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수령영생주제의 기념비적걸작 노래《수령님은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시네》

 2019.5.27.

오늘 우리 인민은 경건한 그리움에 잠겨 우리 공화국의 영원한 주석이시며 세계혁명의 탁월한 령도자이신 위대한 수령님은 어제도 오늘도 래일도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는 철석같은 신념을 다지게 하는 수령영생주제의 노래 《수령님은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시네》를 끝없는 감회와 격정에 넘쳐 심장으로 부르면서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투쟁에서 날에 날마다 기적과 혁신을 창조하며 힘차게 전진하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수령, 당, 대중의 혼연일체의 최고뇌수로서, 수령님의 모습을 닮아가는 사회주의조선의 시조로서 영생하고계십니다.》 김정일선집》 증보판 제18권 348페지

노래 《수령님은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시네》는 위대한 수령님은 곧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며 우리 당의 영원한 수령이시라는 위대한 장군님수령님에 대한 열화와 같은 충정과 불변의 신념과 의지에 의하여 세상에 울려퍼진 시대의 기념비적걸작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어버이수령님을 잃으신 크나큰 상실의 아픔속에서도 기념비적인 수령영생가요창작을 구상하시고 작품의 완성을 위하여 온갖 심혈을 기울이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주체83(1994)년 7월 11일, 19일 당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과 하신 담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우리 공화국의 영원한 주석으로 높이 모시자》를 비롯한 여러 로작과 교시들에서 우리는 어떻게 해서든지 위대한 수령님을 생전의 모습으로 영원히 우리곁에 모셔야 한다고, 수령님의 그 모습 그대로, 그 인자하신 영상을 그대로 모시여 수령님께서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시도록 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위대한 수령님은 우리 민족의 5천년력사에서 처음으로 맞이한 우리 국가의 걸출한 령도자이시고 우리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였으며 전 세계가 우러르는 위대한 사상가, 정치가이시고 위대한 혁명가, 위대한 인간이시였다고 교시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주체83(1994)년 7월 16일 어버이수령님을 영원히 높이 우러러모시려는 신념과 의지를 담아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는 구호를 당의 기본구호로 제시하시였으며 주체83(1994)년 7월 29일에는 이 구호의 사상을 담은 노래를 창작보급할데 대한 구상을 펼치시고 주체83(1994)년 8월 10일 모든 창작가, 예술인력량을 발동하여 수령영생가요창작전투를 조직진행할데 대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주체83(1994)년 9월과 10월을 비롯하여 여러차례에 걸쳐 새로 창작된 여러편의 수령영생주제의 가사와 곡을 들어보시고 노래들을 더 잘 지을데 대한 가르치심을 주시였으며 주체84(1995)년 5월 28일에는 새로 창작된 수령영생주제의 노래를 또다시 들어주시고 선률형상을 잘할데 대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거듭되는 가르치심과 세심한 지도밑에 창작가들은 새로운 신심을 안고 창작전투를 힘있게 벌려 주체84(1995)년 6월 14일에는 새로 창작한 수령영생가요를 위대한 장군님께 보고드리게 되였다.

위대한 수령님을 잃고 가슴을 치며 목놓아울던 창작가들이 수령님의 서거 1돐에 즈음하여 사무치는 그리움과 숭고한 경의를 담아 지은 수령영생주제의 노래들중 그이께서 몸소 골라 내려보내신 노래였다.

창작가들은 북받치는 격정과 흥분을 안고 노래를 형상하여 위대한 장군님께 올렸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노래를 여러번이나 반복해 들으시고나서 노래 《수령님은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시네》를 본때나게 잘 지었다고 하시면서 이 노래는 슬플 때 불러도 좋고 기쁠 때 불러도 좋으며 금수산기념궁전(당시)에 가서도 부를수 있고 합창으로도 부를수 있다고, 노래 《수령님은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시네》는 올해에 나온 노래들가운데서 제일 잘된 노래이라고 치하하시였다.

그리고 일군들에게 거듭하여 이 노래는 들을수록 좋고 더 듣고싶다고, 노래가 장중하면서도 친근한 감을 준다고, 이 노래는 완전히 성공한 노래라고 하시면서 노래 《수령님은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시네》는 당가같기도 하고 국가같기도 하다고 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우리는 수령님을 사회주의조선의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셔야 하며 따라서 수령님을 칭송하여 부르는 노래가 마땅히 국가로 되여야 한다, 수령님의 제자라면 이런 노래를 지어 력사에 남겨놓아야 한다고 격정에 넘치시여 교시하시였다.

그후 노래가 인민들속에서 폭풍같은 반향을 일으키며 불리워지는 감동깊은 현실을 목격하면서 일군들은 그이께서 어찌하여 노래 《수령님은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시네》가 당가같기도 하고 국가같기도 한 멋있는 노래라고 말씀하셨는지 그 웅심깊으신 뜻을 더 잘 알게 되였다.

이렇듯 위대한 수령님은 곧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며 우리 당의 영원한 수령이시라는 위대한 장군님의 고결한 충정과 신념에 의하여 노래 《수령님은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시네》는 우리 인민들에게 수령님을 영원히 높이 모시려는 신념의 기둥, 마음의 기둥을 굳건히 세워주는 수령영생주제의 노래로 끊임없이 울려퍼지고있다.

우리 인민은 위대한 장군님의 세심한 지도에 의하여 창작완성된 수령영생주제의 노래 《수령님은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시네》를 경건한 마음으로 부르며 위대한 수령님위대한 장군님을 우리 당과 혁명의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시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충정으로 받들어나갈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