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천만을 이끄는 위대한 령도력

 2020.2.18.

우리 인민과 세계 각국의 진보적인사들과 사회활동가들이 한결같이 격찬하듯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천만을 이끄는 위대한 령도실력을 지니신 탁월한 령도자이시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령도자로서 지녀야 할 특출한 실력과 풍모를 갖추고있으며 인민들로부터 전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고있습니다.》 (김정일선집》 증보판 제25권 419페지)

혁명의 령도자는 특출한 령도실력과 풍모를 갖추어야 하며 인민들의 지지와 신뢰를 받아야 한다. 인민들이 한결같이 믿고 따르며 받드는 위인만이 령도자로 될수 있으며 그런 령도자라야 인민을 옳게 이끌어나갈수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민심을 틀어쥐고 인민들을 당의 두리에 튼튼히 묶어세우며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주체조선의 존엄과 위용을 높이 떨치시는 탁월한 령도자이시다.

일심단결이 혁명의 천하지대본이라면 민심은 일심단결의 천하지대본이다.

정치가는 절대로 민심을 소홀히 대하지 말아야 한다.

정치가가 민심을 틀어쥐고 사람과의 사업을 한다는것은 인민들의 마음을 잘 알고 그들의 정신력을 발동시킨다는것을 의미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언제인가 일군들은 로동계급과 군인대중속에 들어가야 한다고, 그들속에 들어가면 우리가 어느 길로 나가야 하고 그러자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하는 문제해결의 방도가 다 나온다고 말씀하시였다.

민심은 천심이다. 그런것만큼 일군일수록 사람들속으로 들어가야 한다. 모든 사업성과의 묘술은 대중의 심장속에 있다. 대중에게 의거하면 백번 승리하지만 대중과 동떨어지면 백번 패한다.

하기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 당의 전통적인 사업방법대로 일군들이 군중속에 들어가 민심을 틀어쥐고 일해나갈데 대하여 그토록 강조하시는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주체101(2012)년 4월 6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과 하신 담화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우리 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시고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완성해나가자》와 주체105(2016)년 1월 1일 《신년사》, 주체105(2016)년 5월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서 한 중앙위원회사업총화보고》등에서 민심을 틀어쥐고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을 강화할데 대하여 거듭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당조직들이 군중의 목소리를 귀담아듣고 군중속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제때에 풀어주며 민심을 소홀히 하거나 외면하는 현상들과 강한 투쟁을 벌리도록 하시였으며 무슨 사업을 하나 조직하거나 사람들의 운명과 관련되는 문제를 처리하는데서 그것이 일심단결에 도움이 되는가, 되지 않는가 하는것을 따져보고 제기되는 문제들을 일심단결을 강화하는 원칙에서 심중히 대하도록 하시였다.

민심을 그토록 중시하고 늘 인민들과 심장의 대화를 나누고계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당조직들이 어머니된 심정으로 사람들의 정치적생명을 끝까지 책임지고 빛내여주도록 따뜻이 이끌어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주체100(2011)년 12월 31일을 비롯하여 여러차례에 걸쳐 우리 당은 어머니당으로서 모든 사람들을 한품에 안아 교양하고 마음속에 맺혀있는 문제를 풀어주어야 한다고 하시면서 어머니는 못난 자식, 말썽많은 자식이라고 하여 버리지 않으며 병신자식일수록 더 걱정하고 마음을 쓴다고, 당조직들은 어머니가 자식들을 돌보듯이 이러저러한 리유로 가슴앓이를 하는 사람들에 대하여 더 마음을 쓰고 품어주며 교양하여야 한다고, 과오를 범한 사람들을 한번 치기에 앞서 열번 만나 교양하여 다 당의 품에 포섭하여야 한다고, 그렇게 하여 우리 인민이 위대한 장군님과 정으로 이어지게 하여야 한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일하는 과정에 과오를 범한 사람까지도 외면하지 않고 품어주며 끝까지 교양하여 혁명대오에서 삶을 빛내이도록 이끌어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뜨거운 정과 믿음을 심장으로 받아안으며 온 나라 인민모두가 경애하는 원수님께 절대적으로 매혹되고 온넋을 바쳐 따르는 혼연일체의 참모습이 펼쳐지게 되였으며 위대한 장군님의 고귀한 혁명유산인 일심단결은 새로운 높이에서 더욱 공고발전되게 되였다.

이렇듯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민심을 천심으로 여기시고 모든 사업을 일심단결을 백방으로 강화하며 그것을 철저히 옹호보위하는 원칙에서 벌려나가도록 현명하게 이끌어주심으로써 수령, 당, 인민의 일심단결은 새로운 높이에서 더욱 공고화되게 되였다.

하기에 세계언론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인민생활향상을 위해 수많은 단위들을 쉬임없이 현지지도하시는데 대해 각별한 의의를 부여하면서 《김정은위원장이 친근한 지도자로서 인민생활향상에 힘쓰겠다는것을 내외에 알리시였다.》, 《권위를 세우지 않는 인민적인 지도력을 보여주시였다.》, 《인민의 지도자상을 부각시키시였다.》고 찬탄을 금치 못하였다.

참으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민심을 틀어쥐고 온 나라 인민을 위대한 사상과 정치, 뜨거운 사랑과 정으로 하나로 묶어세우며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주체조선의 천만년의 창창한 미래를 가꾸어나가시는 절세의 위인이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