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우리 식 사회주의의 정치생활의 우월성

 2019.4.6.

우리가 선택한 길을 따라 우리 실정에 맞게 우리자체의 힘으로 일떠세운 인민대중중심의 독특한 우리 식 사회주의는 인민대중에게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생활을 마련해주는 행복의 요람으로 되고있다.

온갖 예속과 구속에서 벗어나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생활을 누리려는 우리 인민의 념원은 정치생활, 경제생활, 사상문화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빛나게 실현되고있지만 그가운데서도 우리 인민이 누리는 정치생활은 이 세상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독특한 우리 식의 정치생활이다.

정치생활은 사회생활에서 결정적의의를 가지는 분야이다.

인민대중은 국가와 사회의 주인이 되여 정치생활에 주인답게 참가하여야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생활을 누릴수 있다.

인민대중이 자기 운명의 주인으로서 정치생활에 주인답게 참가하자면 정권을 자기 수중에 장악하여야 한다.

위대한 수령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우리 인민은 이미 오래전에 정권의 주인이 되였으며 사회주의제도를 수립하고 사회정치적평등을 이룩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인민이 정권의 주인으로 되고있는 우리 나라에서는 모든 근로자들이 사회의 평등한 성원으로서 동등한 정치적권리를 가지고 모든 주권행사와 국가관리에 주인답게 참가하고있으며 사회정치활동을 자유롭게 벌리고있습니다.》 (김정일선집》 증보판 제14 권 267페지)

우리 식 사회주의정치생활의 우월성은 무엇보다먼저 누구나 다 동등한 정치적권리를 가지고 자기의 정치적권리와 자유를 마음껏 누리는데서 표현되고있다.

우리 식 사회주의에서는 우선 사회의 모든 성원들이 평등한 성원으로 살고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우리 당마크에는 마치와 낫, 붓이 새겨져있다고, 수령님께서는 우리 혁명에서 지식인의 역할이 중요하기때문에 당마크에 붓을 가운데 세우도록 하시였다고 교시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이미 오래전에 일본에서 살다가 조국으로 귀국한 사람들과 복잡한 군중들을 차별하지 않고 돌보아주며 그들속에서 정치적으로 맺힌 문제들을 다 풀어주도록 하시였다.

어느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이전에 귀국한 재능있는 한 예술인에 대하여 회고하시다가 약육강식의 자본주의사회에서 살던 동무들인데 왜 결함이 없겠는가, 편향이 나타나면 잘 돌봐주며 차별없이 대해주어야 한다, 모든 사람들을 차별하지 않는 우리 당의 정책에는 그전에나 지금에나 변함이 없다고 하시였으며 태양절을 맞으며 가정주위환경이 복잡한 사람들을 믿고 그들의 충실성을 기본으로 하여 당에 받아들이도록 크나큰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

지난 시기 그토록 간절히 바라던 조선로동당원이라는 가장 고귀한 정치적생명을 받아안고 다른 사람들과 꼭같이 사회정치생활을 하게 된 그들은 위대한 장군님의 은혜로운 인덕정치, 광폭정치앞에서 뜨거운 감사의 눈물을 흘리고 또 흘리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이뿐만아니라 우리 나라에 영주하여 살고있는 외국인들과 그 자녀들에 대하여서도 민족적으로나 정치적으로 차별하지 않고 누구나 평등한 사회정치생활을 마음껏 누리도록 하여주시였다.

김책공업종합대학에서 연구사로 사업하고있던 가토트 윌로틱토는 1960년대에 우리 나라에 류학을 와 대학을 졸업한 후 조선인녀성과 가정을 이룬 인도네시아사람이고 어버이수령님위대한 장군님의 사랑과 은덕속에 한생 행복만을 누려왔다. 그런데 일부 사람들속에서 그 자녀들에 대하여 차별시하려는 경향이 나타나고있었다.

이 사실을 료해하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사람들과의 사업을 편협하게 하지 말아야 한다고 간곡히 타이르시면서 일부 사람들이 가토트의 자녀들을 차별하고있는데 대하여 엄하게 지적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그로부터 얼마후에는 그에게 환갑상을 보내주시고 공학박사학위를 수여하도록 은정을 베풀어주시였으며 《로동신문》과 텔레비죤을 통해 그를 세상에 널리 내세워주시였다.

가토트는 이 은덕에 목메여 자기와 같은 외국인도 아무런 민족적차별없이 키워주고 내세워주고 인생을 빛내여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품은 진정 만민이 안겨살 은혜로운 사랑의 품, 한없이 따사로운 태양의 품이라고 격정을 터치였다.

실로 우리 인민은 실지 생활체험을 통하여 위대한 장군님은 모든 사람들을 차별없이 한품에 안아 고귀한 정치적생명을 안겨주시고 인간의 모든 정치적권리와 자유를 마음껏 향유할수 있도록 값높고 행복한 생활을 마련하여주시는 만민의 자애로운 태양이시라는것을 더욱더 가슴속깊이 절감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신소와 청원을 우리 인민의 중요한 정치적권리의 하나로 보시고 그것을 당적원칙에서 공명정대하게 풀어주도록 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당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과 하신 담화에서 인민들이 자기들의 의사와 요구가 담긴 신소청원을 하는것은 나라의 주인으로서의 당당한 권리이며 그것을 제때에 바로 처리해주는것은 인민의 복무자로서의 당조직들과 국가기관들, 우리 일군들이 수행하여야 할 중요한 의무이며 혁명과업이라고 하시면서 인민들의 신소를 당적원칙에서 공명정대하게 처리하며 특히 우리 일군들이 인민들의 신소청원을 존중하고 인민대중의 리익을 옹호보장하고 인민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복무하는 자세와 립장에서 제때에 정확히 처리할데 대하여 밝혀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해당 기관과 일군들이 인민들의 신소청원에서 제기된 문제들을 원만히 풀어주어 나라의 주인으로서의 그들의 권리를 철저히 옹호하도록 하시였다.

우리 식 사회주의에서는 또한 사회의 모든 성원들이 동등한 정치적권리를 가지고 국가정치활동에 주인답게 참가하고있다.

어느 사회에서나 인민들이 국가정치활동에 적극적으로 참가하는가 못하는가 하는것은 그들이 사회의 주인으로서 실질적으로 값높고 행복한 생활을 누리는가 못 누리는가를 가르는 중요한 척도로 된다.

우리의 사회주의제도에서는 우리 인민이 주권기관선거에서 공민에게 부여된 정치적권리를 당당히 행사하도록 하고있다.

선거권과 피선거권은 공민에게 부여되는 중요한 정치적권리의 하나이다. 하지만 어느 사회에서나 공민에게 부여된 선거권과 피선거권을 당당히 그리고 공명정대하게 행사하는것은 아니다.

우리 나라에서는 여러차례의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선거와 지방주권기관선거가 진행되였다. 이 나날에 우리 인민들은 위대한 수령님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국가와 사회의 주인으로서 공민에게 부여된 선거권과 피선거권을 당당히 행사하는 최상의 특전을 누려왔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주권기관선거가 진행될 때마다 모든 공민들이 선거에 빠짐없이 참가할수 있게 온갖 조치를 다 취해주시고 선거자들이 자기들의 의사와 념원에 맞게 진정한 인민의 대표들을 인민주권기관들에 선출하도록 깊은 관심을 돌리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선거에 깊은 관심을 돌리시고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선거와 도, 시, 군인민회의 대의원선거와 관련한 방침을 제시하시였으며 선거선전, 선거위원회들의 사업보장, 선거물자의 보장과 수송 등 선거준비에서 제기되는 모든 문제들을 다 풀어주시였다.

여기에는 선거자들속에 당의 선군령도가 있어 강국에로 비약하는 공화국이 있고 날로 굳건해지는 우리 인민주권이 있다는것을 깊이 인식시킴으로써 모두가 뜻깊은 선거에 한사람같이 참가하여 주권기관선거에 인민들의 의사와 념원을 충분히 반영하도록 하시려는 위대한 장군님의 깊은 뜻이 담겨져있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인민들이 자기들의 대표로 선출한 각급 주권기관의 대의원들이 인민대중의 의사와 념원에 맞게 국가지도기관을 선거하고 해당한 법령과 결정을 채택하도록 하는데도 깊은 관심을 돌리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인민들의 의사와 념원에 맞게 각급 주권기관선거를 진행하는 시기문제도 원만히 풀어나가도록 하시였다.

주권기관선거와 시기문제는 그 어느 국가에서나 보편적으로 나서는 중요한 문제의 하나이다. 다른 나라들에서의 주권기관시기문제를 일괄하여 보면 그 시기와 날자를 고착시키거나 그 어떤 개별적인 정치가나 정당들의 리해관계에 따라 정해지는 경우가 적지않다. 이것은 주권기관선거자체가 인민대중의 의사와 념원과는 크게 관계없이 진행되는것과 관련되여있다.

그러나 사회주의사회에서 각급 주권기관선거는 인민들이 주권적행사를 하는 중요한 공간이다. 따라서 선거의 시기는 결코 소홀히 할 문제가 아니다. 선거시기를 어떻게 선택하는가 하는데 따라 인민들의 선거에 대하는 립장과 태도가 달리 될수 있고 그들의 의사와 념원이 주권기관선거에 옳게 반영되는가, 안되는가 하는 문제가 좌우될수도 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우리 나라에서 주권기관 대의원선거시기를 인민들의 심리와 심정에 맞게 선택하여 그들이 선거사업에 높은 정치적열의를 가지고 주인답게 적극 참가할수 있게 하여주시였다.

당중앙지도기관선거는 당규약에 따라 당조직들에서 선발된 당대표자들만이 참가하게 되여있지만 선거사업은 공민권을 가진 인민들전체가 참가하여 자기의 진정한 인민정권을 선거하는 사업이다. 때문에 해방후부터 우리 인민들은 선거를 할 때마다 나라의 주인된 권리를 행사한 기쁨을 안고 온 나라에 노래, 춤바다를 펼쳐놓는것을 전통화하였다.

우리 나라에서의 선거를 직접 목격한 외국인들은 한결같이 《인민적인 선거방법도 놀라운것이지만 그보다 더 놀라운것은 자기 령도자에 대한 인민들의 신뢰심, 그 두리에 굳게 뭉친 일심단결의 모습이였다.》고 하면서 이처럼 훌륭한 제도, 훌륭한 인민은 이 세상에 없다고 찬탄을 금치 못해하였다.

우리 식 사회주의의 정치생활의 우월성은 다음으로 전체 인민이 누구나 조직사상생활을 통하여 사회정치적생명을 빛내이고있는데서 표현되고있다.

사회에서 사람들은 정권을 통하여 정치생활에 참가할뿐아니라 정당, 단체를 통하여서도 정치생활을 한다.

인민대중이 참다운 정치의 주인이 되자면 정권의 주인이 될뿐아니라 정당, 단체의 정치생활에도 주인답게 참가하여야 한다.

정당, 단체에서의 정치생활의 의의와 역할은 사회주의사회에서 더욱 높아진다. 그것은 사회주의사회가 수령, 당, 대중이 하나의 사회정치적생명체를 이루는 사회라는 사정과 관련된다. 사회주의사회에서는 사람들이 로동계급의 당조직과 당이 령도하는 정치조직에 망라되여 정치조직생활을 하여야 수령과의 혈연적뉴대속에서 사회적정치적생명을 빛내여나갈수 있다.

우리 근로자들은 당조직과 당이 령도하는 정치조직에 망라되여 정치조직생활을 하는것을 값높은 생활로 여기고 거기에 자각적으로 참가하고있다.

사회주의사회에서 사람들이 로동계급의 당조직과 당이 령도하는 정치조직에서 옳바른 정치조직생활을 하지 않으면 자기의 사회정치적생명을 빛내여나갈수 없을뿐아니라 그릇된 길로 굴러떨어져 사회정치적생명을 더럽힐수 있으며 지어 반혁명분자들의 꾀임에 넘어가 반동들의 리용물이 될수 있다. 사람들은 정치조직생활을 하여야 당과 국가의 정책실현에 주인답게 참가할수 있으며 값높은 삶을 누릴수 있다.

우리 인민의 정치생활은 곧 국가와 사회의 주인으로서의 지위를 지키고 주인으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다하기 위한 조직사상생활이다. 우리 당원들과 동맹원들은 조직사상생활을 통하여 고귀한 정치적생명을 지니고 사회의 주인으로서 가장 값높고 보람찬 삶을 누리고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나에게는 인간철학이 있다, 사람이 세상에 태여나서부터 죽을 때까지 당에서 책임지고 키워주고 보살펴주고 사회에 내세워주며 죽어서도 영생하는 정치적생명을 주어 영원한 삶을 빛내여주는것이 우리 당, 조선로동당의 정책이며 곧 나의 인간철학의 핵이라고 뜨겁게 교시하시였다.

이렇듯 사람들의 운명을 당에서 끝까지 책임지고 키워주며 보살펴주고 사회에 내세워주며 죽어서도 영생하는 정치적생명을 안겨주어 영원한 삶을 빛내도록 하는것을 자신의 인간철학의 핵으로 내세우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우리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조직사상생활에 언제나 깊은 관심을 돌리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고전적로작 《사상사업을 앞세우는것은 사회주의위업수행의 필수적요구이다》에서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조직생활은 그들의 정치적생명의 요구를 실현하기 위한 정치사상생활이며 모든 사회성원들이 일정한 정치조직에 망라되여 조직생활을 하는것은 사회주의사회의 본성에 맞는 정치사상생활방식이라고 하시면서 우리는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이 조직에 대한 옳은 관점과 립장을 가지고 조직생활에 자각적으로 성실히 참가하도록 하여야 한다고 가르치시였다.

이렇듯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우리 나라에서는 전체 인민이 국가와 사회의 주인으로서 국가정치활동에 자유롭게 참가하고있으며 당조직생활과 청년동맹, 직맹, 농근맹, 녀맹 등 근로단체조직생활을 통하여 사회정치적생명을 빛내이면서 참된 삶을 마음껏 누리고있다.

이것은 사람들의 정치생활이 극도로 반동화되고있는 자본주의사회에서는 상상도 할수 없는 일이며 우리 인민들만이 누리는 참다운 삶이다.

참으로 우리 식 사회주의하에서 우리 인민들은 사회의 평등한 성원으로서 동등한 정치적권리를 가지고 모든 주권행사와 국가관리에 주인답게 참가하고있으며 정치조직생활을 통하여 고귀한 사회정치적생명을 빛내여나가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