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세계가 대류행전염병의 확산으로 불안과 공포에 떨고있을 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수도 평양에서는 조선로동당창건 75돐을 맞으며 성대한 경축열병식이 진행되는 경이적인 현실이 펼쳐져 온 우주를 들끓게 하였다.
중국의 중앙TV방송, 로씨야신문 《꼼쏘몰쓰까야 쁘라우다》, 몽골의 몬짜메통신, 알제리신문 《알 히아르》, 베네수엘라의 인터네트홈페지 《시따라마가지네》를 비롯한 각국의 언론들은
세계언론들은 《조선이 성대한 열병식 거행》, 《
조선의 열병식에 대한 세계언론평은 우선 그것이 그 누구도 조선을 건드리지 못한다는
세계의 언론들은
언론들은 열병식에서는 조선의 존엄과 안녕을 담보하는 대륙간탄도미싸일종대와 핵전략무력종대들이 진군해나갔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의 열병식은 새로운 전략무기들을 시위하였다. 수직발사차량에 실은 신형대륙간탄도미싸일은 조선이 공개한 미싸일들중 제일 큰것이다. 이외에도 종전보다 더 커진 새형의 잠수함발사탄도로케트도 출현하였다고 하였다.
그리고 언론들은 조선이 당창건 75돐에 진행한 열병식은 사람들에게 세계일류급의 군대를 보여주었다고 보도하였다.
그것은 첫째로, 조선인민군이 장비한 무기의 80%가 선진무기라는것이고 둘째로, 제국주의의 간담을 서늘케 할 슈퍼급탄도미싸일이라는 《절대병기》이다. 특히 인민군장병들이 전부 착용한 실전야전복들로 더욱 돋보이는 강철같은 대오는 사람들에게 불패의 강력한 력량임을 립증하였다고 하면서 조선인민이 더욱더 강해졌다. 이제 더는 그 어떤 제국주의국가도 조선에 대해 함부로 무력사용을 떠들수 없게 되였다라고 전하였다.
조선의 열병식에 대한 세계언론평은 또한 그것이 이전에는 볼수 없었던 심야에 특색있게 진행한 열병식이라는것이다.
외신들은 한결같이 행사가 전례를 깨고 0시부터 진행된것이 특이하게 주목된다고 하였다.
언론들은 전투기들이 날개에 불장식을 하고 조명탄들을 발사하여 행사장 상공에 《75》라는 수자를 새겼다. 촬영기를 설치한 무인기들은 열병대오상공을 저공으로 날아다니면서 보다 세밀하게 찍은 화면을 시청자들에게 보여주었다고 하면서 《이전에는 볼수 없었던 새로운 식의 열병식, 정말 멋있다.
서아프리카의 기네 기꼬프레스총회사 행정책임자는 열병식이 얼마나 황홀하고 멋이 있는지 시간이 흐르는것도 몰랐다고 하면서 조선이 이제는 그 어떤 대적도 감히 넘겨다볼수 없는 강국으로 솟구쳐올랐다, 힘이 약하면 대국들의 눈치를 보아야 하는 지금 누구나 바라면서도 오를수 없는 군사강국의 지위에 바로 조선이 우뚝 올라섰다, 조선의 현실에서 크지 않은 나라도
참으로 조선로동당창건 75돐경축열병식은 조선반도를 영원히 전쟁을 모르는 땅으로 되게 하시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