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승리적전진을 위한 근본지침을 밝힌 불멸의 혁명대강

 2024.3.28.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국력이 강해지고 자신심이 커질수록 우리 인민이 걸어온 시련에 찬 려정을 한시도 잊지 말고 분발하고 또 분발하여야 하며 가까운 앞날에 인민들과 약속한 부유하고 문명한 시대를 기어이 펼쳐놓아야 합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전체 조선인민이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가 내세운 5개년계획수행의 중반기를 성과적으로 경과한 무한한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주체113(2024)년의 힘찬 진군을 개시한 중요한 시기에 진행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0차회의에서 《공화국의 부흥발전과 인민들의 복리증진을 위한 당면과업에 대하여》라는 력사적인 시정연설을 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력사적인 시정연설은 조선로동당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정부, 조선인민이 영웅적존엄과 백절불굴의 기개로써 중첩되는 국난과 위기를 용감히 타개하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승리적전진을 이룩해나갈수 있는 근본지침을 밝혀준 불멸의 혁명대강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력사적인 시정연설은 무엇보다먼저 국력강화에서 전방위적인 확실한 전진이 이룩되고있는 관건적인 시기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선택한 국가발전로정을 변함없이 이어나갈수 있는 원칙적문제를 뚜렷이 명시한 불멸의 대강이다.

자주, 자존을 생명선으로 틀어쥐고 자력으로 사회주의강국을 건설해나가는것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변함없이 견지하고있는 국가건설의 근본원칙이다. 우리 공화국은 시종일관 자주의 원칙에서 단 한치도 탈선함이 없이 자기가 선택한 국가발전의 길을 변함없이 걸어왔으며 오늘은 국력강화에서 전방위적인 확실한 전진을 이룩하고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이룩해나가는 보다 높은 투쟁단계에 들어섰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시정연설에서 새년도 국정을 론하는 본 회의의 중심의제를 밝히시고 국권과 국위를 당당하게 떨쳐나가고있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국가발전의 상승추이와 사회주의전면적발전기의 합법칙적요구를 반영한 원칙적문제로서 새로운 주요정책을 천명하시였다.

시정연설에는 금후 공화국정부가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변혁과 개변을 성과적으로 이룩해나가는데서 나서는 정책적문제가 밝혀져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현시기 공화국정부에 있어서 가장 중시하고 품을 들여야 할 지상의 과업은 인민생활을 하루빨리 안정향상시키는것이라고 강조하시면서 지방인민들의 숙망을 풀어주기 위한 거창한 혁명으로 되는 새로운 지방공업발전정책을 제시하시였다.

새로 제시된 《지방발전20×10정책》은 지방의 세기적인 락후성을 털어버리고 지방인민들의 숙망을 풀어주기 위한 하나의 거창한 혁명이다. 여기에는 공화국령역에서는 지방마다 지리적환경과 자원, 경제적잠재력과 생활환경에서는 차이날수 있지만 인민생활에서 뒤떨어진 지역이 있어서는 안된다는 조선로동당과 공화국정부의 절대불변의 원칙이 반영되여있다.

수도와 지방의 차이, 지역간불균형을 극복하기 위한 사업이 농촌진흥을 위한 로선과 별도로 《지방발전20×10정책》으로 명명됨으로써 나라의 모든 지역을 고르롭게, 특색있게 발전시켜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투쟁을 성과적으로 진행해나갈수 있는 새로운 리정표가 마련되게 되였다.

혁명발전의 요구를 가장 정확히 반영하여 적시적으로, 신축성있게 채택된 새로운 정책은 공화국정부와 인민이 중첩되는 국난과 위기를 타개하고 국가발전의 근본원칙에 맞게 자기가 선택한 국가발전로정을 변함없이, 견결히 이어나갈수 있게 하는 근본지침으로 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력사적인 시정연설은 다음으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9차전원회의 결정을 철저히 관철하여 2023년의 귀중한 성과를 2024년에도 계속적인 발전과 성과에로 이어놓을수 있는 적실한 투쟁과업과 방도를 제시한 불멸의 대강이다.

조선로동당의 결정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국가건설과 활동의 지침이고 공화국정권이 드팀없이 실행해야 할 정치적과제이다. 당결정의 철저한 관철에 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에서의 획기적전환이 있고 국력제고와 국익수호, 국위선양이 있다.

주체112(2023)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6차전원회의에서 조선식 사회주의를 새로운 변혁과 발전에로 줄기차게 견인해나가기 위한 적극적이며 과학적인 투쟁방향을 명시하시였으며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7차, 제8차전원회의들에서 인민경제발전 12개 중요고지를 기어이 점령하며 각 방면에서 실제적인 변화를 가져오기 위한 전진방략을 명철하게 밝혀주시였다.

위대한 당중앙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은 지난해에 굴함없는 공격정신으로 걸음걸음 중첩되는 도전과 난관들을 결연히 타개하며 사회주의건설과 국력강화의 각 방면에서 괄목할 성과들을 다발적으로 이루어냄으로써 조선로동당의 결정과 정책의 과학성과 정당성을 다시한번 각인시키고 강국조선의 존엄과 국위를 세계에 남김없이 과시하였다.

조선인민이 지난해에 이룩한 성과는 자부할만하지만 올해에는 더 방대하고 무거운 과업이 나서고있다. 조선인민은 2023년의 귀중한 성과를 2024년에도 계속적인 발전과 성과에로 줄기차게 이어나가야 한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9차전원회의에서는 2024년을 사회주의건설의 전 전선에서 공격기세를 더욱 고조시켜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투쟁목표점령의 승산을 확정지어야 할 결정적인 해로 규정하고 과학적이며 실현가능한 결정들을 만장일치로 채택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시정연설에서 국가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당결정을 생명선으로 틀어쥐고 어느 하나도 놓침이 없이, 미결점이 없이 완벽하게 관철해나가기 위한 구체적인 투쟁과업과 방도를 제시하시였다.

시정연설에는 인민경제 모든 부문에서 생산장성에 부단히 박차를 가하고 정비보강사업을 다그쳐 끝내는데 힘을 집중하는것을 비롯하여 국가관리와 경제장성을 위한 투쟁방략과 철저히 대책하여야 할 문제들, 방도들이 구체적으로, 명백히 밝혀져있다. 올해를 또다시 풍작의 해로 만들고 농촌경리의 기계화, 간석지건설을 본격적으로 추진하며 남새농사와 축산, 과수와 공예작물농사도 다같이 발전시킬데 대한 과업들도 제시되였으며 전국적규모에서 살림집건설을 계속 힘있게 내밀며 과학기술의 위력, 인재들의 역할을 높이는데서 나서는 대책적문제들도 밝혀져있다.

특히 지방공업발전을 강력히 추진하기 위한 사업을 자신께서 직접 책임지고 총화하며 완강히 내미실 결심을 피력하시면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당에서 책임지고 매 군에 자금, 로력, 자재를 지속적으로, 년차적으로, 의무적으로 보장해주는것과 함께 국가적지도사업체계를 세우기 위한 대책적문제들에 이르기까지 전면적으로 밝혀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시정연설에서 정치, 경제, 군사, 문화의 모든 분야를 포괄하는 구체적이고 명확한 투쟁과업과 방도들을 밝혀주심으로써 공화국정부와 인민이 2023년에 이어 2024년에도 공화국의 성스러운 발전사를 보다 확실하고 변혁적인 성과들로 더욱 줄기차게 써나갈수 있게 하는 근본지침이 마련되게 되였다.

지금 전체 조선인민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력사적인 시정연설을 받아안고 보다 행복할 자신들의 생활에 대한 확신, 더 아름다울 래일에 대한 락관으로 충만되여있으며 위대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부강번영을 위하여 헌신분투할 열의로 들끓고있다.

조선로동당과 공화국정부의 모든 정책은 언제나 근로인민대중을 위하여 작성되고 실시되며 집행되고있다.

돌이켜보면 인민을 위하는 조선로동당과 공화국정부의 모든 정책은 조건의 유리함과 불리함에 관계없이 언제나 현실로 펼쳐졌으며 이는 당과 국가에 대한 조선인민의 신뢰심을 더욱 반석같이 다져주었다. 말이나 글로써가 아니라 실지체험으로 당과 국가의 은덕과 고마움, 사회주의시책의 우월성을 체감하였기에 조선인민은 새로운 정책이 제시될 때마다 열렬히 호응하고 그 관철에 총궐기해나섰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시정연설에서 지방의 비약적발전이라는 위대한 변혁, 거창한 대업을 가까운 기간에 반드시, 성공적으로 이루어내여 인민의 숙원, 인민의 리상을 현실로 꽃피우려는 조선로동당과 공화국정부의 과감한 결단력과 실천의지를 뚜렷이 천명하시였다.

지방건설, 지역적발전이자 우리 공화국의 전면적부흥이고 인민들과 후대들의 행복한 웃음소리는 곧 사회주의제도의 상징, 조선식 사회주의의 강대성이다.

새로운 지방공업발전정책이 관철되여 10년동안에 해마다 현대적인 지방공업공장을 김화군과 같은 수준에서 20개 군씩 건설해나간다면 지방인민들의 생활수준과 사회주의농촌의 면모는 비약적으로 달라질것이며 조선인민들의 초보적인 물질문화생활수준은 한계단 비약하게 될것이다.

조선로동당과 공화국정부가 인민들에게 약속한 부유하고 문명한 시대는 결코 빈말이 아니며 멀리 있는것도 아니다.

래일을 향한 휘황한 설계도가 펼쳐져있고 만난시련을 헤치며 막강한 토대를 착실히 다져놓은 현 조건에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구상과 의도를 결사의 행동실천으로 받들어나간다면 올해에도 세인을 놀래울 기적들을 련속다발적으로 떠올리게 될것이며 가까운 장래에 인민이 리상하는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게 될것이라는것이 전체 조선인민이 간직한 억척불변의 신념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시정연설에서 애국으로 굳게 단결하여 존엄높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무강한 번영을 위하여, 위대한 조선인민의 행복과 영광을 위하여, 조선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위하여 힘차게 싸워나가자고 열렬히 호소하시였다.

조선인민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일치단결하여 위대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무궁한 번영을 위한 성스러운 애국위업에 총매진함으로써 력사적인 시정연설에서 제시된 과업들을 변혁적실체로 전환시키고 오늘의 승리를 보다 큰 승리에로 이어나갈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