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종합대학 력사학부 박사 부교수 정태봉
2026.2.11.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안녕과 건강을 위한 사업에 언제나 첫째가는 관심을 돌리시고 최대의 정성을 다 바치신 충실성의 귀감이시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나의 건강에 대하여 제일 관심하는 사람은 김정일동지입니다. 나의 안녕과 만수무강은 김정일동지의 모든 활동의 목표이고 생의 신조입니다.》
수령의 건강과 안녕을 최대로 보장해드리는것은 수령의 손길아래서 혁명을 알고 혁명가의 생명을 받아안은 전사들에게 있어서 너무도 응당한것이며 숭고한 혁명임무로 된다.
위대한 장군님께 있어서 위대한 수령님의 안녕은 곧 우리 당과 혁명, 우리 조국과 인민의 운명이였고 진보적인류의 운명, 세계의 운명이였으며 이로부터 수령님의 안녕과 건강을 철저히 보장해드리는것은 장군님의 최대의 소망이고 모든 활동의 목표였으며 생의 신조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이러한 신조를 지니시고 일찌기 준엄했던 조국해방전쟁시기인 1953년 6월 1일에는 《축복의 노래》를 지으시여 위대한 수령님의 안녕을 그토록 축복하시였으며 그후에도 수령님의 안녕과 건강을 철저히 보장해드리는것을 생의 신조로 삼으시고 철저히 구현해오시였다.
하기에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기회가 있을 때마다 김정일동지는 자신의 안녕과 건강에 대하여 첫째가는 관심을 돌리며 자신에게 기쁨을 드리기 위하여 모든것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하고있다고 하시면서 자신께서는 김정일동지가 자신의 건강과 장수를 위하여 애쓰는 충성심에 접할 때마다 눈시울이 뜨거워지군 한다고 뜨겁게 교시하시였다.
참으로 위대한 장군님은 위대한 수령님의 안녕과 건강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신 충실성의 귀감이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