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월 5일부터 전체 조선인민의 커다란 관심과 온 세계의 이목이 집중된 속에서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가 열리였다.
조선의 당과 국가, 무력의
《당 제8차대회가 투쟁의 대회로서 자기 사업을 실속있게 하고 옳은 로선과 전략전술적방침들을 내놓으면 조선혁명은 새로운 도약기, 고조기를 맞이하게 될것입니다.》
당 제7차대회가 확정한 사회주의건설의 당면한 목표와 임무수행을 위하여 조선로동당과 전체 조선인민이 새로운 진군을 시작한 때로부터 지난 5년간은 일찌기 있어본적이 없는 최악중의 최악이 계속된 나날이였다. 그것은 조선혁명의 전진에 커다란 장애를 몰아왔다.
그러나 조선로동당은 자기의 투쟁강령을 실현하기 위한 완강하고도 정확한 실천행동으로 거대한 승리들을 쟁취하였다.
당 제7차대회이후 조선로동당은 력사상 최악의 역경속에서도 반만년민족사에 대서특필할 기적적인 승리와 사변들을 안아옴으로써 조국과 인민의 운명을 세세년년 믿음직하게 수호할수 있는 강력한 담보를 마련하였으며 동시에 경제건설을 촉진하고 인민생활을 향상시킬수 있는 일련의 의미있고 소중한 성과들과 토대들도 마련하였다.
반면에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을 미달하는것과 같은 가슴아픈 교훈도 남기였다.
이것은 사회주의건설에서 부단한 새로운 승리를 쟁취하기 위해 투쟁하는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의 노력과 전진을 방해하고 저애하는 갖가지 도전이 외부와 내부에 의연히 존재하고있음을 말해준다.
조선로동당은 현존하는 첩첩난관을 가장 확실하게, 가장 빨리 돌파하는 묘술을 자체의 힘, 주체적력량을 백방으로 강화하는데서 찾았다.
조선로동당은 결함의 원인을 객관이 아니라 주관에서 찾고 주체의 역할을 높여 모든 문제를 풀어나가는 원칙으로부터 당 제8차대회에서 총결기간 얻은 경험과 교훈, 범한 오유를 전면적으로 깊이있게, 엄정히 분석총화하고 그에 기초하여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이 할수 있고 또 반드시 해야 할 과학적인 투쟁목표와 투쟁과업을 확정하기로 하였다.
하기에 조선로동당은 이미 이룩한 성과도 귀중할뿐아니라 축적된 쓰라린 교훈도 매우 귀중하다고 보고있다. 성과와 교훈 그 모든것을 금전을 주고도 살수 없는것, 앞으로의 새로운 승리를 위한 귀중한 밑천으로 간주하고있는것이 바로 조선로동당이다.
조선로동당은 피땀으로 쟁취한 승리와 성과들은 더욱 장려하고 확대발전시키며 아픈 교훈들은 되풀이되지 않도록 예방하기 위한 중대한 조치를 취할 각오를 하였다.
특히 그대로 방치해두면 더 큰 장애로, 걸림돌로 되는 결함들을 대담하게 인정하고 다시는 그러한 페단이 반복되지 않게 단호한 대책을 세우기로 결심하였다.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를 일하는 대회, 투쟁하는 대회, 전진하는 대회로 되게 함으로써 당 제8차대회를 분
이런 배짱과 신념을 지니였기에 조선로동당은 당 제8차대회에서 자체의 힘, 주체적력량을 백방으로 강화하여 현존하는 위협과 도전들을 과감히 돌파하고 조선식사회주의건설에서 새로운 비약을 일으키며 확실한 전진을 이룩하여야 한다는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중중첩첩 앞길을 막아서는 모든 시련과 난관, 력사의 온갖 도전들을 정면돌파전으로 과감히 맞받아 뚫고 당의 강화발전과 사회주의위업수행, 국력강화와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투쟁에서 획기적인 도약을 일으킬 무비의 배짱과 철석의 신념을 지닌 강철의 조선로동당이 있기에 조선혁명은 반드시 새로운 고조기를 맞이하게 될것이며 조선인민의 앞길에는 언제나 보다 큰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