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자애로운 어버이의 사랑과 정으로 만발하는 사회주의대화원

 2024.9.5.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6돐이 하루하루 다가올수록 사회주의전면적개화기의 시대에 들어선 공화국공민들은 누구라 할것없이 마음속깊이 절감하는것이 있으니 그것은 사회주의제도가 제일이라는 크나큰 긍지와 자부이다.

수도의 화성지구에 사회주의번화가로 훌륭히 일떠선 림흥거리에 가보아도, 세계적수준의 강동종합온실농장과 농촌진흥의 새 력사가 펼쳐지는 사회주의농촌 그 어디에 가보아도 모든것이 근로하는 인민대중을 위하여 복무한다는것을 가슴뜨겁게 절감할수 있다.

강동종합온실농장
사진 1. 강동종합온실농장
림흥거리
사진 2. 림흥거리의 주인들

날이 갈수록 더 다심하게, 목메이게 안겨지는 당의 은정을 받아안고 고마움의 눈물을 흘리는 사람들의 모습을 마주할 때에도, 어려운 세월속에서도 끝없이 태여나는 미덕과 미풍의 주인공들을 만나보고 밝게만 피여나는 아이들의 웃음을 볼 때에도 결코 조선은 고난과 시련만을 겪고있는것이 아니라는 격정으로 눈굽이 젖어든다.

이 모든것은 오직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무한한 사랑과 정을 자양분으로 하여 백화만발하는 사회주의조선에서만 펼쳐질수 있는 자랑찬 현실이 아니겠는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는 인민을 한없이 존중하고 뜨겁게 사랑하며 인민을 위하여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치고있습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지니신 사랑과 정은 인민을 위해 복무하는것을 더없는 행복으로, 무상의 영광으로 여기시는 불같은 진정이다.

지금도 세상사람들은 조선로동당창건 75돐경축 열병식에서 이런 훌륭한 인민을 섬기고 모시고 투쟁하는것을 무상의 영광으로 간직하겠다고, 우리 인민의 하늘같은 믿음을 지키는 길에 설사 온몸이 찢기고 부서진다 해도 그 믿음만은 목숨까지 바쳐서라도 무조건 지킬것이고 그 믿음에 끝까지 충실할것을 다시한번 이 자리에서 엄숙히 확언한다고 하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절절하신 그 음성을 잊지 못하고있다.

사랑에 대한 둘도 없는 증명은 헌신이다. 헌신이라는 이 고결한 세계속에는 자기라는것이 존재하지 않는다. 오직 끝없이 쏟아붓는 열과 정만이 꽉 차있을뿐이다.

방역형세가 엄혹하였던 시기 어느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찾으시였던 대동강구역의 약국들을 찾는 사람들은 오늘도 감동을 금치 못하고있다. 그이께 자기들도 병을 앓고 났다고, 그런데 이런 곳에 오시면 어떻게 하는가고 눈물속에 아뢰이던 판매원의 이야기를 누구나 목메이는 격정속에 듣고 또 듣는다.

닥쳐온 국난을 하루빨리 가시기 위한 중요한 당회의들이 련이어 소집되고 온 나라 가정들에 사랑의 불사약이 안겨지며 당중앙이 파견한 혁명군의들이 친혈육의 손길로 보살펴주는 뜨거운 화폭들이 TV화면으로 방영될 때 온 세상 사람들은 위대한 어버이의 사랑의 품에서 그 어떤 세상풍파도 모르고 사는 조선인민을 진정 부러움의 눈길로 보고 또 보았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지니신 사랑과 정, 그것은 인민이 꿈꾸고 리상하는 모든것을 다 안겨주시려는 불같은 열망으로 하여 더욱 뜨겁다.

강대한 조국에서 부러운것없이 살려는 꿈과 리상처럼 아름답고 열렬한것은 없다. 하기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인민의 꿈과 리상을 실현하는것을 자신의 제일가는 포부로 소중히 품어안으시고 불같은 사색과 로고를 바쳐가고계신다.

인민들에게 사철 신선한 남새를 먹일수 있게 현대적인 대규모온실농장들을 건설하는것은 자신께서 오래전부터 꼭 하고싶었던 일이라고 하시면서 군사기지까지 철수하고 대규모온실농장으로 전환시키도록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류경안과종합병원을 찾으신 그날에도, 만경대혁명사적지기념품공장이 훌륭하게 개건되였을 때에도 자신께서 인민을 위하여 언제부터 하고싶었던 일이라고 하시며 못내 기뻐하시던 그이의 미소가 뜨겁게 어려온다.

온 나라 그 어디에나 깃들어있는 이런 이야기들을 합치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이룩하시려는 인민의 꿈과 리상이 눈앞의 현실처럼 방불하게 그려지며 그 미래로 가는 날과 달속에 슴배여있는 어버이의 열과 정이 억만금을 준대도 바꾸지 못할 소중한 재부로 사무치게 안겨오는것이다.

위대한 어버이의 사랑과 정으로 따뜻한 나라에서는 참된 애국자들, 고상한 미덕과 미풍의 주인공들이 끝없이 태여나기마련이다.

진정한 의미에서의 강국, 위대한 나라는 자기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해 헌신하는 애국자들, 남을 위해 자기를 서슴없이 바치는 숭고한 정신세계의 소유자들이 많은 나라이다.

조선에는 수천척 지하막장에서 조국을 받들어가는 영웅소대의 광부들도 있고 척박한 땅을 성실한 땀과 노력으로 걸구는 애국농민들도 있다. 또한 당의 호소를 받들어 어렵고 힘든 부문으로 달려나간 열혈청년들과 영예군인의 한생의 길동무가 되여주고 전쟁로병들의 아들딸로, 손자손녀로 되여주는 미더운 모습들도 있다.

이 숭고한 정신세계는 바로 자애로운 어버이의 품속에서 사는 인민만이 지닐수 있는 아름답고 강의한 참모습인것이다.

정녕 사회주의조선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랑과 정으로 따뜻한 사회주의대화원이다.

오늘도 조선인민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랑과 정으로 따뜻한 사회주의대화원을 더 훌륭히, 더 아름답게 가꾸며 공산주의미래를 향하여 힘차게 나아가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