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주체107(2018)년에 과학교육사업에서 혁명적전환을 일으켜나가도록 이끌어주신 위대한 령도

 2019.2.13.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정력적인 령도와 초강도 강행군, 전격적인 대외활동으로 지난해 주체107(2018)년을 주체조선의 위력을 더욱 힘있게 과시하고 사회주의건설과 세계자주화위업수행에서 특기할 력사의 해로 빛내여주시였다.

지난해 우리 혁명의 승리적전진을 위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에서 중요한것은 과학교육사업에서 혁명적전환을 일으키기 위한 투쟁을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신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과학교육사업에서 혁명적전환을 일으킬데 대한 당중앙위원회 4월전원회의 결정을 높이 받들고 과학기술부문에서 첨단산업의 발전을 추동하고 인민경제의 활성화에 이바지하는 가치있는 연구성과들을 내놓았으며 교육의 현대화, 과학화가 적극 추진되고 전국의 많은 대학과 중학교, 소학교들의 교육조건과 환경이 개선되였습니다.》

과학교육사업은 나라의 흥망과 민족의 장래운명을 좌우하는 중요한 사업이다. 어떤 나라와 민족도 과학교육사업을 떠나서는 사회적진보와 번영을 이룩할수 없으며 민족의 존엄과 밝은 앞날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과학교육사업이 차지하는 지위와 역할을 깊이 통찰하시고 주체107(2018)년에 나라의 과학교육사업에서 혁명적전환을 일으켜나가기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이끄시였다.

주체107(2018)년에 과학교육사업에서 혁명적전환을 일으켜나가도록 이끌어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에서 중요한것은 무엇보다도 과학교육의 비약적발전을 위한 강령적지침을 마련해주신것이다.

지난해 우리 당과 인민앞에는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새로운 승리를 쟁취하기 위한 혁명적인 총공세를 벌려 최후발악하는 적대세력들의 도전을 짓부시고 공화국의 전반적국력을 새로운 발전단계에 올려세워야 할 무겁고도 영예로운 과업이 나서고있었다.

혁명발전의 요구와 조성된 정세를 과학적으로 분석하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3차전원회의를 소집하시고 경제건설에 총력을 집중할데 대한 새로운 전략적로선을 제시하시면서 과학교육사업의 비약적발전을 위한 강령적지침을 마련해주시였다.

과학과 교육을 발전시키는것은 혁명의 명맥을 창창하게 이어나가는 만년대계의 사업이며 나라를 지속적으로, 전망적으로 발전시키자면 가시적인 성과보다도 과학과 교육을 중시하고 그 발전에 힘을 넣어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전원회의에서 경제건설에 총력을 집중할데 대한 문제는 과학교육사업의 급속한 발전을 떠나서 생각할수 없다고, 과학과 교육은 국가건설의 기초이고 국력을 결정하는 중요한 지표이며 자체의 과학기술과교육수준이 높아야 강대한 국가를 건설할수 있고 나라의 자주성도 견지할수 있다고 말씀하시였다.

나라의 전반적국력을 강화하는데서 과학교육의 발전이 가지는 중요성을 명철하게 밝혀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과학으로 비약하고 교육으로 미래를 담보하자!》라는 전략적구호를 제시하고 과학교육사업을 비약적으로 발전시키는데서 나서는 과업과 방도들도 뚜렷이 밝혀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비범한 사상리론적예지에 의하여 과학기술발전에 대한 작전과 지도에서 전략적집중성을 보장하는데 선차적인 주목을 돌리며 전민과학기술인재화의 요구에 맞게 국가적인 과학기술보급망을 확대하고 지역별, 부문별, 단위별 과학기술보급거점들의 운영을 결정적으로 개선할데 대한 문제로부터 교육사업에서 대혁명을 일으키는데서 나서는 문제, 과학교육사업에 대한 국가적투자를 결정적으로 늘이고 과학교육을 중시하는 전사회적인 기풍을 확립할데 대한 문제에 이르기까지 과학교육사업의 비약적발전을 위한 원칙적문제들이 전면적으로 밝혀지게 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3차전원회의에서 과학교육사업에서 혁명적전환을 일으키는데서 나서는 제반 원칙적문제들을 뚜렷이 밝혀주심으로써 과학교육의 비약적발전을 위한 강령적지침이 마련되게 되였다.

주체107(2018)년에 과학교육사업에서 혁명적전환을 일으켜나가도록 이끌어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에서 중요한것은 다음으로 정력적인 현지지도로 과학교육발전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리신것이다.

현지지도는 절세의 위인들이신 위대한 수령님위대한 장군님께서 조국과 혁명, 인민에 대한 사랑과 헌신으로 펼치신 류례없는 위대한 혁명령도방식, 대중령도방법이다.

위대한 수령님위대한 장군님의 혁명령도방식, 대중령도방법을 그대로 체현하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정력적인 현지지도로 과학교육사업에서 혁명적전환을 일으키기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이끄시였다.

주체107(2018)년을 과학교육의 해로 또다시 정해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새해 정초 국가과학원과 평양교원대학에 대한 현지지도로 과학교육사업에서 혁명적전환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주시였다.

한 나라 령도자의 새해 첫 정치활동일정이 어느 분야로 정해지는가 하는데 따라 그해 정치의 방향이 결정된다고 볼수 있다. 이런 의미에서 놓고볼 때 국가과학원과 평양교원대학에 대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지지도는 주체107(2018)년에 과학교육사업에서 혁명적전환을 일으켜나가려는 우리 당의 확고한 결심과 의지가 내외에 뚜렷이 천명된 중요한 계기라고 말할수 있다.

과학기술의 힘으로 사회주의강국을 반드시 일떠세우실 드팀없는 의지를 지니시고 주체107(2018)년 1월 11일 국가과학원을 찾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혁명이 모진 시련과 난관을 과감히 박차고 승승장구하고있으며 우리 공화국의 전략적지위가 비상히 강화될수 있은 비결의 하나가 바로 과학기술에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 사회주의의 운명을 걸고 과학기술발전에 선차적인 힘을 넣어온데 있다고 하시면서 과학전선은 사회주의수호의 전초선이라는 크나큰 믿음을 안겨주시였으며 과학자, 기술자들을 한품에 안아 영광의 기념사진도 찍어주시고 과학기술을 중시하는 기풍이 온 사회에 차넘치게 할데 대하여 간곡히 말씀하시였다.

새해의 첫 현지지도로 국가과학원을 찾으시여 과학자, 기술자들에게 커다란 믿음과 사랑을 안겨주시고 과학기술발전에서 나서는 문제들을 환히 밝혀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정력적인 령도는 온 나라에 과학기술중시의 기풍이 차넘치고 과학연구사업에서 일대 전환이 일어나게 한 힘있는 원동력으로 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국가과학원에 대한 현지지도를 계기로 우리 과학자, 기술자들은 과학에는 국경이 없지만 우리에게는 과학의 터전, 과학으로 복무하여야 할 귀중한 사회주의조국이 있으며 과학을 해도 오직 조선로동당의 기발아래에서만 하겠다는 억척의 신념을 더욱 굳게 지니고 과학기술발전의 거세찬 불길을 지펴올리게 되였으며 온 나라에는 과학기술중시기풍이 확고히 서게 되였다.

과학교육사업에서 혁명적전환을 일으켜나가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확고한 결심과 드팀없는 의지는 국가과학원을 현지지도하신데 이어 새로 개건된 평양교원대학을 찾으시여 교육발전의 휘황한 진로를 환히 밝혀주신데서 더욱 뚜렷이 표명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주체107(2018)년 1월 16일 교육의 과학화, 정보화, 현대화가 높은 수준에서 실현된 평양교원대학을 찾으시고 대학의 교육사업과 과학연구사업에서 이룩한 성과들에 대하여 못내 만족해하시면서 교육사업은 나라의 장래를 위한 만년대계의 애국사업이며 새 세기 교육혁명을 일으켜 우리 나라를 교육의 나라로 빛내이는데서 교원대학들이 맡고있는 임무가 중요하다고, 각 도들에서도 평양교원대학을 본보기로 하여 교원대학들을 잘 꾸려야 한다고 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이날 교원진영을 적격자들로 잘 꾸릴데 대한 문제와 교원들이 높은 자각을 안고 교육사업에 불타는 애국적열정과 깨끗한 량심을 바칠데 대한 문제, 교육과정안을 개선완성하며 실험실습의 비중을 높이고 교육사업을 학생들의 창조적능력을 높이는데로 확고히 지향시킬데 대한 문제, 실력평가방법, 시험방법을 개선할데 대한 문제, 대학과 중학교, 소학교들을 학생들의 학습과 생활에 편리하게, 교육학적요구에 맞게, 문화혁명의 거점답게 훌륭히 꾸릴데 대한 문제 등에 이르기까지 나라의 교육을 발전시키기 위한 방향과 방도들을 전면적으로 밝혀주시였다.

새해 정초부터 과학교육사업에서 혁명적전환을 일으키기 위한 헌신과 로고로 수놓아진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정력적인 령도는 창립 70돐을 맞이한 김책공업종합대학에도 아로새겨졌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9월 28일 대학의 교원, 연구사들이 《과학으로 비약하고 교육으로 미래를 담보하자!》라는 구호를 더 높이 들고 나라의 과학기술발전과 경제건설을 힘있게 견인하는 선두마차, 기관차가 되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고 그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어주시였으며 대학에서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교육의 질적수준을 끊임없이 높여 학생들을 혁명성이 강하고 높은 탐구능력과 응용능력을 지닌 창조형의 인재, 붉은 과학자들로 키워낼데 대한 강령적인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주체과학교육의 비약적발전을 위한 강령적지침을 마련해주시고 온 한해를 과학교육부문에 대한 정력적인 현지지도로 수놓아진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애국헌신에 의하여 주체107(2018)년은 과학교육사업에서 혁명적전환을 일으켜나가는데서 의의있는 해로 빛나게 되였다.

지난해 과학기술부문에서 첨단산업의 발전을 추동하고 인민경제의 활성화에 이바지하는 가치있는 연구성과들이 이룩되였으며 교육의 현대화, 과학화가 적극 추진되고 전국의 많은 대학과 중학교, 소학교들의 교육조건과 환경이 개선된것은 과학교육사업에서의 혁명적전환이 안아온 고귀한 열매들이다.

지난해 과학교육사업에서 이룩된 모든 성과들은 전적으로 주체과학교육발전의 강령적지침을 마련해주시고 새해의 정초부터 정력적인 령도로 과학교육사업에서 혁명적전환을 일으켜나가도록 이끌어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불면불휴의 헌신과 로고의 빛나는 결실이다.

지난해 과학교육사업에서 혁명적전환을 일으켜나가기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이끌어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올해 신년사에서 인재와 과학기술은 사회주의건설에서 대비약을 일으키기 위한 주되는 전략적자원이고 무기라고 하시면서 과학교육사업을 더욱 발전시켜나가는데서 나서는 뚜렷한 목표들을 밝혀주시였다.

올해에도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조선혁명의 전 로정에서 언제나 투쟁의 기치가 되고 비약의 원동력으로 되여온 자력갱생을 번영의 보검으로 틀어쥐고 사회주의건설의 전전선에서의 혁명적앙양을 과학교육사업발전으로 확고히 담보해나감으로써 우리의 아름다운 리상과 목표를 빛나게 실현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