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종합대학 사회과학연구원 박사 부교수 리정범
2022.12.20.
조선인민의 영원한 수령이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한평생은 불면불휴의 혁명령도로 인민의 행복을 가꾸어오신 가장 적극적이고도 희생적인 헌신의 력사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일성동지의 한생은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고 사상과 령도에 구현하여 현실로 꽃피우신 인민적수령의 숭고한 한생이였다.》
인민을 위해 자기를 어떻게 바치는가 하는것은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의 중요한 척도이며 인민을 위해 모든 열정을 깡그리 다 바칠 때 인민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복무한다고 말할수 있다.
위대한 수령님은 인민의 행복을 위해 한생토록 자신을 깡그리 다 바치신 멸사복무의 제일귀감이시다.
위대한 수령님은 무엇보다먼저 한평생 인민의 행복을 위해 모든 열정을 깡그리 다 바치시며 가장 적극적인 헌신으로 살며 투쟁하신 인민의 수령이시다.
인민의 행복을 가꾸고 꽃피우는것을 필생의 사명으로 간주하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그 실현을 위해 한평생 가장 적극적으로, 열정적으로 끊임없이 사색하고 실천하시며 숭고한 인민사랑의 전설을 수놓아오시였다.
혁명의 길에 나서신 때로부터 장장세월 혁명에 대한 무한한 헌신성과 인민에 대한 뜨거운 사랑을 지니시고 낮에 밤을 이어가시며 정열적으로 사업하신 위대한 수령님의 헌신의 로고는 이루 다 헤아릴수 없다.
주체54(1965)년 7월 어느날 쉬임없이 인민을 위한 현지지도의 길을 이어가시던 어버이수령님께서 어느한 곳을 찾으시였다.
풍치수려한 산도, 맑은 물 출렁이는 호수도 있어 휴식하기에 더없이 좋은 장소였다. 그러나 어버이수령님께서는 잠시의 휴식도 없이 일군들과 담화도 하시면서 바쁜 시간을 보내시였다.
동행한 일군은 너무도 서운하고 안타까와 자기의 심정을 어버이수령님께 말씀드렸다.
그러자 어버이수령님께서는 옛말에 《신로군일》이라는 말이 있다고, 이것은 신하가 일을 많이 하면 임금이 편안하다는 말인데 자신은 인민의 신하이고 인민은 우리의 임금이라고, 그러니 우리가 일을 많이 하여야 인민들이 편안하게 지낼수 있다고 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일을 많이 하는것이 자신에게는 휴식이라고, 이보다 더 즐거운 휴식이 어데 있겠는가고 웃으시며 말씀하시였다.
자연이 정해놓은 인간의 육체적능력의 한계점은 우리 수령님의 열정에 넘치는 분망한 사업일과속에서 그이의 불같은 정신력에 의해 항상 부정되군 하였다.
정녕 위대한 수령님은 한생토록 낮에 밤을 이어가시며 순간의 휴식도 없이 인민을 위한 헌신의 길에서 끊임없는 로고와 심혈을 다 바쳐오신 열정의 인간이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은 다음으로 한평생 인민의 행복을 위해 자신의 생명도 서슴없이 내대시며 가장 희생적인 헌신으로 살며 투쟁하신 인민의 수령이시다.
한생토록 인민을 위한 희생적인 헌신의 각오와 의지로 심장을 불태우시며 우리 인민을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인민으로 보란듯이 내세우시려 불면불휴의 로고와 심혈을 다 바쳐오신 위대한 수령님께 있어서 고생은 곧 락이고 보람이였다.
자신께서는 천만고생을 겪을지언정 우리 인민은 행복만을 누려야 하며 인민을 위한 고행이야말로 인생의 더없는 락이고 보람이라는 위대한 수령님의 행복관은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만이 지닐수 있는 인민사랑의 최고정화이다.
위대한 수령님은 인민의 행복을 위해서라면 그 어떤 고생도 달게 여기시며 초인간적의지로 살며 투쟁하여오신 절세의 위인이시다.
일찌기 조선의 해방을 위해 백두광야를 누구보다 많이 헤치시였고 새조국건설의 초행길도 남먼저 걸으신분이 바로 위대한 수령님이시였다. 하건만 수령님께서는 해놓으신 일보다 해야 할 일들이 너무도 많으시여 조선인민이 세상에 부러움없이 잘 사는 리상사회를 하루빨리 건설하시기 위해 혁명의 장장세월 자신의 한생을 천만고생과 맞바꾸시며 궂은 날씨도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길아닌 길, 험한 길을 쉬임없이 걷고 또 걸으시였다.
어느해 8월이였다.
바다에서는 파도가 세차게 일고 바람 또한 기승을 부리던 그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우리 인민들의 입는 문제해결을 위하여 서해의 비단섬을 찾아 떠나시였다.
날씨가 몹시 사납기때문에 비단섬에만은 가실수 없다고 당중앙위원회 정치위원회(당시)에서 결정을 내렸지만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인민을 위하여 한번 결심한 일이니 비를 좀 맞더라도 비단섬에 꼭 가보아야 한다고 하시며 파도사나운 배길에 오르시였다.
비물에 길들이 모두 진창으로 변하고 발조차 제대로 옮길수 없어 일군들이 주저하자 형식주의를 할바에야 섬에까지 무엇하러 오겠는가고 하시며 험한 진창길을 앞장서 헤쳐가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자신이 하늘로 여기시는 인민을 품에 안으시고 그들을 위해 사시장철 찬바람을 막는 울타리가 되시였고 찬서리, 찬이슬을 막는 지붕이 되시였으며 세월의 눈비를 다 맞으시며 한평생 인민의 집을 짓고 인민의 쌀독을 채우고 인민의 옷감을 마련하시기 위하여 궂은 날, 험한 길을 가리지 않으시였다.
정녕 위대한 수령님은 한평생 인민의 행복을 위해 불철주야의 혁명령도를 펼치시고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도 희생적인 헌신의 로고와 심혈을 다 바쳐오신 불세출의 위인이시다.
오로지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해 자신의 온 넋과 정을 깡그리 다 바치시며 가장 열렬하고도 뜨겁게, 가장 적극적이고 희생적인 헌신으로 인민의 행복을 가꾸어오신 위대한 수령님의 절세의 위인상은 해가 가고 날이 바뀌여도 세세년년 영원히 빛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