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종합대학 재정금융학부 부교수 김창일
2023.4.7.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유훈과 령도업적은 우리 혁명의 생명선이며 모든 승리의 근본담보입니다.》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가 펼친 웅대한 설계도따라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향해 과감히 전진해가는 우리 국가, 우리 인민의 억센 투쟁기상을 과시하며 북방의 대동력기지 어랑천발전소가 로동당시대를 대표하는 기념비적창조물로 훌륭히 일떠서 전력생산의 동음을 높이 울리고있다.
주체111(2022)년 8월 4일 어랑천3호발전소 준공식이 진행되였다. 어랑천발전소건설총계획도에 반영된 마지막공사대상인 3호발전소건설이 완공됨으로써 이 지구에 계단식발전소들을 건설하여 대규모의 동력기지를 일떠세울데 대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유훈이 빛나게 관철되였으며 함경북도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새로운 도약대가 마련되게 되였다.
어랑천발전소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끝까지 관철하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확고부동한 의지에 의하여 완공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몸소 어랑천발전소건설계획을 보아주시고 여러 차례에 걸쳐 건설방향과 방도를 밝혀주시였으며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무려 4차례나 산세험한 건설장에 령도의 자욱을 새기시였다.
주체107(2018)년 7월 삼복철의 무더위도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어랑천발전소건설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는 어떤 일이 있어도 어랑천발전소건설을 다그쳐 끝냄으로써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빛나게 관철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어랑천발전소건설의 실태를 구체적으로 료해하시고 발전소건설을 전당적, 전국가적사업으로 전환시켜 강력하게 내밀도록 하시였으며 당중앙위원회가 전체 당조직들과 당원들을 총발동하여 언제건설뿐 아니라 어랑천발전소건설을 틀어쥐고 조직지도하여 공사를 완공할데 대한 혁명적인 조치를 취해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지지도를 계기로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수령의 유훈은 어떤 일이 있어도 무조건 철저히 관철해야 한다는 옳바른 자세와 립장을 가지게 되였으며 그것은 발전소건설에서 새로운 비약의 폭풍을 세차게 일으키고 완공의 날을 앞당겨나갈수 있게 한 정신적원동력으로 되였다.
대규모의 어랑천발전소건설을 통하여 우리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은 위대한 당중앙의 두리에 천겹만겹의 성새를 이룬 군민대단결의 불패의 위력을 다시금 힘있게 과시하였으며 그 어떤 격난이 닥쳐와도 오직 자기 힘만을 굳게 믿고 떨쳐나설 때 못해낼 일이 없다는 우리 당 자력갱생로선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실천으로 증명하였다.
조선인민은 앞으로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따라 위대한 수령님들의 유훈을 한치의 드팀도 없이 한걸음의 양보도 없이 무조건 철저히 관철해나갈것이며 그 길에서 천하제일강국을 이 땅우에 반드시 일떠세울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