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종합대학 력사학부 박사 부교수 홍옥주
2026.2.11.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장군님처럼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바친 진정한 애국자는 이 세상 그 어디에도 없습니다.》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 일하는것이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삶의 목표였고 보람이였다.
언제인가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새로 건설된 어느한 닭공장을 찾으시였다.
이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닭공장을 찾으시기에 앞서 여러 단위를 현지에서 지도하시느라 순간도 쉬지 못하시였다.
하지만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쌓이신 피로는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현대적으로 일떠선 닭공장의 여러곳을 오랜 시간 일일이 돌아보시며 인민들에게 맛좋고 영양가높은 닭고기와 닭알을 더 많이 안겨주도록 하시기 위하여 깊이 마음쓰시였다.
공장의 생산공정을 구체적으로 돌아보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이 닭공장은 현대화수준과 생산성에 있어서나 건축물의 질에 있어서나 그 어느 하나도 손색이 없다고, 이 닭공장은 만점짜리공장이라고 못내 만족해하시였다.
어둠이 짙어가자 빨리 돌아가실것을 말씀드리는 일군들에게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아침부터 저녁까지 여러 대상들을 돌아보면서 하루종일 서있었지만 인민의 재부가 늘어나는것을 보니 하나도 힘든줄 모르겠다고, 자신께서는 이런 날이 제일 좋다고 흔연히 말씀하시였다.
제일 좋은 날!
정녕 우리 장군님의 이런 헌신과 로고의 하루하루가 모이고모여 인민의 행복이 더욱 꽃펴났고 부강번영하는 내 조국의 만년토대가 마련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