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종합대학 력사학부 박사 부교수 정태봉
2017.10.18.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태양과 같이 밝은 빛으로 21세기 인류가 나아갈 앞길을 밝혀주시고 태양과 같이 뜨거운 열로 인류를 품어주시며 태양과 같이 거대한 인력으로 인류의 자주위업을 빛나는 승리에로 이끌어오시였다.
하기에 세계 진보적인민들은 위대한 장군님을 21세기의 태양으로 높이 받들어모시고 《21세기의 태양 김정일장군 만세!》를 소리높이 웨치며 태양칭송의 목소리를 한껏 터치였다.이 행성의 그 어디에서나 격조높이 울려나온 21세기 태양칭송의 목소리는 위대한 장군님의 탄생 60돐을 계기로 진행된 《21세기의 태양맞이모임》을 통하여 더욱 세차게 분출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장군님을 하늘처럼 믿고 살아온 우리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의 심장에 장군님은 민족의 어버이로, 우리 당의 총비서로 깊이 새겨져있으며 세상사람들도 그것을 공인하고있습니다.》
혁명의 최전방에서 한평생을 야전일과로 수놓으시며 조국의 륭성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만년토대를 마련하시고 시대와 력사앞에 영구불멸할 업적을 쌓아올리신 위대한 장군님의 전설적위인상에 매혹된 세계 진보적인민들은 주체90(2001)년 2월 16일 꼴롬비아의 메델린에서 진행된 조선통일지지 라틴아메리카 및 까리브지역위원회 특별회의에서 주체91(2002)년 2월에 조선의 백두산밀영지구에서 《21세기의 태양맞이모임》을 국제적인 대정치문화축전으로 진행할것을 결정하고 세계 진보적인민들과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들에 보내는 호소문을 채택하였다.
메델린회의정신과 호소문은 발표되자마자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전폭적인 지지와 환영을 받았다.
그리하여 절세의 위인에 대한 만민칭송의 우렁찬 환호성이 온 누리를 진감하며 끝없이 울려퍼지고있는 가운데 주체91(2002)년 2월 13일 백두산밀영에서는 수십개 나라와 지역, 국제기구들에서 온 수많은 세계각국의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 대표들과 국제민주단체 대표들, 사회정치활동가들이 참가한 가운데 불멸의 혁명송가 《김정일장군의 노래》합창으로 《21세기의 태양맞이모임》개막식이 성대히 진행되였다.
모임에서는 조선통일지지 라틴아메리카 및 까리브지역위원회 부위원장의 개막사가 있은 다음 세계인민들과의 련대성 조선위원회 위원장의 축하연설에 이어 로씨야작가동맹 대표와 네팔시인의 즉흥시들인 《백두산에 태양이 비친다》, 《민족의 태양 김정일령도자》가 랑송되였다.
이어 개막식에서는 《21세기의 태양맞이모임》참가자들의 백두산선언이 열광적인 박수속에 채택되였다.
모임참가자들은 백두산선언에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개척하신 인류자주위업을 빛나는 승리에로 이끄실 21세기의 태양이시라고 하면서 자기들은 《김정일장군의 노래》를 전인류적인 태양송가로 부르면서 백두산위인들의 불멸의 력사와 업적을 칭송하는 정치문화활동들을 힘있게 벌려나갈것이며 특히 매해 2월부터 4월까지를 《21세기의 태양경축기간》으로 설정하고 5년을 주기로 태양의 성지방문을 정례화해나갈것이라고 지적하였다.
그들은 또한 선언에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발전풍부화하신 불멸의 주체사상은 인류자주위업을 승리에로 인도하는 백전백승의 영원한 기치라고 하면서 《주체사상에 대하여》를 비롯한 고전적로작들을 연구하고 매개 나라의 실정에 맞게 구현해나갈 때 21세기는 나라와 민족들간의 평등과 자주권, 국제사회의 민주화가 실현된 진정한 인간존중의 세기, 김정일세기로 빛을 뿌리게 될것이라고 확신하였다.
그들은 끝으로 선언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온 세계의 자주화위업을 힘있게 고무추동하는 진보적인류의 성새이고 보루이라고 하면서 자기들은 력사의 온갖 도전들을 짓부셔버리며 승리적전진을 이룩해나가고있는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대한 지지와 련대성활동을 세계적판도에서 과감히 전개해나갈것이라고 지적하였다.
2월 15일 평양에서는 《21세기의 태양맞이모임》 국제연단이 성대히 진행되였다.
연단에서는 조선통일지지 아시아지역위원회 명예위원장의 개막사에 이어 세계인민들과의 련대성 조선위원회 위원장의 축하연설과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 아프리카지역위원회 부위원장의 보고, 여러 대표들의 토론이 있었다.
연단참가자들은 한결같이 《21세기의 태양맞이모임》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자유롭고 평화로운 새 세기를 건설하기 위한 인류의 자주위업을 주도해나가시는 새 세기의 위대한 태양으로 되여주실것을 바라는 진보적인류의 절절한 념원에 의하여 마련되였다고 지적하였다.
그들은 비범한 사상리론적예지와 걸출한 령도력을 지니시고 정력적인 정치활동으로 조선인민의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의 한길로 이끄시여 세계사회주의재건운동과 반제자주위업수행에 커다란 기여를 하고계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위인적풍모와 불멸의 공적은 국제사회의 경탄을 자아내고있다고 지적하였다.
그들은 현세기의 가장 위대한 정치가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새 세기, 21세기의 태양으로 받들어모신것은 우리 모두의 크나큰 행복이고 기쁨이며 최대의 영광이라고 하면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태양으로 모시여 인류의 앞길에는 밝고 창창한 미래가 펼쳐지고있으며 21세기는 인류의 자주위업이 빛나게 실현되는 김정일세기로 빛나게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국제연단에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편지가 채택되였으며 《21세기의 태양맞이모임》페막이 선언되였다.
《21세기의 태양맞이모임》이 진행되는 기간 평양에서는 혁명의 성산 백두산의 사계절에 따르는 해돋이장면을 보여주는 《21세기의 태양맞이모임》 혁명의 성산 백두산해돋이사진전시회와 《21세기의 태양맞이모임》참가자들과의 련환무대가 있었다.
참으로 뜻깊은 2월의 명절을 맞으며 진행된 《21세기의 태양맞이모임》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21세기의 태양으로 높이 모신 세계의 영광과 긍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령도따라 인류의 자주위업의 승리를 위하여 힘차게 투쟁해나갈 세계혁명적인민들의 드팀없는 신념과 의지를 잘 보여주었다.
오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위인상과 업적은 혁명적도덕의리의 최고화신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끝없는 충정에 의하여 더욱도 빛나고있으며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칭송의 목소리는 계속 높아지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장군님의 생전의 뜻과 유훈을 높이 받드시고 철저히 관철해나가도록 하시는 한편 위대한 장군님의 위대성을 내외에 널리 선전하기 위한 사업을 힘있게 벌리도록 하시여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우리 인민과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흠모와 칭송의 목소리가 영원히 높이 울리도록 하시고계신다.
그리하여 《광명성절》을 비롯하여 여러 계기들에 위대한 장군님을 칭송하는 여러가지 행사들이 우리 나라를 비롯하여 세계 여러 나라들에서 다채롭게 진행되여 위대한 장군님은 영원히 우리 인민과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마음속에 21세기의 위대한 태양으로 영생하시게 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