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숭고한 인민사랑의 세계

 2026.5.5.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언제 어디서나 어떤 조건과 환경에서나 인민을 위해 멸사복무하고 인민생활에 첫째가는 관심을 돌리며 모든 사람들을 품에 안아 보살펴주는 사랑과 믿음의 정치가 인민들에게 뜨겁게 가닿도록 하여야 합니다.》

이 땅에 찾아드는 모든 행복과 우리가 마음껏 누리는 모든 생활속에는 인민을 위해 끝없는 헌신의 자욱을 새겨가시는 위대한 어버이의 열화같은 진정이 뜨겁게 깃들어있다.

2016년 10월 6일 나라의 천사만사를 돌보시는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자그마한 부속자재를 생산하는 만경대혁명사적지기념품공장을 찾으시였다.

환한 미소를 지으시고 공장일군의 인사를 받아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잠시후 쟈크생산현장에 들리시여 생산설비들을 돌아보시면서 쟈크 한해생산량을 료해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만경대혁명사적지기념품공장이 맡고있는 임무가 중요하다고 하시면서 쟈크생산을 높은 수준에서 정상화하고 쟈크의 형태와 색갈을 다양화, 다색화할데 대한 문제, 제품질제고사업에 큰 힘을 넣을데 대한 문제, 멜라민수지제품의 가지수를 늘이고 질을 철저히 보장할데 대한 문제, 설비들을 애호관리하며 과학기술보급실운영을 실속있게 할데 대한 문제, 종업원들의 후방사업에 깊은 관심을 돌릴데 대한 문제 등 공장앞에 나서는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누구나 대수롭지 않게 보아오던 쟈크와 수지제품이였지만 그이께서는 크지 않은 인민소비품들을 놓고도 인민의 행복이라는 가장 크고도 중요한 문제를 생각하시였다.

정녕 인민을 위한 고생에서 혁명하는 멋과 보람을 찾으시며 끝없는 헌신의 자욱을 새겨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심중에는 오직 인민이라는 두 글자가 자리잡고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