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종합대학 철학부 박사 부교수 리봉찬
2022.7.7.
오늘 전체 조선인민은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성스러운 10년의 혁명려정우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다함없는 흠모와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있으며 그이의 령도따라 백두에서 시작된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는 시대의 변천과 력사의 흐름속에서 우리 혁명과 사회주의를 어떻게 수호하고 발전시켜나가겠는가, 우리 인민이 어떻게 하면 세상에서 가장 존엄높고 행복한 생활을 누리게 하겠는가 하는것을 환히 알고 멀리 앞을 내다볼줄 아는 참다운 인민의 령도자입니다.》 (《김정일선집》증보판 제25권 421페지)
새로운 주체100년대가 시작된 때로부터 지난 10년간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비범특출한 령도밑에 사회주의조선의 자주적존엄과 종합적국력이 민족사상 최고의 경지에 올라선 경이적인 나날이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국가건설업적을 만년토대로 하여 사회주의조선을 온 세계가 우러러보는 불패의 대강국으로 빛내이실 웅지를 지니시고 당과 국가, 군대를 진두에서 령도하시여 온갖 적대세력들의 악랄하고 집요한 제재봉쇄책동속에서도 나라의 존엄과 국력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는 특출한 업적을 이룩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성스러운 10년의 혁명려정우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은 무엇보다도 사회주의조선의 정치사상적위력을 천백배로 다져놓으신데 있다.
정치사상적위력은 국력중의 제일국력이며 나라의 정치사상적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하신것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지난 10년간의 성스러운 혁명려정우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중에서 빛나는 자리를 차지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비범한 사상리론적예지로 전당김일성-김정일주의화방침과 당의 유일적령도체계를 세우는 사업을 심화시켜나가도록 현명하게 령도하시여 전당의 사상의지적단결을 더욱 강화하고 온 사회에 대한 당의 령도적기능을 백방으로 다져놓으시였다. 그리고 시대와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새로운 국가령도체계를 확립하시고 국가전반사업에 대한 당의 유일적령도를 철저히 실현하심으로써 공화국의 인민적성격은 변함없이 고수되고 사회주의국가정치제도는 더욱 공고발전되게 되였다.
혁명의 천하지대본인 일심단결을 그 어떤 풍파에도 끄떡하지 않는 억척의 보루로 다져주신것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국가의 정치사상적위력강화에 쌓으신 특출한 업적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당건설과 국가활동을 철두철미 일심단결을 고수하고 강화하는데로 확고히 지향시켜나가시였으며 당 및 정권기관일군들이 인민에 대한 헌신적인 복무정신을 안고 인민들의 마음속고충과 생활상애로를 책임적으로 풀어주도록 하심으로써 광범한 군중을 당의 두리에 철통같이 묶어세우시였다. 인민대중제일주의를 당과 국가의 활동원칙, 존재방식으로 내세우시고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최우선 절대시하도록 하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식 사회주의의 일심단결은 하나의 사상과 뜻과 정으로 맥박치는 가장 순결하고 공고한 사상의지적, 도덕의리적인 단결로 더욱 반석같이 다져지게 되였다.
이 세상 그 어느 국가도 가질수 없는 위대한 혼연일체의 위력이 있었기에 조선의 군사적위력과 과학기술적위력, 자립적경제력이 비할바없이 강화되고 세계가 경탄하는 자존과 번영의 시대가 태여났으며 세상을 놀래우는 영웅신화들이 끊임없이 창조될수 있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성스러운 10년의 혁명려정우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은 다음으로 나라의 과학기술력과 자립적경제력을 튼튼히 다져놓으신데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자력자강의 기치높이 나라의 과학기술력과 자립적경제력을 튼튼히 다져가시는 창조와 건설의 거장이시다.
과학기술력과 자립적경제력은 국가의 가장 중요한 전략적자원이며 오늘날 국력을 평가하는 중요한 징표로 되고있다.
나라의 국력강화에서 과학기술이 노는 역할을 깊이 통찰하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온 나라에 과학기술중시, 인재중시기풍을 세워주시고 수많은 과학연구단위와 경제부문을 현지지도하시며 세계를 앞서나갈수 있는 방향과 방도들을 환히 밝혀주시였다.
과학기술인재들을 나라의 보배로 내세워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랑과 믿음속에 당에 무한히 충실한 혁명적인 과학자, 기술자대군이 자라나고 지식형근로자의 대렬이 날을 따라 늘어나게 되였으며 조선의 과학기술은 세계에 도전하며 비약적으로 발전하고있다. 당이 지펴준 첨단돌파전과 대중적기술혁신운동의 불길속에 인민경제의 주체화, 현대화, 정보화가 힘있게 추진되여 자체의 힘과 기술, 자원에 의거하는 주체적인 생산체계들이 확립되고 지식경제시대의 본보기생산기지들이 일떠섰으며 수많은 단위들에서 최고생산년도수준을 돌파하는 경제적성과들이 련이어 이룩되게 되였다.
위대한 당의 령도가 있고 강력한 과학기술력과 튼튼한 자립적경제토대가 있으며 자력갱생을 고유한 투쟁방식으로 하고있는 인민의 강용한 기상이 있기에 조선은 가까운 앞날에 세계적인 과학기술강국, 경제강국으로 솟구쳐오르게 될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성스러운 10년의 혁명려정우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은 다음으로 위대한 인민의 숭고한 리상과 념원을 자랑찬 현실로 꽃피워놓으신데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정신을 지니시고 인민의 꿈과 리상을 현실로 꽃피워나가시는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다.
인민의 웃음소리는 사회주의의 동력이고 국력을 평가하는 기준이며 그 어디에서나 인민의 행복의 웃음소리가 넘쳐나면 그것이 곧 사회주의 강국이라는것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지론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교육과 보건을 사회주의영상으로 내세우시고 그처럼 어려운 속에서도 당과 국가의 인민적시책을 변함없이 고수하고 더욱 빛내이는데 천만금을 아끼지 않으시였다. 인민들과 자라나는 새 세대들을 세상에서 가장 힘있는 존재로, 강국건설의 당당한 주인으로 키우시려는 그이의 원대한 구상과 령도밑에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이 전면적으로 실시되고 누구나 마음껏 배울수 있는 우월한 전민학습체계와 최신과학기술보급의 대전당, 거점들이 마련되여 조선은 명실공히 교육의 나라, 배움의 나라로 자랑떨치고있다.
사회주의보건을 가장 선진적이며 인민적인 보건으로 발전시켜나가는 조선로동당의 인민사랑의 정치에 의하여 세계적수준의 보건시설들이 일떠서고 문명국의 체모에 맞는 전국적인 의료봉사체계가 세워져 인민들이 의료상혜택을 마음껏 누리고있다.
황금산, 황금벌, 황금해를 조선식 사회주의우월성의 상징으로, 나라의 국력을 보여주는 3대전략자산으로 내세우시고 인민들에게 보다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안겨주시기 위하여 헌신의 낮과 밤을 쉬임없이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크나큰 은정속에 현대적인 경공업기지들에서 명제품, 명상품들이 쏟아지고 물고기대풍, 과일대풍을 비롯하여 인민의 기쁨을 더해주는 희한한 성과들이 끊임없이 이룩되고있다. 학생소년들과 평범한 과학자, 교육자, 로동자들을 위한 궁궐같은 학교와 야영소, 현대적인 살림집과 합숙, 문화정서기지들이 우후죽순처럼 일떠서고 사회주의조선은 어제와 오늘, 아침과 저녁이 다르게 자기의 면모를 일신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성스러운 10년의 혁명려정우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은 다음으로 최강의 자위적국방력을 마련하시여 주체조선의 자주권과 존엄을 확고히 담보하신데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강력한 군력에 국가의 자주적존엄과 불패성, 찬란한 미래가 있다는 확고한 의지를 지니시고 인민군대를 당의 령도에 끝없이 충실한 당의 군대로, 백전백승의 전략전술과 완벽한 실전능력을 갖춘 최정예혁명강군으로 강화발전시키시였다. 그리고 천리혜안의 예지와 강인담대한 배짱을 지니시고 국방공업을 그 어떤 첨단무장장비도 마음먹은대로 만들어내는 자위적국방공업, 혁명공업으로 발전시키는데 불면불휴의 로고를 다 바치시여 사회주의조선을 그 누구도 감히 넘볼수 없는 불패의 강국으로 빛내주시고 세계적인 전략국가의 지위에 당당히 올려세우시였다.
실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성스러운 혁명려정우에 조국청사에 길이 빛날 불멸의 업적을 이룩하신 절세의 위인이시다. 동서고금의 력사와 이 세상 그 어디를 둘러보아도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와 같이 그처럼 짧은 기간에 한 나라, 한 민족의 존엄과 지위를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고 사회주의국력강화의 새시대를 펼쳐놓으신 만고의 영웅, 절세의 애국자는 없다.
위대한 령도자를 모시고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의 령도밑에 혁명의 최강의 무기인 일심단결과 불패의 군력, 튼튼한 자립적경제토대에 의거하여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장엄한 투쟁을 벌려나가는 조선인민의 앞길에는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