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종합대학 재정금융학부 최평복
2024.9.5.
주체조선의 강대성과 불패성을 세계만방에 떨쳐가는 영광의 시대에 우리 인민이 살고있다.
힘이 없으면 정의를 지킬수 없는 이 행성에서 강대국의 공민으로 살고싶어하지 않는 사람은 없다. 그러나 국력강화는 바란다고 하여 저절로 이루어지는것이 아니다. 그것은 희세의 위인을 혁명의 진두에 높이 모시고 그이의 위대한 령도를 받을 때만이 실현될수 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위대한 수령, 위대한 당이 위대한 나라를 일떠세웁니다.》
《3.18혁명》과 《7.4혁명》, 《11월대사변》…
불러만 보아도 강국의 지위와 국력이 응축된 이 모든 승리들이 어떻게 마련되였던가.
우리의 미싸일공업을 견본모방형이 아니라 개발창조형으로 전환시키도록 구체적으로 가르쳐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몸소 기발한 착상으로 국방과학자, 기술자들에게 창조적인 사색과 열정의 나래를 펼쳐주신 위대한 스승도 우리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이시다. 남들이 어떻게 하였든 모든것을 우리 식대로 해나가도록 묘술과 방법론을 밝혀주시고 생눈길을 개척해나가는 길에서 오직 제힘을 믿고 분발하도록 신심과 용기를 북돋아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정력적인 령도는 국방과학전사들이 주체의 신념과 자력자강의 창조본때로 세계가 알수도 없고 흉내낼수도 없는 새로운 전략무기를 완벽하게 개발창조할수 있게 한 원천이였다.
우리 조국을 그 누구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불패의 강국으로 일떠세우기 위하여 한평생 온갖 심혈과 로고를 다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필생의 념원을 풀어드리시기 위하여 애국념원, 강국념원을 안으시고 핵강국에로의 길을 줄기차게 열어오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핵무기병기화를 강국건설의 최우선과제로 내세우시고 주체적열핵무기의 개발전략과 방도를 제시하시며 국방과학자, 기술자들에게 그 실현을 위한 기발한 명안도 안겨주시고 무한대의 힘과 용기를 부어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로고와 헌신을 떠나서 핵강국으로서의 우리 공화국의 오늘의 국위를 상상이나 할수 있겠는가.
포연짙은 화선에 언제나 국방과학자, 기술자들과 함께 계시며 고생도 시련도 달게 나누시며 신변의 위험마저 아랑곳없이 전략무기개발의 전 과정을 진두지휘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헤치신 화선길이 있었기에 승리의 해돋이가 장엄하게 펼쳐지게 되였다.
실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깊은 밤, 이른새벽에도 위험천만한 시험장소들과 조립현장, 발사장들을 찾아 걷고걸으신 그 자욱을 따라 핵강국에로의 대통로가 열리는 민족사적사변들이 련이어 일어나고 그 길에 바치신 그이의 심혈과 로고가 그대로 우주만리에로 솟구친 주체탄들의 강위력한 원동력이 되였다.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결사대 앞으로!》의 구호를 높이 추켜드시고 국방과학전사들에게 지칠줄 모르는 힘과 용기를 주시며 제1선전투원, 위대한 기수가 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발걸음속도는 곧 사회주의강국에로 향한 조선의 진군속도였다.
그이의 뜨거운 열과 정, 불굴의 신념과 의지가 그대로 추진력이 되여 장쾌한 승리의 폭음을 울리며 조선로동당식 주체무기들이 련이어 우주만리로 날아올랐다.
력사적인 신형전술탄도미싸일무기체계 인계인수기념식장에서 건국이래, 창군이래 처음으로 되는 위혁적인 장관이 시사해주는 중대한 정치군사적의의를 평가하시면서 강력한 힘의 구축으로 담보되는것이 바로 진정한 평화이라고, 우리의 강대함은 그 자체에 있는것이 아니라 끊임없는 강대함을 추구함에 있다고 힘있게 선언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력사적인 절대병기들의 출정식에서 하시는 그이의 격동적인 연설을 받아안으며 우리 인민의 가슴속에 깊이 새겨진것은 무엇이였던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희생적인 헌신과 로고, 무한대한 열정과 불굴의 신념에 의하여 주체조선의 국위가 그 누구도 감히 끌어내릴수 없는 최고의 경지에 올라서게 되였으며 그이의 위대한 령도를 떠나서는 인민의 존엄도, 공화국의 국력도 최상의 경지에 오를수 없다는것이다. 력사적체험은 몇백마디의 말보다 더 생동하고 확고한 믿음을 주는 법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대한 령도에 의하여 이 땅에서 일어나는 모든 기적들과 민족사적사변들을 체감하면서 우리 인민은 우리식 사회주의의 승리를 굳게 확신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