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들을 키우는 문제를 당과 국가의 제일중대사로 내세우시고 한평생 어린이들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나라의 왕이며 조국의 미래인 우리 어린이들을 위하여서는 그 무엇도 아끼지 말아야 합니다.》
어린이들을 나라의 왕으로 내세워주시고 그들을 위해서는 이 세상 모든것을 다 안겨주시는
주체104(2015)년 새해를 맞으며 원아들을 축복해주시려고 평양육아원과 애육원을 찾으신
식사실과 종합놀이장, 잠자는 방과 지능놀이실 등 그 어디를 돌아보아도 세상에 내놓고 자랑할수 있게 훌륭히 꾸려진 어린이들의 황홀한 궁전이였기때문이였다.
그런데 실내물놀이장과 야외물놀이장을 돌아보시고 탈의실앞 복도를 지나시던
《
이렇게 말씀드리던 애육원원장은 웃음이 절로 나오는것을 가까스로 참았다.
그때에야 일군들모두가 참아오던 웃음을 터치고야말았다.
사실 물놀이장의 탈의실에는 문이 없었다.
그러던것을
주체103(2014)년 10월 어느날 새로 건설한 육아원과 애육원을 찾으시여 실내물놀이장을 돌아보시고 탈의실옆을 지나시던
동행하던 일군들모두가
그들을 바라보시던
일군들 모두가 마음속으로 그이의 세심한 관찰력에 탄복을 금치 못하였다.
일군들이 그때 일을 돌이켜보고있는데
그러시고는 이날 원아들을 어릴적부터 생활의 모든 령역에서 례의도덕을 잘 지키도록 교양하여야 한다고, 원아들에게 옳바른 도덕품성을 키워주어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일군들은 누구도 생각 못했던 그 작은 문이 어린이들의 도덕교양에 그토록 중요한것이였다는것을 늦게나마 더욱 똑똑히 절감하게 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