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인민이 국가의 리익, 공동의 리익을 먼저 생각하면서 공민적의무에 성실하고 나라의 발전과 번영을 위해 애국의 마음을 다 바치는 참된 사회주의근로자로 살며 투쟁해나갈 때 우리 조국은 언제나 끄떡없이 부강해질것입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9차전원회의의 기본정신은 애국으로 단결하여 당 제8차대회가 내세운 투쟁목표달성을 향해 더욱 힘차게 싸워나가자는것이다.
이번 전원회의가 애국의 기치아래 더욱 굳게 단결하는것을 그토록 중요하게 강조한것은 그것이
애국으로 단결하는것이 사회주의강국건설을 다그치기 위한 중요한 방도로 되는것은 무엇보다도 그것이
전체 인민이 애국으로 단결할 때
애국은 조국을 사랑하는 마음이며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하여 한몸 바치려는 숭고한 사상감정이다.
그러나 조선인민에게 있어서 애국은 남다른 의미를 가지고있다.
조국은 단순히 나서자란 고향산천이 아니라 후손만대의 행복이 담보되는 곳이며 후손만대의 행복은 탁월한
그러므로 전체 인민의 애국심을 불러일으키고 애국으로 단결하는 과정은 곧
이것은
항일혁명선렬들은 조선을 구원하실 분은 오직
이때부터 항일혁명선렬들이 창조한 충실성의 전통은 조선인민의 애국의 전통에서 핵을 이루었으며
오늘도 조선인민은
애국으로 단결하는것이 사회주의강국건설을 다그치기 위한 중요한 방도로 되는것은 다음으로 그것이 부닥치는 애로와 난관을 과감히 뚫고 변화발전의 중대과제들을 성과적으로 달성할수 있는 무한대한 힘의 원천으로 되기때문이다.
거창한 창조와 변혁의 새시대, 강국건설의 새 전기를 열어나가는 오늘의 투쟁은 결코 순탄한 길이 아니다.
특히 적대세력들의 고립압살책동이 날로 강화되고있고 모든것이 부족한 조건에서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이룩해나간다는것은 결사의 각오와 의지가 없이는 실현될수 없다.
이 어려운 투쟁에서 승리를 이룩하기 위한 중요한 방도가 바로 전체 인민이 애국으로 단결하는것이다.
애국심은 국가의 한 성원이라면 누구나 가지게 되는 사상감정이며 개인의 리익보다 국가의 리익을 먼저 생각하고 조국을 위하여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치는 헌신으로 표현된다.
사람들모두가 국가일을 제 집안일처럼 여기고 항상 국사를 놓고 마음을 쓰며 노력을 기울인다면 난관극복의 방도도 생기고 난관을 뚫고나갈 의지와 투쟁력도 생기게 된다.
이것은 가사보다 국사를 먼저 생각하며 사회주의애국운동의 불길높이 세상을 놀래우는 기적을 창조한 조선인민의 2023년의 투쟁이 그대로 실증해주고있다.
당과 혁명, 조국을 먼저 생각하고 나라의 어려움을 가시는데 보탬을 주려는 뜨거운 마음에 떠받들려 사회주의조선이 전진하고있다.
조선인민은 앞으로도 애국으로 개척되고 승리떨쳐온 자랑스러운 전통을 변함없이 이어가며 조선로동당의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을 빛나게 실현해나갈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