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주의조선의 수도 평양은 만경대와 모란봉, 릉라도와 대동강 등이 있어 예로부터 아름다운 도시로 불리워왔다. 릉라도는 대동강물결우에 실실이 휘늘어진 능수버들이 마치도 구슬같은 맑은 물우에 비단필을 풀어놓은듯 그 모습이 너무 아름다와 예로부터 불리워오는 이름이다. 이 아름다운 곳에 오늘은 현대적인 물놀이장과 유희장, 곱등어관까지 꾸려져 릉라도는 그야말로 근로자들과 청소년들이 문화정서생활을 마음껏 즐길수 있는 종합적인 인민의 유원지로 변모되였다.
《우리는 인민들이 유희오락시설들과 급양편의봉사시설들을 사소한 불편도 없이 리용할수 있도록 최상의 편의를 보장해주어야 합니다.》
행복의 웃음소리 넘쳐나는 조선의 릉라인민유원지에는 인민들이 유희오락시설들과 급양편의봉사시설들을 사소한 불편도 없이 리용할수 있게 최상의 편의를 보장해주도록 하신
릉라유희장의 1구역과 2구역에 새로 생겨난 직선도로에 대한 이야기도 그중의 하나이다.
주체101(2012)년 4월 30일 릉라인민유원지건설장을 찾으신
일군들은 유희장이 2개 구역으로 나뉘여져있는데 거기에 정문이 따로 있다고 말씀올렸다.
일군들의 이야기를 들으신
유희장을 찾는 인민들에게 사소한 불편이라도 있을세라 그토록 마음쓰신
그이께서는 유희장의 1구역에서 차를 타고 한참이나 올라와야 2구역에 올수 있다고, 그러니 인민들이 유희장에 오면 얼마나 불편해하겠는가고 하시면서 관람차나 관성렬차 같은것도 놓아주어 유희장의 1구역과 2구역을 마음대로 오갈수 있게 하는것이 좋을것 같다고 말씀하시였다.
일군들은 1구역과 2구역사이의 거리를 가늠해보며 생각이 깊어졌다.
1구역에 있는 타래회전반과 우주비행반, 수직회전그네, 회전비행기, 전기자동차 등 유희시설들에서 한껏 부풀어오른 기쁨을 안고 새로운 쾌감을 느끼게 될 문어회전반과 급강하탑, 관성단차 등이 있는 2구역으로 향하며 행복에 넘쳐있을 인민들의 모습만 그려보았지 그 누가 구역들사이의 거리가 멀어 인민들에게 불편을 끼친다고 생각해보았으랴.
하지만
이렇듯 인민의 편의와 리익부터 먼저 생각하시는
유희장에 새로 생겨난 직선도로는 오늘도 유희장을 찾는 인민들의 기쁨을 더해주며 그 누구도 따를수 없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