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로동당은 인민대중에 대한 멸사복무를 자기의 존재방식으로 하는 명실공히 근로하는 인민의 당이다.
인민을 위함에 전심전력하고 인민을 위해서는 그 무엇도 아끼지 않는 조선로동당에 있어서 인민들의 생활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끊임없이 향상시키는것은 불변의
《우리 당은 인민생활문제를 천만가지 국사가운데서 제일국사로 내세우고있습니다.》
인민생활향상에서 조선로동당이 내세우는 중요한 정책은 전체 인민들의 생활을 균형적으로 높이는것이다. 사회의 몇몇 사람, 특정한 계층만이 아닌 전체 인민이 다같이 잘사는 사회가 다름아닌 조선로동당이 건설하고저 하는 인민의 리상사회이다.
사회주의사회에서 인민생활을 균형적으로 높이는데서 기본은 로동자, 사무원들과 농민들간의 생활상차이와 각이한 지역주민들의 생활상차이를 없애는것이며 이것은 본질에 있어서 농촌주민들의 생활조건과 환경을 개선하여 도시주민들의 수준에로 끌어올리며 각이한 지역의 균형적인 발전을 이룩하여 전국인민들의 생활을 고르롭게 향상시키는 문제로 된다.
조선로동당은 창당 첫시기부터 언제나 인민들의 물질문화생활향상을 최우선적인 과업으로 내세웠으며 특히 사회주의제도의 수립이후 인민생활에서 도시와 농촌간의 차이, 지역간불균형을 해소하는데 깊은 주목을 돌려왔다.
조선로동당의 창건자이신
농촌테제를 관철하고 창성련석회의정신을 구현해나가는 과정에 조선에서는 농민들의 생활에서 근본적인 전환이 이룩되였으며 산을 낀 곳에서는 산을, 바다를 낀 곳에서는 바다를 잘 리용하여 지방경제를 적극 발전시켜나갈수 있는 토대가 마련되였다.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지향하는 새로운 력사적시대의 요구에 맞게 현시기 조선로동당은 전국의 균형적동시발전을 이룩하여 온 나라 인민들의 생활을 다같이 균형적으로 향상시키기 위한 보다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실행방침들을 제시하고 강력히 추진해나가고있다.
주체110(2021)년 12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에서는 온 나라 농촌을 주체사상화하고 물질적으로 부유하게 만듦으로써 농촌문제를 종국적으로 해결할데 대한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이 제시되였다.
오늘 조선의 농촌들에서 련일 전해지는 새집들이소식과 풍년로적가리를 배경으로 기쁨의 춤바다를 펼치는 농업근로자들의 환희로운 모습은 날로 향상되여가는 이 나라 농민들의 행복넘친 생활을 뚜렷이 보여주고있다.
조선로동당의 지방발전정책에도 지방의 세기적락후성을 털어버리고 지방인민들의 생활을 비약적으로 향상시켜 수도와 지방의 차이를 해소하고 전체 인민이 다같이 잘사는 인민의 락원을 기어이 일떠세우려는 조선로동당의 확고부동한 의지가 반영되여있다.
지방마다 지리적환경과 자원, 경제적잠재력과 생활환경에서는 차이날수 있지만 인민생활에서 뒤떨어진 지역이 있어서는 안된다는것이 조선로동당과 공화국정부의 드팀없는 립장이다.
이렇듯 조선로동당이 조건의 유리함과 불리함에 관계없이 언제나 인민들의 복리증진을 첫자리에 놓고 인민을 위한 정책만을 펴나가기에 조선인민은 누구나 당을 어머니라 부르며 진정으로 따르는것이며 당정책관철에 자신들의 지혜와 열정을 다 바쳐나가는것이다.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와 당의 위업을 충성다해 받드는 조선인민의 애국적투쟁에 의하여 머지 않아 이 땅우에는 전체 인민이 행복한 생활을 누리는 천하제일락원이 반드시 일떠서게 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