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사회주의조선의 국가활동의 출발점

 2019.4.20.

국가활동의 출발점을 옳바로 설정하는것은 국가에 대한 인민대중의 지지와 신뢰를 끊임없이 높이고 그들의 무궁무진한 힘을 최대한으로 발동하여 국가의 위력을 끊임없이 강화하며 그 지속적인 발전을 보장하는데서 매우 중요한 문제로 된다.

사회주의조선은 인민을 가장 귀중히 여기며 인간의 존엄과 가치를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운 이민위천을 국가활동의 출발점으로 내세움으로써 인민적국가건설의 새 력사를 열어놓았으며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가 국가의 기본사명으로, 국가활동의 최고원칙으로 되는 경이적인 현실을 펼쳐놓았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이민위천은 우리 당 국가건설의 근본리념이며 모든 로선과 정책의 기초이고 국가활동의 출발점입니다.》 (김정일선집》 증보판 제23권 489페지)

이민위천이 국가활동의 출발점이라는것은 국가사업을 인민을 가장 귀중한 존재로, 국가의 진정한 주인으로 내세우며 인민을 절대적으로 믿고 인민들의 무궁무진한 힘에 의거하여 모든 문제들을 풀어나가는것으로 시작한다는것을 의미한다.

이민위천이 조선의 국가활동의 출발점이라는것은 우선 조선에서 국가사업을 인민대중을 가장 귀중한 존재로, 국가의 진정한 주인으로 내세우는것으로 시작하는데서 집중적으로 표현되고있다.

인민을 가장 귀중한 존재로, 모든것의 주인으로 내세우는것은 이민위천의 중요한 요구의 하나이다. 따라서 이민위천을 국가활동의 출발점으로 내세우게 되면 필연적으로 인민대중은 가장 귀중한 존재로 되며 국가의 진정한 주인, 모든 국가사업에서 주인으로 되게 된다.

인민은 국가의 뿌리인것만큼 인민을 국가사업의 주인의 위치에 내세우는것은 국가의 존재와 지속적인 발전을 담보하기 위한 가장 중요한 요구이며 그 성패를 좌우하는 근본문제로 된다.

사회주의사회는 인민대중이 국가의 진정한 주인으로 되고 국가의 모든것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되는 인민의 사회인것으로 하여 사회주의국가가 인민을 하늘처럼 귀중히 여기고 국가의 당당한 주인으로 내세울것을 요구하는 이민위천을 응당 국가활동의 출발점으로 내세워야 한다.

조선에서는 국가건설력사에서 처음으로 이민위천을 국가활동의 출발점으로 내세움으로써 인민을 국가의 모든 사업에서 진정한 주인으로 되게 하였고 국가활동에서 제기되는 모든 문제들을 철두철미 인민들자신이 주인된 립장에서 풀어나가고있다.

오늘 조선에서는 인민대중이 국가의 진정한 주인으로 되여 인민의 요구와 지향이 곧 국가의 로선과 정책으로 되고있으며 모든 국가사업을 인민들이 주인이 되여 자주적요구와 리익에 맞게 풀어나가도록 하는것을 원칙으로 내세우고있다. 조선에서는 모든 국가활동에서 이민위천이 출발점으로 됨으로써 인민대중은 정치생활과 경제생활, 사상문화생활에서 주인으로 되고 주인으로서의 역할을 다해나가고있으며 국가사업은 철두철미 인민에 대한 복무로 시작되고 일관되고있다.

사회주의조선에서 이민위천이 국가활동의 출발점으로 확고히 전환됨으로써 인민대중의 마음속에는 우리 국가가 제일이라는 불변의 신념이 억척같이 새겨지게 되였으며 인민은 우리 국가제일주의를 삶과 투쟁의 기치로 추켜들고 강국건설에 적극 떨쳐나서고있다.

이민위천이 조선의 국가활동의 출발점이라는것은 또한 조선에서 국가사업을 인민대중의 힘을 전적으로 믿고 그에 의거하여 풀어나가는것으로 시작하는데서 집중적으로 표현되고있다.

인민을 세상에서 가장 힘있고 지혜로운 존재로, 전지전능한 존재로 믿고 내세우며 인민에 의거하여 모든 문제를 풀어나갈 때 성과를 이룩할수 있다는것은 이민위천이 담고있는 사상적내용의 하나이다. 따라서 이민위천을 국가활동의 출발점으로 내세우게 되면 국가사업의 시작은 물론 활동의 전과정이 인민의 무궁무진한 힘을 믿고 인민에게 전적으로 의거하여 모든 문제를 풀어나가는것으로 일관되게 되는것이 필연적인것으로 된다.

사회주의국가활동은 인민대중의 역할을 통하여 실현되며 따라서 인민들이 자기의 힘과 지혜를 어떻게 발양해나가는가 하는것은 국가사업의 성과를 담보하는 중요한 요인으로 된다. 이것은 결국 이민위천을 국가활동의 출발점으로 내세우는것이 국가사업을 가장 옳바른 방법론을 가지고 성과적으로 해나가는데서 중요한 문제로 된다는것을 보여준다.

이민위천을 국가활동의 출발점으로 내세우고 그것을 철저히 구현해나갈 때 국가주권을 인민들이 굳건히 장악하게 할수 있으며 국가기구체계를 인민의 자주적요구에 전적으로 맞게 설립하고 국가의 정치사상적 및 경제적, 군사적기초를 다지기 위한 사업을 가장 높은 수준에서 성과적으로 수행해나갈수 있다. 이와 함께 인민의 지혜와 힘에 의거하여 국가의 기능과 역할을 비상히 높이는 문제, 국가관리형식과 방법을 변화발전하는 현실과 객관적요구에 맞게 끊임없이 개선강화해나가는 문제를 비롯한 모든 문제들을 옳바로 풀어나갈수 있다.

조선에서는 이민위천을 국가활동의 출발점으로 내세우고 국가사업에서 제기되는 모든 문제들을 인민의 무궁무진한 힘에 의거하여 풀어나가는것으로 시작하고 일관시켜나가고있는것으로 하여 국가에 대한 인민들의 지지와 신뢰는 날을 따라 높아지고있다.

이러한 모든것은 조선의 국가활동은 인민을 하늘처럼 귀중히 여기고 국가사업의 주인으로 적극 내세우고 인민대중에 의거하여 모든 문제를 풀어나갈것을 요구하는 이민위천을 출발점으로 하여 시작되고 그것을 빛나게 구현하는것으로 일관되여있다는것을 뚜렷이 실증하고있다.

이민위천은 조선로동당의 국가건설정책의 초석이며 국가의 불패의 위력의 사상적원천으로 되고있다. 오늘 사회주의조선에서 인민들이 국가제일주의를 승리의 표대로 높이 추켜든것은 바로 국가활동에서 이민위천을 출발점으로 내세우고 그것을 빛나게 구현해나가는 빛나는 결실이다. 조선인민들의 마음속에는 우리 국가제일주의가 신념의 기둥으로 뿌리내리게 되였고 모든 사람들이 국가의 끊임없는 발전을 위하여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쳐나가고있다.

조선인민은 앞으로도 이민위천을 백승의 기치로, 국가활동의 출발점으로 삼고 국가사업을 힘있게 벌려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를 더욱 공고발전시키고 불패의 강국을 하루빨리 일떠세울 불같은 결의에 충만되여있다. 이민위천이 국가활동에서 출발점으로 되고있는 한 조선의 사회주의는 필승불패할것이며 그 앞길에는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