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선군의 기치높이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을 백승의 한길로 이끌어오신 불세출의 정치원로

 2017.3.2.

선군정치가 열어놓은 승리의 길을 따라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전환적국면이 열리고있는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은 당의 현명한 령도밑에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사상과 뜻을 받들어 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세기적인 기적을 창조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위대한 수령님의 위업을 계승하여 조선혁명의 백승의 진로인 선군혁명로선을 확고히 견지하고 선군정치를 전면적으로 실시하였습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무엇보다먼저 인민군대를 핵심으로, 주력군으로 하여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을 백승의 한길로 이끌어나갈수 있는 확고한 담보를 마련하신 희세의 정치원로이시다.

온 사회의 주체사상화의 기치높이 사회주의완전승리를 이룩하기 위한 우리 당과 인민의 투쟁은 지난 세기말 세계적인 반사회주의, 반혁명의 역풍속에서 엄중한 도전에 부닥치게 되였다.

국제무대에서 제국주의자들과 사회주의배신자들의 책동으로 여러 나라들에서 사회주의가 련이어 무너지는 비극적인 사태가 빚어졌으며 이를 기화로 제국주의자들의 반사회주의공세는 사회주의의 보루인 우리 나라에 집중되게 되였다. 제국주의자들은 정치와 군사, 경제와 사상문화의 모든 방면에서 우리의 사회주의를 압살하기 위한 책동을 악랄하게 감행하였다.

우리 당과 인민이 하늘처럼 믿고 따르던 위대한 수령님을 뜻밖에 잃는 청천벽력같은 민족의 대국상을 당한 후 우리를 압살하려는 제국주의자들과 그 추종세력들의 정치군사적압력과 전쟁도발책동, 경제적봉쇄는 극도에 이르렀으며 여기에 혹심한 자연재해까지 겹치여 경제건설과 인민생활에서 형언할수 없는 시련과 난관을 겪게 되였다. 우리 조국의 안전과 사회주의의 운명은 위험에 처하게 되였으며 우리 인민은 력사에 류례없는 고난의 행군, 강행군을 하지 않으면 안되였다.

세계가 조선의 운명에 대하여 우려하고 제국주의반동들이 어리석게도 우리의 《로선변화》와 《체제붕괴》에 대하여 떠들던 시기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혁명의 길이 아무리 험난하다 해도 위대한 수령님께서 개척하신 주체혁명위업을 변함없이 고수하고 끝까지 계승완성해나갈 철석의 의지를 단호히 선언하시였으며 혁명과 건설을 오로지 수령님의 뜻대로, 수령님식대로 현명하게 령도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의 위업을 계승하여 조선혁명의 백승의 진로인 선군혁명로선을 확고히 견지하고 선군정치를 전면적으로 실시하시였다.

선군정치는 총대중시, 군사선행의 원칙에서 군사를 모든 사업에 앞세우며 인민군대를 핵심으로, 주력군으로 하여 혁명의 주체를 강화하고 그에 의거하여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가는 사회주의기본정치방식이다. 선군정치에는 혁명의 총대우에 나라와 민족의 존엄도, 혁명의 승리도 있다는 선군혁명의 원리가 구현되여있으며 혁명은 오직 자기 힘을 강화하고 자체의 힘으로 하여야 한다는 자력자강의 정신과 우리 당의 드팀없는 반제자주적립장, 혁명적원칙이 집대성되여있다.

선군은 조선혁명의 영광스러운 전통이며 선군정치는 주체의 기치밑에 총대로 개척되고 전진하여온 우리 혁명의 력사와 경험을 바탕으로 하고있다. 위대한 주체사상을 뿌리로 하여 선군정치방식이 창조되고 온 사회의 주체사상화를 위한 투쟁과정에 다져진 정치사상적, 군사적힘이 있었기에 선군의 위력이 높이 발양되고 주체혁명의 새시대, 선군시대가 펼쳐질수 있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당의 위업에 충실한 우리 군대와 인민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을 지니고 선군정치방식을 창조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선군혁명의 주력군인 인민군대를 백방으로 강화하면서 국방위주의 국가기구체계를 확립하고 모든 분야를 선군의 원칙과 요구에 맞게 개조하고 정비하도록 하시였다. 이와 함께 군사중시, 군사선행의 원칙에서 국방공업발전에 선차적인 힘을 넣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적들의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이 극도에 달하고 온 나라가 허리띠를 졸라매야 했던 엄혹한 시기에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나라의 방위력을 강화하여야 한다는 철의 의지를 지니시고 우리의 국방공업을 강위력한 자위적국방공업으로 더욱 튼튼히 강화발전시켜나가시였다. 선군정치에 의하여 마련된 주체적국방공업은 제국주의자들의 침략책동을 짓부시고 조국의 안전과 사회주의의 성새를 튼튼히 보위할수 있게 한 담보로 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다음으로 선군의 기치밑에 사회주의원칙을 확고히 견지하고 총대를 앞세워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에로 이끄신 탁월한 정치원로이시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선군정치의 전행정에서 반제자주적립장과 사회주의원칙을 확고히 견지하시였다.

반제자주적립장과 사회주의원칙은 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견지하여야 할 근본립장, 근본원칙이며 이것은 혁명과 반혁명, 사회주의와 기회주의를 가르는 시금석이다. 반제자주적립장, 사회주의원칙을 고수하는것이 지난 고난의 행군시기처럼 우리 당과 인민앞에 자주적인민으로 존엄있게 사느냐, 또다시 제국주의의 노예가 되느냐 하는 사생결단의 문제로 첨예하게 나선 때는 일찌기 없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정세가 엄혹할수록 선군의 기치를 높이 추켜들고 총대의 위력에 의거하여 반제자주적립장과 사회주의원칙을 견결히 지킴으로써 우리 혁명을 승리의 한길로 확신성있게 이끌어나가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우리 당과 인민은 적들이 칼을 빼들면 장검을 휘두르고 총을 들이대면 대포를 내대는 초강경대응으로 제국주의자들의 횡포한 압력과 도전을 단호히 제압분쇄하였으며 우리 주변에서 어지럽게 불어오는 부르죠아자유화바람과 《개혁》, 《개방》바람도 선군총대의 기상으로 날려버리며 우리가 선택한 사회주의의 길을 따라 곧바로 전진하였다.

랭전종식후 적지 않은 나라들이 미국의 군사적압력과 전횡에 기가 눌리워 원칙을 저버리고 타협과 굴종의 길로 나아가고있을 때 추호의 흔들림도 없이 반제자주적립장과 사회주의원칙을 견지하여온 조선로동당의 투쟁경험은 제국주의와의 힘의 대결전의 시대인 오늘 반제자주, 사회주의원칙은 말이나 글로써가 아니라 오직 강력한 총대에 의해서만 지켜지고 고수될수 있다는것을 보여주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무적필승의 총대의 위력으로 조국과 인민의 운명을 지키고 사회주의를 수호하며 전진시키기 위한 투쟁을 승리에로 이끌어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강력한 군사적힘에 의거하여 제국주의자들과 그 추종세력들의 가증되는 군사적압력과 침략책동을 걸음마다 여지없이 짓부셔버리시였다.

제국주의반동들은 우리의 전진을 가로막고 우리 식 사회주의를 압살하기 위하여 국제적인 제재와 봉쇄책동에 매달리면서 우리 나라를 핵선제타격대상으로까지 정하고 침략책동에 광분하였지만 선군의 위력으로 철의 성새를 이룬 우리 공화국을 추호도 건드릴수 없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나라의 자주권과 우리 인민의 운명을 침해하고 우리 제도를 압살하려는 적들의 로골화되는 군사적공갈과 침략책동에 단호히 맞받아나가시였으며 전당, 전군, 전민을 정의의 조국보위전, 사회주의수호전에 총궐기시키시였다.

위대한 령도자의 두리에 일심단결하여 한결같이 일떠선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의 영웅적투쟁에 의하여 우리는 장기간에 걸친 치렬한 반제반미대결전에서 련전련승을 이룩하고 고난의 행군, 강행군을 승리적으로 결속하였으며 조국의 안전과 자주권, 사회주의를 영예롭게 수호하였다.

제국주의자들의 끊임없는 전쟁도발책동을 짓부시고 인민을 전쟁의 참화에서 구원함으로써 우리 당은 조국과 이민의 운명의 수호자로서의 사명과 임무를 훌륭히 수행하였다. 지금 세계도처에서 전쟁의 참화가 그치지 않고 여러 나라 인민들이 살길을 찾아 방황하고있지만 우리 나라에서는 지난 수십년동안 전쟁의 포성이 한번도 울리지 않았으며 우리 인민들은 비록 생활이 유족하지는 못해도 전쟁을 모르는 속에 평화롭게 안정된 생활을 누려왔다. 이것은 다름아닌 선군정치의 덕이며 바로 여기에 위대한 장군님께서 이룩하신 불멸의 업적이 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사회주의를 수호하기 위한 준엄한 투쟁속에서도 승리의 신심드높이 조국번영의 앞날을 내다보시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높은 목표를 내세우고 줄기차게 투쟁하여 사회주의위업을 새로운 단계에로 전진시켜나가도록 현명하게 령도하시였다.

사회주의강국건설은 위대한 수령님의 뜻이였으며 우리 인민의 리상이고 념원이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선군시대의 요구에 맞게 국방공업을 우선적으로 발전시키면서 경공업과 농업을 동시에 발전시킬데 대한 새로운 경제건설로선을 제시하시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총진군에로 전체 군대와 인민을 조직동원하시였다. 인민군대를 선군혁명의 주력군, 인민의 행복의 창조자로 내세우고 인민군대에서 발휘된 혁명적군인정신을 온 사회가 따라배우도록 한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령도에 의하여 혁명적군인정신을 구현한 강계정신이 창조되고 성강의 봉화가 타올랐으며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끊임없는 기적과 위훈이 창조되였다.

선군정치로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일대 전환을 일으켜나가심으로써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총대를 틀어쥐면 어떤 역경속에서도 세계적인 강국을 일떠세울수 있다는 진리를 확증하고 민족의 자주적발전과 사회주의위업수행의 새로운 높은 단계를 열어놓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탁월한 선군혁명령도밑에 우리 군대와 인민이 미제를 괴수로 하는 제국주의련합세력과 단독으로 맞서 사회주의를 고수하고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온것은 력사의 기적이며 이것은 주체사상, 선군정치의 위대한 승리이다.

오늘 우리 조국땅에 펼쳐지고있는 세인을 놀래우는 경이적인 사변들과 전화위복의 기적들은 전체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에게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정치를 전면적으로 계승발전시켜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의 현명성을 산 현실로 실증해주고있으며 그이의 현명한 령도가 있는 한 우리는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그토록 념원하시던 사회주의강국을 반드시 우리 힘으로 일떠세울수 있고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의 날도 멀지 않았다는 굳은 신심을 안겨주고있다.

우리는 위대한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들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단결하고 단결하고 또 단결하여 이 땅우에 주체의 사회주의강국을 반드시 일떠세우고야 말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