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철의 진리로 새겨안도록 이끄신 불멸의 령도

 2020.6.17.

지금 우리 인민은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강령적지침으로, 철의 진리로 새겨안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정면돌파전을 힘있게 벌려나가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장군님의 유훈을 강령적지침으로 틀어쥐고 한치의 드팀도 없이, 한걸음의 양보도 없이 무조건 끝까지 관철하여 장군님의 구상과 념원을 빛나게 실현해나가야 합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인민경제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철의 진리로 새겨안고 그것을 한치의 드팀도 없이, 한걸음의 양보도 없이 무조건 철저히 관철하도록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주고계신다.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에는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지침으로 삼아야 할 투쟁목표와 매개 단위들이 비약적으로 발전할수 있는 방향과 방도들이 뚜렷이 명시되여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혁명과 건설을 령도하여오신 전과정에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튼튼한 토대를 마련해주시였을뿐아니라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틀어쥐고나가야 할 방향과 방도들을 환히 밝혀주시였다.

공장을 찾으시면 생산정상화실현과 현대화의 높은 목표도 제시해주시고 발전소를 찾으시면 전력생산을 늘이는데서 나서는 과업과 방도도 일일이 밝혀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세심한 지도는 농촌과 어촌, 두메산골에 이르기까지 그 어느 부문, 어느 단위에나 뜨겁게 어려있다.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한치의 드팀도 없이 무조건 철저히 관철해나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삼천메기공장, 금컵체육인종합식료공장, 김정숙평양제사공장, 평성합성가죽공장, 원산군민발전소 등 인민경제 모든 부문, 모든 단위를 현지지도하실 때마다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철의 진리로 새겨안고 그것을 무조건 철저히 집행하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평양메기공장을 찾으시였을 때에도 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철의 진리로 새겨안고 한치의 드팀도 없이 무조건 철저히 관철하도록 하시였다.

주체104(2015)년 10월 어느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양어부문의 본보기, 표준공장으로 전변된 평양메기공장을 찾으시였다.

구내에 새로 모신 모자이크벽화 《평양메기공장을 현지지도하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와 절세위인들의 현지지도표식비를 보시면서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환하게 웃으시며 인민들에게 더 많은 메기를 생산하여 보내주라고 고무격려해주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자애로운 영상을 늘 뵈오면서 장군님의 유훈을 한치의 드팀도 없이, 한걸음의 양보도 없이 결사관철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그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위대한 장군님을 생각하며 생산을 높은 수준에서 정상화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나가야 한다고 하시면서 그것은 장군님의 생전의 념원을 꽃피우는 사업인 동시에 장군님의 높으신 권위를 보위하는 중요한 사업이라고 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관철하기 위해서는 할수 있는가를 따지기 전에 무조건 해야 한다는 비상한 각오와 책임감, 장군님께서 하라고 하신것은 철의 진리이며 모든 승리의 담보라는것을 심장에 쪼아박고 투쟁하여야 한다고 힘주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혁명의 교과서로, 만능의 백과전서로 간직하고 한치의 드팀도 없이, 한걸음의 양보도 없이 결사관철해나갈 때 불가능이란 없으며 그 어떤 역경속에서도 최상의 성과를 거둘수 있다.

정녕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사색과 실천의 첫자리에 놓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혁명의 진두에 높이 모시고있기에 조선에서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한생의 념원이였던 사회주의강국의 찬란한 미래가 소리쳐 마중오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