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들에 대한
《교육사업은 조국의 미래를 가꾸는 만년대계의 사업인것만큼 교육사업을 근시안적으로 하지 말고 먼 앞날을 내다보면서 전망성있게 하여야 합니다.》
주체101(2012)년 9월 25일
손수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의 실시!
이것은
교종간의 련계와 학제가 가장 합리적으로 편성되여있는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은 지식경제시대 교육발전의 현실적요구와 세계적인 추세에 맞게 교육의 질을 결정적으로 높여 새 세대들을 중등일반지식과 현대적인 기초기술지식, 창조적능력을 소유한 주체형의 혁명인재로 키울수 있게 하는 가장 정당하고 우월한 교육이다.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제는 1년동안의 학교전교육과 5년제 소학교, 3년제 초급중학교와 3년제 고급중학교에 이르는 12년동안의 체계적인 교육기간에 일반기초지식과 현대적인 기초기술지식을 배워주어 새 세대들에게 중등일반교육을 완성시켜주는 가장 높은 수준의 완전한 의무교육제이다.
의무교육년한은 나라의 교육발전정도를 보여주는 중요한 징표의 하나이다. 세계적으로 의무교육을 법적으로 선포한 200여개 나라를 분석한데 의하면 그 년한은 대체로 3년제로부터 12년제인데 대부분의 나라들이 초등교육과 1단계의 중등교육까지를 포괄하는 8~11년제로 되여있다.
이에 비해볼 때 우리 나라에서 실시한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은 그 학제에 있어서나, 그 폭과 내용에 있어서 다른 나라의 교육제와는 대비조차 할수 없는 우월한 교육제이다.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제는 완전한 무료교육과 결합된 평등하고 인민적인 교육제도이다.
의무교육제는 무료교육제와 결합되여야 실질적으로 담보된다. 교육을 받을 권리를 아무리 법적으로 규정하였다 하더라도 근로대중을 교육비의 부담으로부터 해방시켜주지 않는다면 그것은 한갖 빈말에 지나지 않게 된다.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제는 주체48(1959)년 4월부터 모든 학교들에서 전반적무료교육제를 실시하고있는 우리 나라 사회주의교육제도의 빛나는 전통을 이어 자라나는 새 세대들이 누구나 다 똑같이 12년동안 국가와 사회부담에 의하여 공부할수 있게 되여있는 무료교육제이다.
이렇듯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제는 자라나는 새 세대들모두에게 일할 나이에 이르기 전까지의 전기간 교육을 주는 높은 수준의 완전한 의무교육제이며 필요한 비용을 국가가 전적으로 책임지고 부담하는 가장 인민적이며 우월한 무료교육제이다.
세상에는 여러가지 류형의 교육제도들이 있지만
그 나라의 장래를 알려거든 아이들을 보라는 말이 있다.
자라나는 아이들, 새 세대들은 혁명의 계승자들이며 나라와 민족의 미래이다. 혁명의 전도와 나라와 민족의 흥망성쇠는 새 세대들을 어떻게 키우는가 하는데 달려있다.
지난 시기 수많은 나라들에서 교육을 민족발전의 무기로 보고 교육사업에 큰 힘을 넣어왔지만 우리 나라에서처럼 후대교육이 당과 국가의 깊은 관심속에 시종일관 중시되고 빛나는 력사를 수놓아온 례는 일찌기 없었다.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의 실시야말로
바로 그처럼 웅심깊은 사랑에 떠받들려 우리 학생소년들과 어린이들은 국제무대들에서 슬기와 재능, 고상한 정신세계를 높이 발휘하여 세상사람들의 한결같은 격찬과 부러움을 자아내고있는것이다.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을 실시할데 대한 법령의 발포는 우리 아이들의 운명이시고 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