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종합대학 법학부 박사 부교수 김원출
2021.9.7.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수령님께서는 혁명의 길에 나서신 첫날부터 인민을 혁명과 건설의 주인으로 보시고 언제나 인민의 리익을 첫자리에 놓으시였으며 그들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시였습니다.》 (《김정일전집》 제7권 22페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혁명의 길에 나서신 첫날부터 위대한 혁명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인민대중을 혁명과 건설의 주인으로 보고 언제나 인민의 리익을 첫자리에 놓으시였으며 그들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시였다.
여기에 위대한 수령님의 위인상을 세상에 널리 전해주는 한편의 이야기가 있다.
주체72(1983)년 7월 22일,
위대한 수령님께서 조선을 방문한 서부도이췰란드(당시) 녀류작가 루이저 린저를 접견해주실 때였다.
루이저 린저는 위대한 수령님께 조선에 오면 공기가 깨끗하여 머리가 거뜬해진다고 하면서 서방에서는 공기오염에 대해 전혀 관심을 돌리지 않기때문에 사람들이 오염된 공기속에서 살고있다고, 서방당국자들은 다 덜돼먹었다고 비난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우리 나라에서는 환경보호사업이 잘되고있다고 하시면서 모든 문제를 처리할 때 우리는 항상 인민대중의 리익을 먼저 생각한다고 교시하시였다.
그러시며 언제인가 묘향산에서 금광을 개발한적이 있었다고, 그러던것을 자신께서 금을 캐지 못하도록 하였다고 하시면서 그때 금 몇t과 아름다운 묘향산의 경치를 바꿀수 있는가, 금은 없어도 산다, 우리 인민들이 묘향산에 가서 구경도 하고 유쾌하게 휴식도 하면 얼마나 좋아하겠는가고 말하였다고 감회깊이 회고하시였다.
그때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묘향산에 광산을 차려놓으면 발파소리에 청조를 비롯한 희귀하고 아름다운 새들이 놀라 달아나고 선광장물이 청천강에 흘러들어 은어가 다 죽는다고 하시며 금광을 개발하고있던 일군들을 엄하게 나무람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이런 이야기를 들려주시며 금 몇t을 얻기 위해 아름다운 묘향산의 경치를 못쓰게 만들수는 없었다고, 지금 우리 인민들은 묘향산에 가서 휴양도 하고 관광도 하면서 즐겁게 휴식하고있다고 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억만금과도 바꿀수 없는것이 바로 인민대중의 리익이라고 다시금 뜨겁게 교시하시였다.
마디마디 인민에 대한 열렬한 사랑이 넘쳐흐르는 위대한 수령님의 교시를 받아안으며 루이저 린저는 크나큰 감동을 금치 못해하였다.
그는 조선방문기간에 자기가 직접 보고 듣고 체험하면서 심장깊이 체득한 위대한 수령님의 위인적풍모를 세상에 널리 소개선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