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덕과 정의 대화원이 만발하는 조선식 사회주의

 2022.8.16.

인민의 리익을 최우선, 절대시하고 인민을 위해 멸사복무하는 조선로동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 정치가 철저히 구현되는 속에 온 사회에 덕과 정이 차넘치여 사회주의 내 조국의 모습을 더욱 아름답게 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온 사회에 덕과 정이 차넘치게 하며 덕과 정으로 화목하고 전진하는 인민의 락원, 우리 식 사회주의를 일떠세우자는것이 당의 구상이고 결심입니다.》

조선인민이 리상하는 강국, 사회주의사회는 전체 인민이 먹고 입고 쓰고살 걱정을 모르며 무병무탈하여 편안하고 화목하게 살아가는 사회, 누구나 서로 돕고 이끌면서 기쁨도 슬픔도 함께 나누는 덕과 정이 차넘치는 진정한 인민의 사회이다.

전체 조선인민을 사상문화적으로, 정신도덕적으로 더욱 튼튼히 준비시키고 하나는 전체를 위하고 전체는 하나를 위하는 사회적기풍이 온 사회를 지배하게 함으로써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미덕의 나라로 되게 하려는 조선로동당의 결심은 확고하다.

2021년 2월 어느 한 중앙기관에서 사업하던 처녀가 만사람의 축복속에 특류영예군인과 가정을 이룬 소식이 전해졌다. 사회주의대가정에서 나서자란 우리 청년들의 고상한 정신도덕적풍모는 새로운 승리를 위한 혁명적진군을 다그치고있는 온 나라 인민들의 가슴을 세차게 울려주었다.

많은 사람들이 이 가정을 찾아와 열렬히 축하해주고 진정을 다하였다. 그들속에는 처녀와 같은 기관에서 사업하는 일군들과 종업원들, 같은 지역 주민들도 많았지만 보다는 이 가정에 자기들의 지성을 바치고싶어 각지에서 찾아온 알지 못할 사람들이 더 많았다.

그들이 갖가지 필수품들과 보약들을 마련해준것도 고마왔지만 부모의 심정으로, 친자매의 정으로, 혁명동지의 사랑으로 절절히 당부하는 말들은 또한 얼마나 가슴뜨거운것이였던가.

그 모습들에는 정이 정을 낳고 미덕이 미덕을 낳는 우리 사회주의의 아름답고 순결한 면모가 그대로 비껴있었다.

동지들을 위해 남을 위해 자기를 아낌없이 바치는 이러한 미담들은 사회주의사회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그 어디에서나 꽃펴나고있다.

나어린 자기 대원을 위해 목숨도 서슴없이 바친 돌격대지휘관의 희생적인 소행, 수년간이나 불구인 소녀를 학교에 업고다니며 그의 학습을 지도해준 교원과 온갖 정성을 다 바쳐 그가 대지를 활보할수 있게 한 의료일군들에 대한 미담, 부모잃은 오누이를 위해 온 동네, 온 학교가 떨쳐나 사랑과 정을 부어준 아름다운 사연이 만사람의 감동을 자아냈고 대학에서 공부하는 중등학원 졸업생들의 생활에 사소한 불편이라도 있을세라 친혈육을 정을 부어준 대학일군들과 교원들의 이야기가 미덕의 화원에 향기를 더해주고있다.

남을 위해 피와 살도 서슴없이 바치고 부모잃은 아이들의 친아버지, 친어머니가 되여주고 돌볼 사람이 없는 늙은이들의 친자식이 되는것을 응당한 도리로 여기는 사람들의 이야기는 또 얼마나 많은가.

하나는 전체를 위하여 전체는 하나를 위하는 숭고한 사회주의도덕륜리가 공기처럼 흐르는 우리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그대로 아름다운 미덕과 미풍의 대화원이다.

하기에 세상사람들은 《지금 조선이 아닌 그 어느 나라에 가서 순수한 참된 인간의 모습을 찾아볼수 있는가, 서로 돕고 사랑하며 화목하게 사는 사회상을 지금 조선 말고 어디 가서 찾아볼수 있는가.》고 찬탄의 목소리를 높이고있다.

참으로 남을 위해 자기를 바치는것을 미덕으로, 미풍으로 여기며 남의 기쁨을 함께 기뻐하고 남의 아픔을 함께 아파하면서 서로 의지하고 방조하며 이끌어 덕과 정으로 맺어진 인간관계는 이 세상 그 누구도 가질수도 흉내낼수도 없는 우리의 제일가는 공산주의미덕과 미풍이며 우리 시대 인간들의 아름다운 정신세계이다.

조선인민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충성으로 받들어 이 지구상에서 제일 먼저 모든 사람들이 화목하고 서로 돕고 이끌어주는 덕과 정이 차넘치는 사회주의락원, 인민의 리상사회를 반드시 일떠세우고야말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