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몸소 지어주신 당출판선전기관의 이름

 2026.10.8.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일성동지는 심오한 사상리론과 비범한 령도력, 거창한 혁명실천으로 조국과 인민, 시대와 혁명앞에 불멸의 업적을 남기신 가장 걸출한 수령, 희세의 정치원로이시다.》

조선로동당의 강화발전에 쌓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업적들가운데는 당출판선전기관의 이름까지 몸소 지어주신 이야기도 새겨져있다.

해방직후 조성된 정세는 혁명적출판물을 지체없이 만들어낼것을 더욱 절박하게 요구하였으며 이 사업은 당을 창건하는 사업과 함께 중대한 사업으로 진행되였다.

당의 출판선전기지를 꾸리기 위한 사업이 진행되던 어느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일군들에게 출판사이름을 어떻게 달 생각인가고 물으시고나서 잠시 무엇인가 생각하시더니 당분간 출판사의 이름을 인민출판사로 하는것이 좋겠다고 하시면서 지금 형편에서는 당의 출판사이름을 그렇게 달아야 광범한 인민대중의 지지를 더 받을수 있다고 가르치시였다.

이렇게 발족한 인민출판사에서는 자기의 첫 사업으로서 위대한 수령님의 초상화를 정중히 모시고 당의 기본구호를 찍어 배포하였다.

그후 1947년 4월 어느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일군들을 부르시여 오늘부터 출판사이름에 정식으로 당자를 붙여야 하겠다고 하시면서 해방직후 우리가 당의 출판사를 내올 때 우리당 발전의 특성과 다른 당들과의 관계, 조성된 국내외의 혁명정세를 고려하여 그 이름을 당출판사라고 밝히지 않고 인민출판사라고 하였으며 합당후 그것을 개편하면서 로동출판사라고 하였는데 이제는 조선로동당출판사라고 밝히는것이 좋겠다고 교시하시였다.

정녕 조선로동당의 백전백승의 력사적행로와 더불어 우리 당의 혁명적출판보도기관인 조선로동당출판사는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을 길이 전하며 당출판선전기관으로서의 사명과 본분을 다해나가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