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주의문명국을 일떠세우는것은 조선에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중요한 목표의 하나이다. 조선에서 건설하는 사회주의문명국은 전체 인민이 높은 문화지식과 건강한 체력, 고상한 도덕품성을 지니고 가장 문명한 조건과 환경에서 사회주의문화생활을 마음껏 누리며 온 사회에 아름답고 건전한 생활기풍이 차넘치는 가장 선진적인 나라이다.
우리가 자체의 위력을 강화하고 자력갱생, 자급자족의 값진 재부들을 더 많이 창조하자고 하여도, 자력갱생의 위력으로 적들의 제재봉쇄책동을 총파탄시키자고 하여도 인재와 과학기술에 의거해야 하며 그러자면 교육을 중시해야 한다. 교육강국, 인재강국건설이자 곧 경제강국건설이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이다.
《나라의 문명은 교육수준에 의하여 담보되며 우리 국가의 미래는 교육사업을 어떻게 하는가 하는데 달려있습니다.》
현시기 나라와 민족의 부강번영을 위한 만년대계의 애국사업인 교육사업은 국사중의 제일국사이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생명선이다.
나라의 교육사업을 위해
주체107(2018)년 7월 어느날
이날 현지에서 삼지연시꾸리기와 관련한 구체적인 가르치심을 주시던
도의 한 일군이
동행한 일군들에게 전민과학기술인재화를 실현하기 위한 당정책을 철저히 관철하자면 도들에서 교육사업을 발전시켜 많은 인재들을 키워내야 한다고 말씀하신
그러시면서 감자농사만 과학화, 집약화할것이 아니라 인재농사도 과학화, 집약화하여 짧은 기간에 많은 인재들을 키워내야 한다고, 도들에서는 교원대학의 교원양성체계를 과학화, 정보화하고 독창성과 주체성이 구현된 선진교육방법을 받아들여 우수한 교원들을 키워내야 한다고 명철하게 밝혀주시는
그러시고는 도들을 평가할 때 교육사업을 중요한 기준으로 삼아야 한다는데 대하여 가르쳐주시였다.
교육사업을 중요한 평가기준으로 삼아야 한다는
정녕 사회주의문명국건설에서 교육사업을 그토록 중시하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