는 조선로동당의 장구한 투쟁로정에 새겨진 하많은 이야기들중에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

사회주의의 기초이며 무궁무진한 힘의 원천인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절대적인 평가기준으로 삼고있는 조선로동당의 위업은 필승불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