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을 떠메고나갈 앞날의 주인공들인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는 아까울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주체111(2022)년 2월초에 진행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 법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육아법은 세상에 유일무이한 사랑의 법이다.
육아법에는 국가가 어린이영양식품의 생산 및 공급체계를 정연하게 세우고 모든 어린이들에게 젖제품을 비롯한 영양식품을 무상으로 정상적으로 공급하며 가장 휼륭한 양육조건을 보장하도록 규정되여있다.
이 세상에 젖제품을 먹으며 좋아하는 아이들은 많지만 온 나라 아이들이 꼭같이 국가가 무상으로 공급하여주는 젖제품을 맛있게 먹으며 행복에 넘쳐있는 모습은 조선에서밖에 찾아볼수 없다. 온 나라 아이들에게 젖제품을 비롯한 영양식품을 무상으로 정상적으로 공급하는것을 국가의 의무로 규정한 나라도 조선밖에 없다.
조선로동당이 펼친 사회주의건설의 새 승리를 위한 거창한 작전을 실행해나가고있는 지금 한푼한푼의 자금은 그 어느때보다 귀중하다. 사회주의건설의 주타격전방인 농업부문과 자립경제의 쌍기둥인 금속과 화학공업부문, 인민생활향상에서 중요한 몫을 맡고있는 경공업부문 그리고 국가의 안전을 위하여 한시도 소홀히 할수 없는 국방공업부문을 비롯하여 힘을 넣고 자금을 투자해야 할 부문과 단위는 대단히 많다.
하지만 조선은 그 모든 중대사보다 아이들을 위한 젖제품보장사업을 최우선, 절대시하고있다.
후대들을 위하여 국가가 당하는 손실은 손실이 아니며 어린이들을 위해 더 많은 자금이 지출될수록 조국의 미래가 밝아진다는 조선로동당의 숭고한 후대관, 투철한 정치신조가 가장 어려운 시기에 육아법의 채택과 같은 충격적인 사변을 안아왔다.
자라나는 새 세대들을 위해서라면 그 어떤 막대한 부담도 고생도 기꺼이 짊어질것이라는
참으로 육아법에는 어린이들을 세상에서 제일 귀중히 여기고 어린이들을 위해서라면 아까울것이 하나도 없다는 조선로동당의 억척불변의 의지와 숭고한 지향이 비껴있다.
20년, 30년!
아직은 법이라는 개념조차 모르는 철부지어린이들이 그때에 가서는 자기들의 훌륭한 성장과 행복한 앞날을 담보해준 사랑의 법전에 대해 뜨겁게 추억하게 될것이다.
육아법의 조항들을 새기며 조선인민은 세상에서 제일 위대하고 자애로우신
조국의 미래인 어린이들을 억만금에도 비길수 없는 나라의 귀중한 보배로 떠받드는 고마운 어머니당, 세상에서 가장 우월한 사회주의제도가 있기에 조선에서는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가 세세년년 끝없이 울려퍼질것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