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사회주의조선의 불패성의 담보

 2019.8.2.

오늘 조선인민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영웅조선의 강용한 기상을 떨치며 사회주의강국의 미래를 앞당기기 위한 총공격전에 산악같이 떨쳐나 만리마대진군을 힘차게 다그쳐나가고있다.

조선인민의 진군은 겹쌓이는 난관과 시련속에서도 언제나 변함없이 당을 믿고 따르며 조국번영의 지름길을 힘차게 달려온 전체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의 영웅적투쟁의 계속이며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최후발악하는 적대세력들의 도전을 짓부시고 공화국의 전반적국력을 새로운 발전단계에 올려세우기 위한 전인민적인 총공세이다.

조선인민은 지난날과 마찬가지로 당의 두리에 굳게 뭉친 위대한 인민의 무궁무진한 힘에 의거하여 거세차게 전개되는 사회주의조국의 력사적인 총진군에서 일심단결이야말로 사회주의조선의 불패성의 확고한 담보라는것을 가슴깊이 절감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과 인민대중의 혼연일체는 우리 당의 생명력의 원천이고 사회주의의 불패성의 담보입니다.》

일심단결은 혁명의 주체를 이루는 수령, 당, 대중이 하나의 사상에 기초하여 가장 숭고한 도덕의리심으로 철통같이 뭉친 불패의 통일단결이다. 일심단결은 그 본질에 있어서 자기 수령, 자기 령도자를 중심으로 하는 혁명대오의 통일단결이다.

령도자는 인민을 굳게 믿고 끝없이 사랑하며 인민은 자기 령도자를 위하여 한목숨 서슴없이 바쳐나서며 수령, 당, 대중이 뜻과 정으로 뗄래야 뗄수 없이 굳게 결합되여 생사운명을 같이 해나가는 완전한 혼연일체가 다름아닌 일심단결이다.

일심단결은 혁명의 천하지대본이며 사회주의의 불패의 위력을 온 세상에 높이 떨치게 하는 백전백승의 위대한 힘이다. 사회주의의 필승불패의 위력은 말에 의해서가 아니라 국력에 의하여 고수되고 빛나게 되며 국력중의 제일국력은 정치사상적힘, 일심단결의 힘이다.

수령을 중심으로 하는 조선의 당과 인민의 일심단결은 위대한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만이 가지고있는 고유한 힘이며 그것은 사회주의조선의 불패성의 확고한 담보로 된다.

일심단결이 사회주의조선의 불패성의 담보로 되는것은 무엇보다도 그것이 제국주의와의 치렬한 대결전에서 빛나는 승리를 이룩하고 사회주의를 고수하고 빛내일수 있게 하는 근본비결로 되기때문이다.

사회주의를 지키고 빛내이기 위한 투쟁은 제국주의와의 치렬한 대결전을 동반한다. 다른 나라와 민족을 저들의 지배하에 넣고 마음대로 롱락하려는 제국주의와의 투쟁에서 승리하지 않고서는 사회주의가 고수되고 빛날수 없다.

제국주의와의 투쟁에서 승리할수 있는 힘은 바로 일심단결에 있다. 일심단결만 있으면 제국주의자들의 횡포한 침략과 전쟁책동도 과감히 쳐물리치고 사회주의를 굳건히 고수하고 그 위력을 높이 떨쳐나갈수 있다.

제국주의와의 투쟁에서 승리의 근본담보가 일심단결이라는것은 조선혁명의 력사가 뚜렷이 확증하여주고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혁명의 수령으로 높이 모시고 그이의 두리에 철통같이 뭉친 혁명대오의 통일단결이 있었기에 조선인민은 발톱까지 무장한 일제를 때려눕히고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고 제국주의의 침략을 물리치고 조국해방전쟁에서 승리할수 있었다. 제국주의자들이 조선에서 사회주의를 군사적으로 압살하려고 미친듯이 날뛰던 지난 세기말에 조선의 사회주의가 굳건히 수호되고 그 위력이 온 세상에 더욱 높이 떨쳐질수 있은것도 바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중심으로 하는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의 힘이 있었기때문이였다.

공화국에 대한 적대세력들의 제재봉쇄가 계속되고있는 오늘도 조선인민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만을 절대적으로 믿고 령도자와 끝까지 생사운명을 같이할 일념으로 심장을 펄펄 끓이며 조선로동당의 위업을 충직하게 받들어 적대세력의 책동을 걸음마다 보기좋게 쳐물리치고있다.

일심단결이야말로 조선인민이 적대세력들과의 대결에서 백전백승을 이룩하고 존엄높은 사회주의를 튼튼히 고수할수 있게 하는 불패의 힘의 원천이다.

일심단결이 사회주의조선의 불패성의 담보로 되는것은 다음으로 그것이 조선이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끊임없는 기적과 혁신을 창조할수 있게 하는 근본열쇠로 되기때문이다.

사회주의가 필승불패의 위력을 높이 떨치자면 제국주의와의 대결에서 승리할뿐아니라 사회주의강국건설을 힘있게 다그쳐 모든 면에서 나라의 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해나가야 한다. 어느 한 분야라도 남에게 뒤떨어지면 사회주의의 존엄이 굳건히 고수될수 없고 그 위력을 세계에 높이 떨쳐나갈수 없다.

경제와 문화를 비롯한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사회주의건설을 힘있게 다그쳐 나라의 전반적국력을 최상의 경지에서 튼튼히 다지자고 하여도 일심단결을 강화하고 그 위력을 높이 발휘하여야 한다. 일심단결의 힘만 있으면 그 어떤 어렵고 불리한 조건에서도 자체의 힘으로 혁명과 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갈수 있으며 사회주의의 존엄과 위력을 높이 떨칠수 있는 위력한 국력을 마련해나갈수 있다.

조선혁명의 력사는 당의 령도밑에 수령을 중심으로 하여 전체 인민이 하나로 굳게 뭉친 일심단결이 있고 그 위력이 강화될 때 사회주의건설에서 위대한 기적과 성과들이 창조되게 된다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지난 세기 초 국력이 약하여 제국주의의 식민지노예로 전락되였던 조선이 오늘과 같이 불패의 군력과 함께 튼튼한 자립적민족경제와 발전된 문화를 가진 선진적인 사회주의나라로 전변되게 된것은 결코 조건이 유리하거나 남이 도와줘서가 아니라 자체의 위력한 정치사상적힘, 조선인민의 일심단결의 힘이 있었기때문이다.

오늘 조선인민은 하루빨리 사회주의조국을 천하제일강국으로, 인민들을 가장 문명한 인민으로 내세우시려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웅대한 구상을 빛나게 실현하려는 불타는 일념으로 한덩어리가 되여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과감한 공격전을 힘차게 벌려 세인을 경탄시키는 기적을 하루가 다르게 창조해나가고있다. 약동하는 젊음으로 비약하는 사회주의조선에서 다발적으로, 련발적으로 창조되는 모든 기적과 반만년민족사에 특기할 특대사변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두리에 굳게 뭉친 전당, 전민, 전군의 불패의 일심단결이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다.

자기 수령, 자기 령도자의 두리에 일심단결된 인민을 당할 힘은 그 어디에도 없으며 일심단결의 힘만 있으면 아무리 어려운 조건과 시련속에서도 사회주의건설에서 혁명적대고조가 일어나고 나라의 전반적위력이 튼튼히 다져지게 된다는것은 주체조선의 대고조력사가 보여주는 철리이다.

자기 수령, 자기 령도자를 중심으로 하여 전체 인민이 하나로 철통같이 뭉친 사회주의조선의 일심단결이야말로 제국주의자들과의 힘의 대결에서나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빛나는 승리를 이룩하고 사회주의의 존엄과 위력을 굳건히 수호하고 빛내일수 있게 하는 위대한 백전백승의 힘이다.

주체혁명의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가기 위한 힘찬 진군을 다그치고있는 오늘 사회주의조선의 일심단결은 불패의것으로 더욱 공고화되고있다. 사회주의조선의 일심단결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전체 인민이 하나의 사상과 뜻과 정으로 굳게 뭉친 일심단결이며 이 위대한 힘이 있기에 조선의 승리는 확정적이다. 일심단결은 사회주의조선만이 가지고있는, 그 누구도 흉내낼수도 없는 절대의 힘이며 여기에 조선이 영원히 주체의 궤도를 따라 승리만을 아로새길수 있는 확고한 담보가 있다.

조선인민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단결의 유일중심, 령도의 유일중심으로 더욱 높이 받들어모시고 일심단결을 철통같이 다져나감으로써 사회주의조선의 존엄과 기상을 만방에 떨치고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갈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