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종합대학 조선어문학부 박사 부교수 장명희
2026.10.1.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일성종합대학 수영관은 내가 대학교직원, 학생들에게 선물로 주는 수영관입니다.》
장장 80돌기의 년륜을 아로새기는 김일성종합대학의 연혁사에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세계적수준으로 꾸려진 대학수영관을 네번째로 찾아주신 잊지 못할 2010년 4월 12일도 새겨져있다.
사진. 김일성종합대학 수영관
대학수영관은 자신께서 종합대학 교직원, 학생들에게 주는 선물이라고 하시며 나라일에 그처럼 바쁘신 가운데서도 오시고 또 오시여 최상의 수준으로 꾸려주시기 위해 마음써오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이날 학생들이 수영하는 모습을 대견하게 보아주시고 그사이 학생들의 수영기술수준이 높아졌다고 못내 만족해하시였다.
이윽하여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오늘이 위대한 수령님께서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승리한 조국의 래일에 대한 원대한 구상을 안으시고 백송리에 자리잡고있던 김일성종합대학을 찾으신 58돐이 되는 뜻깊은 날이라고 하시며 오늘의 현지지도가 의미가 깊은 현지지도인셈이라고 하시였다. 그러시면서 그처럼 준엄하였던 전화의 나날 최고사령관이신 위대한 수령님께서 인민군부대가 아니라 산속의 대학을 찾아 하루밤 류숙하시면서 대학교육사업과 교직원, 학생들의 생활에 깊은 관심을 돌려주시고 전후복구건설문제를 의논하여주신 전설같은 사실을 두고 전체 인민들이 조국해방전쟁의 승리는 확정적이라는 신심에 넘쳐있었다면 오늘은 내가 정세가 매우 긴장한 시기에 최전방 인민군군부대가 아니라 대학을 돌아보면서 최신과학을 마음껏 탐구하며 생활을 즐기는 대학생들의 모습을 보아주는것이 보도되면 적들은 기절초풍할것이고 인민들은 사회주의강국건설도 문제없다고 환성을 올릴것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계속하시여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적들의 책동이 아무리 집요하고 악랄하여도 우리의 사회주의강국건설구상은 반드시 현실로 꽃펴날것이라고 혁명승리에 대한 신심을 더욱 북돋아주시였다.
력사의 어려운 시기마다 대학을 찾으시고 교원, 학생들에게 혁명승리에 대한 신심을 안겨주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령도가 있어 김일성종합대학은 오랜 세월 신심드높이 당을 따라 충성의 한길, 애국의 한길을 변함없이 걸어올수 있었으며 오늘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대학의 자랑스러운 80년사를 빛나게 아로새길수 있었다.
앞으로도 김일성종합대학은 대학에 깃든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령도업적을 가슴깊이 새기고 당과 국가앞에 지닌 자기의 영예로운 사명을 다해나갈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