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비약적인 발전의 길에 들어선 공화국의 농업

 2016.6.9.

오늘 우리 공화국의 농업은 농업중시정책을 일관하게 틀어쥐고나가는 우리 당의 현명한 령도밑에 비약적인 발전을 이룩하고있다.

농촌에서 사상혁명과 문화혁명이 성과적으로 추진되여 농업근로자들의 사상정신적풍모가 몰라보게 달라지고 농촌의 문화생활령역에서도 커다란 발전이 이룩되였다. 농촌기술혁명이 힘있게 추진되여 농촌경리를 수리화, 전기화, 기계화, 화학화하고 온 나라의 토지를 사회주의땅답게 정리하는데서 큰 전진이 이룩되였으며 농업의 물질기술적토대가 강화되였다.

특히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공화국의 농업발전은 최근 눈부신 발전의 길에 확고히 들어서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오늘 농업부문앞에 나서는 가장 중요한 과업은 농사를 잘하여 농업생산을 결정적으로 늘이는것입니다.》

농업부문에 대한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에서 중요한것은 무엇보다먼저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농업이 차지하는 지위를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새롭게 밝혀주시여 여기에 총력을 집중할수 있게 하신것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농업전선은 사회주의수호전의 전초선, 제1제대 제1선참호이며 사회주의경제강국건설에서 힘을 집중하여야 할 주타격방향이라고 그 지위를 새롭게 규정하시였다.

우리 나라가 강해지고 잘사는것을 바라지 않는 적대세력들은 우리에 대한 압력과 경제제재를 강화하면서 우리 인민들이 식량난을 겪게 하여 그들의 마음속에서 사회주의에 대한 신념을 허물어보려고 비렬하게 책동하고있다. 이러한 조건에서 어떻게 하나 농사를 잘 지어 인민들의 식량문제, 먹는 문제를 원만히 해결하여야 적들의 반공화국, 반사회주의책동을 성과적으로 짓부셔버릴수 있다.

우리 나라가 이미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의 지위에 당당히 올라선것만큼 농사를 잘 지어 식량을 자급자족하기만 하면 적들이 아무리 책동하여도 우리 식 사회주의는 끄떡없으며 혁명과 건설을 마음먹은대로 배심있게 해나갈수 있다.

이런것으로 하여 오늘날 농업전선은 우리 나라에서 사회주의수호전의 전초선이며 사회주의경제강국건설에서 힘을 집중하여야 할 주타격방향으로 된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천리혜안의 선견지명으로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농업이 차지하는 지위를 새롭게 밝혀주심으로써 온 나라 전체 인민은 현시기 농업발전이 가지는 중요성과 의의를 다시한번 깊이 자각하고 농업전선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게 되였다.

농업부문에 대한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에서 중요한것은 다음으로 농업부문을 비약적으로 발전시킬수 있는 과업과 방도들을 전면적으로 밝혀주신것이다.

농업을 발전시키는데는 여러가지 요인들이 작용한다.

종자와 물, 비료문제가 풀려야 하며 농업생산의 기본수단인 토지를 정리개량하고 기계화비중을 결정적으로 높이고 영농방법을 혁신하여야 한다. 또한 이러한 문제해결의 기본동력이며 기관차인 농업과학기술을 발전시키고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을 높이 발양시킬수 있는 합리적인 영농방법과 지도에서도 혁신을 이룩해야 한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현시기 우리 나라 농업발전실태와 세계농업과학기술발전추세를 깊이 통찰하시고 나라의 농업을 비약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하여 적지적작, 적기적작의 원칙에서 품종과 작물배치를 잘하고 비배관리를 과학기술적으로 하며 앞선 영농방법과 기술을 받아들일데 대한 문제, 우리 식의 유기질비료로서 생산실천에서 그 우월성이 남김없이 발휘된 흙보산비료와 여러가지 유기질비료생산기지를 튼튼히 꾸리고 그 생산을 결정적으로 늘이며 농산과 축산, 과수와 축산의 고리형순환생산체계를 확립함으로써 유기농법을 적극 발전시킬데 대한 방침을 제시하시였다.

또한 농업과학기술발전문제, 농경지를 보호하고 알곡재배면적을 늘이며 림농복합경영방법을 대대적으로 조직할데 대한 문제, 식량생산을 최대한 늘일수 있도록 농업생산구조를 알곡위주의 생산구조로 개선하며 농업생산의 직접적이고 말단단위인 분조와 분조장들의 역할을 결정적으로 높여 분조관리제의 우월성을 높이 발양시킬데 대하여서도 구체적으로 밝혀주시였다.

이밖에도 농촌에 대한 국가적지원을 강화하며 내각과 농업지도기관들의 역할을 높이고 농업부문에 대한 당적지도를 더욱 강화해나갈데 대한 문제에 이르기까지 농업생산과 그 발전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들에 대하여 완벽한 해명을 주시였다.

특히 농사에서 기본인 종자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우리 나라의 기후풍토조건에서 수확고가 높으면서도 비료를 적게 요구하고 생육기일이 짧으며 가물과 비바람, 병해충을 비롯한 여러가지 피해에 잘 견디는 품종을 자체로 얻어내는 한편 다수확품종들을 들여다가 우리 실정에 맞게 도입할데 대한 문제, 물절약형농법을 적극 받아들이도록 하는 문제에 이르기까지 하나하나 세심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하여 농업생산을 획기적으로 발전시킬수 있는 지도적지침이 전면적으로 확고히 마련되게 되였다.

농업부문에 대한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에서 중요한것은 다음으로 불면불휴의 정력적인 활동으로 농업발전에서 새로운 비약을 일으켜나가도록 하신것이다

당과 국가, 군대의 전반사업을 돌보시며 반제반미대결전을 련전련승에로 이끌어나가시는 그처럼 분망하신 속에서도 종자와 비료, 물문제는 물론 연유를 비롯하여 농업생산에 필요되는 모든 농기구들과 영농자재들의 해결을 직접 구상하시고 작전을 펼치며 원만히 풀어주시군 하시는것이 농업부문에 대한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의 특징의 하나이다.

주체104(2015)년 8월 5일 삼복철의 무더위도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농기계전시장을 몸소 찾아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귀중한 혁명시간을 오래동안이나 바치시며 전시된 농기계들을 하나하나 일일이 다 돌아보시였다. 이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농촌경리의 종합적기계화를 실현하여 농업근로자들을 어렵고 힘든 일에서 해방시키는것이 위대한 수령님들의 생전의 념원이였다고 절절히 말씀하시면서 우리가 만든 우리 식의 농기계들이 사회주의협동벌마다에 바다를 이루게 할데 대한 휘황한 구상을 펼쳐주시였다.

그후에는 농기계연구소를 강력한 과학기술력량으로 꾸리도록 현명한 조치를 취해주시고 그들의 사업과 생활조건을 최상의 수준에서 보장해주도록 은정어린 사랑과 배려를 다 돌려주시며 그들이 마음놓고 과학적환상의 나래를 활짝 펼치여 우리 나라 농촌실정과 농업근로자들의 체질적특성에 맞는 모든 농기계들을 마음껏 설계하도록 이끌어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최첨단의 현대적인 설비들을 그쯘하게 갖춘 금성뜨락또르종합공장에서는 마력수가 높고 능률적인 우리의 뜨락또르들이 세찬 동음을 울리며 줄줄이 쏟아져나오게 되였다.

규모가 크고 력사가 오랜 해주련결농기계공장이 유연생산체계를 완벽하게 갖추고 각종 농기계들을 마음먹은대로 꽝꽝 생산할수 있는 농기계생산의 본보기공장, 표준공장으로 갱신되고있으며 각이한 농기계부속품들을 얼마든지 만들어낼수 있는 사리원뜨락또르부속품공장의 현대화사업도 빠른 속도로 실현되고있다.

멀지 않은 앞날에 사회주의협동벌전야마다에는 우리 식의 현대적이고도 각이한 농기계들이 바다를 이루어 모든 농사일들을 기계로 해제끼는 희한한 현실이 펼쳐지게 될것이다.

이처럼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우리 나라 농기계분야는 10년을 1년으로 주름잡으며 비약하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물절약형농법을 비롯한 여러가지 새로운 농법들이 창조되고 정보당 10~15t이상 생산할수 있는 논벼, 강냉이, 밀을 비롯한 새로운 종자들이 육종도입되고있으며 서해곡창지대는 물론 산골농장의 포전들에도 자연흐름식관개체계가 높은 수준에서 완성되고있다.

사회주의사회의 본태에 맞게 집단주의적우월성을 높이 발휘할수 있는 새로운 농업경영방법인 분조관리제안에서의 포전담당책임제가 창조되여 도입됨으로써 농업근로자들의 책임성과 창조적열의가 비상히 높아져 알곡생산에서 새로운 기적이 이룩되고있다.

우리 식의 농약생산체계가 새롭게 개발완성된것은 나라의 농업을 비약적으로 발전시키는데서 중요한 요인의 하나로 되였다.

농사에서 종자, 물, 비료도 중요하지만 농약 역시 중요하다.

평양생물기술연구원의 과학자, 기술자들은 농산과 축산, 과수, 원예 및 원림사업에 절실히 필요하며 효능이 높고 인체와 토양, 생태환경에 아무런 영향도 주지 않는 21세기 생물농약을 연구개발하고 생산의 공업화를 실현하였다.

참으로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우리 공화국의 농업은 만리마의 속도로 세기를 주름잡으며 비약적인 발전을 이룩해나가고있다.

세계는 가까운 앞날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농업이 어떻게 소리치며 일떠서는가를 경탄속에 바라보게 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