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첨입식사상사업방법은 만리마시대의 총진군속도를 비상히 높여나가기 위한 혁명적사상공세의 기본방식

 2016.8.17.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조국청사에 특기할 승리자의 대축전으로 빛내인 그 기상, 그 기백으로 온 나라 천만군민이 최후의 승리를 향하여 폭풍노도쳐 나아가는 오늘의 격동적인 현실은 당조직들과 일군들이 사상사업을 첨입식으로 들이대여 만리마시대의 총진군속도를 비상히 높여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

사상사업의 실효성과 생활력은 중요하게 그 형식과 방법에 의하여 좌우되게 된다고 할수 있다. 시대의 지향과 숨결, 발전하는 현실의 요구에 부합되는 새로운 형식의 사상사업방법, 천만군민의 심장을 쾅쾅 울리고 온 나라를 혁명열, 투쟁열로 끓게 하는 혁명적인 정치사업방법을 끊임없이 탐구하고 구현해나가는데 혁명과 건설의 성과가 좌우된다.

첨입식사상공세의 기본목적은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주타격방향들마다에서 획기적인 돌파구를 열고 그 성과를 모든 부문에 즉시에 확대함으로써 최후승리를 향한 천만군민의 총진군속도를 비상히 높여나가자는데 있다.

목적지향성이 강한 사상의 드센 집중포화, 련속포화, 명중포화로 주타격방향들마다에서 돌파구를 열고 그 성과를 모든 부문에 확대해나가기 위한 방법론을 찾는 여기에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하여 노도쳐 내달리는 오늘의 총진군을 적극 고무추동해나가는 가장 확고한 담보가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첨입식사상사업방법의 요구대로 사상공세의 대상을 바로 정하고 집중포화, 련속포화, 명중포화를 들이대야 합니다.》

우리 당이 첨입식으로 정치사상사업을 벌릴데 대한 방침을 새롭게 제시한것은 주체의 사상론의 기치높이 혁명의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가려는 드팀없는 의지의 발현이다.

우리 당에 있어서 가장 위력한 무기는 사상이며 또한 유일한 무기도 사상이다. 우리 당은 언제나 사상사업을 첫째가는 중대사로 내세우고 천만군민의 정신력을 앙양시켜 혁명의 승패와 진퇴를 판가리하는 시련의 고비들을 헤쳐왔다. 당사상사업에서 전환이 일어날 때마다 혁명과 건설에서 대고조가 일어나고 승리와 비약의 큰걸음을 내짚어온것이 바로 조선혁명이다.

첨입식사상사업방법이 만리마시대의 총진군속도를 비상히 높여나가기 위한 혁명적사상공세의 기본방식으로 되는것은 우선 그것이 우리 혁명의 전통적인 항일유격대식정치사업방법, 화선식선전선동방법의 빛나는 계승이며 심화발전이기때문이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창조하신 사상사업의 고귀한 력사와 전통을 세기를 이어 빛내이며 사상의 위력으로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을 기어이 완수하려는 우리 당의 립장은 확고부동하다.

첨입식사상사업방법에는 인민대중의 사상정신력을 발동하면 이 세상에 못해낼 일이 없다는 주체사상의 원리가 구현되여있으며 혁명과 건설에서 나서는 그 어떤 방대하고 어려운 과업도 맞받아나가는 전략전술로 수행해나가는 우리 당의 굴함없는 공격정신이 맥박치고있다.

첨입식사상사업방법이 만리마시대의 총진군속도를 비상히 높여나가기 위한 혁명적사상공세의 기본방식으로 되는것은 또한 그것이 세기를 주름잡으며 비약하는 오늘의 시대에 부합되는 혁명적인 사상사업방법이기때문이다.

약동하는 젊음으로 비약하는 시대에는 마땅히 진취적이고 전투적이며 박력있는 사상사업이 선행되여야 한다.

오늘의 위대한 김정은시대는 민족사에 일찌기 있어본적이 없는 거창한 창조와 세기적변혁의 시대이다. 지금 우리 조국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세련된 령도밑에 아침과 저녁이 다르고 어제와 오늘이 다르게 세월을 주름잡는 다계단의 변을 일으키며 만리마의 속도로 세계를 향하여 폭풍쳐 내달리고있다. 이 격동적인 시대를 힘있게 추동하며 혁명의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가자면 당사상사업을 목적지향성있게 더욱더 공세적으로 벌려야 한다.

사상이 모든것을 결정한다. 첨입식으로 정치사상사업을 벌려나갈데 대한 방침이 제시된것은 우리 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이며 향도자인 조선로동당의 령도의 위대성에 대한 힘있는 과시로, 새로운 주체100년대 당사상사업발전의 새로운 장을 펼친 전환적리정표로 된다.

첨입식사상사업방법이 만리마시대의 총진군속도를 비상히 높여나가기 위한 혁명적사상공세의 기본방식으로 되는것은 또한 그것이 백두산대국의 영웅적기상을 만방에 과시한 지난 충정의 70일전투를 통하여 그 위대한 생활력이 남김없이 발휘된 사상사업방법이기때문이다.

첨입식으로 정치사상사업을 벌릴데 대한 우리 당의 방침은 그 시대성과 정당성으로 하여 지난 70일전투와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오늘의 장엄한 실천투쟁속에서 커다란 생활력을 발휘하고있다.

충정의 70일전투기간 우리 군대와 인민의 혁명적열의와 원쑤격멸의 의지가 비상히 앙양되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전역에서 일심단결의 기상, 대비약적혁신의 불길이 세차게 나래칠수 있은것은 전당이 정치사상사업을 드세차게 벌린 자랑찬 결실이다.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 인민들을 우리 당의 굴함없는 공격적인 혁명사상으로 튼튼히 무장시키고 시련과 난관앞에서도 끄떡하지 않는 굳센 의지의 소유자, 자강력의 강자, 당정책결사관철의 투사로 억세게 준비시키기 위한 전례없는 사상공세의 열풍속에 금속, 기계, 석탄, 전력, 건설부문을 비롯한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서 시대의 전형들이 창조되였으며 전국도처에서 상반년계획, 년간계획완수자들이 수많이 배출되였다.

우리 식의 국산화, 현대화실현에서 기적들이 일어나고 인민경제발전과 국방력강화에 이바지하는 과학연구성과들이 다발적, 련발적으로 이룩되였으며 이르는 곳마다에서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 경험교환운동이 힘차게 벌어지였다.

제국주의자들의 극악무도한 제재압살책동속에서도 부강조국을 보란듯이 일떠세우며 세계를 향하여 맹렬히 돌진하는 우리 천만군민의 강용한 기상은 첨입식정치사상사업의 우월성에 대한 가장 뚜렷한 증시로 된다.

현실은 첨입식사상사업이야말로 만리마의 기상이 나래치는 오늘의 장엄한 시대적요구에 전적으로 부합되는 과학적인 정치사업방법이며 최단기간에 최상의 성과를 이룩해나갈수 있게 하는 실효가 대단히 큰 사상사업방법이라는것을 보여주고있다.

당 제7차대회정신을 높이 받들어 우리 조국을 빠른 앞날에 국력이 강하고 끝없이 륭성번영하며 인민들이 세상에 부럼없는 행복한 생활을 마음껏 누리는 천하제일강국을 건설하기 위한 기본방도는 바로 사상사업, 정치사업의 화력을 최대로 높여나가는데 있다.

첨입식으로 사상사업을 공세적으로 벌릴데 대한 사상에는 닭알에도 사상을 재우면 바위를 깰수 있다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독창적인 사상중시론과 단숨에의 기상으로 이 땅우에 영웅적신화와 전화위복의 기적, 천지개벽의 새 력사를 창조해나가시는 원수님의 비범한 령도예술이 빛나게 구현되여있다.

주체혁명위업수행의 도약기에 들어선 위대한 전환의 시기에 사상의 위력, 사상사업의 위력을 최대로 높여나갈수 있는 만능의 보검을 마련해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불멸의 업적은 우리 당력사와 더불어 길이 빛날것이다.

선전선동력량과 수단을 총동원하여 집중포화, 련속포화, 명중포화를 드세차게 들이대는것은 첨입식사상사업의 중요한 요구이다.

사상사업을 첨입식으로 벌려나가는데서 중요한것은 무엇보다도 사상의 포문을 열고 강력한 집중포화를 들이대는것이다.

사상의 포문을 열고 집중포화를 들이댄다는것은 방사포의 일제사격과 같이 사상공세의 기동성과 집중성을 보장하고 화력밀도를 높여 사상사업에서 보다 큰 실효를 얻는다는것이다.

사상사업의 집중포화를 들이대는데서 중요한것은 우선 당에서 제시한 새로운 로선과 정책을 광범한 대중에게 신속히 알려주는데 선차적인 힘을 넣는것이다.

우리에게는 전국을 일시에 들었다놓을수 있는 강력한 선전선동력량과 수단이 있다. 당에서 새로운 로선과 정책을 제시하면 교양, 강연, 선동망들과 출판보도수단들이 신속히 총동원되여 중앙의 일군들로부터 심심산골의 농장원들에 이르기까지 속속들이 알려주어야 한다. 항일유격대식으로 배낭을 메고 지하막장과 농장포전, 과학연구기지들에 기동적으로 달려나가 집중적인 사상공세를 들이대여야 한다. 군대와 인민이 있는 모든 곳에서 당의 로선과 정책을 신속정확히 알려주고 그들이 당정책관철을 위하여 자기 단위앞에 나서고있는 과업이 무엇인가 하는것을 똑똑히 알게 하여야 한다. 모든 사람들이 애국적헌신성으로 당을 받들고 내 나라, 내 조국을 빛내여나가겠다는 불타는 열망으로 가슴을 끓이도록 전투성과 호소성을 철저히 보장해나가야 한다.

사상사업의 집중포화를 들이대는데서 중요한것은 또한 사상사업의 내용과 형식, 수단과 방법을 철저히 혁명과업수행에 지향시키고 복종시켜나가는것이다.

사상사업에서 형식주의를 극복하고 모든 사상사업을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고 심금을 울릴수 있도록 참신하게 벌려나가는데 대중의 정신력발동의 근본열쇠가 있다.

정치사업의 무대를 들끓는 현실에 옮기고 사상사업을 항일유격대식, 화선식으로 쇠소리가 나게 하여야 대중을 혁명과업수행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킬수 있다. 선전선동자료를 하나 만들어도 대중이 알고싶어하는것, 듣고싶어하는것을 당정책에 립각하여 귀에 쏙쏙 들어가게 품을 들여 착실히 잘 준비하여야 그들이 자기가 맡은 혁명임무에 대한 높은 자각을 지니고 혁명과업수행에 힘있게 떨쳐나서게 된다. 대상의 특성과 준비정도에 맞게 다양한 형식과 방법으로 사상교양사업을 참신하면서도 현실성있게 하여야 한다.

사상사업의 집중포화를 들이대는데서 중요한것은 또한 당에서 중시하는 대상들에 선전선동력량과 수단을 집중시켜 새로운 비약의 봉화를 지펴올리기 위한 북소리를 세차게 울리는것이다.

오늘 우리 당은 려명거리건설을 비롯한 중요대상건설을 다그쳐 인민들에게 보다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하루빨리 안겨주기 위한 웅대한 설계도를 펼치였다.

모든 당조직들에서는 방송선동, 직관선동, 예술선동, 구두선동 등 다양한 형식과 방법을 적극 배합하여 사상사업을 진행함으로써 당에서 중시하는 대상들이 비약과 혁신의 불도가니로 끓어번지게 하여야 한다.

인민군대지휘관들처럼 대중과 심장을 맞대고 생산현장에서 속보도 쓰고 노래도 부르며 전투적분위기를 끊임없이 고조시켜야 한다.

기동예술선동대활동, 혁신자축하모임, 취주악대활동 등 기동성과 효률성, 시기성과 호소성을 보장하기 위한 경제선동의 훌륭한 형식과 방법들을 계속 탐구하고 구현해나가야 한다. 경제선동의 북소리가 모든 전투장들에 차넘치게 하는데서 광범한 군중을 선전선동활동에 적극 참가시키는것이 중요하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밑에 활력있게 진행되는 인민군대의 화선식정치사업방법은 우리 당사상사업의 본보기로 되고있다. 인민군대에서는 사상교양과 선동을 한번 해도 군인대중의 심장의 피를 펄펄 끓이는 사업으로 되게 하고있다.

인민군대의 당정치사업에서는 빈말, 공대포가 없다. 최고사령관동지께서 바라시는 문제가 무엇이고 그 실현을 위하여 어떻게 싸워야 하는가를 잘 알려주고 군인대중을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에로 산악같이 일떠서게 하는것이 인민군대의 현장정치사업이다. 화선식선전선동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는 속에 전군에 백두산훈련열풍이 세차게 타번지고 당이 맡겨준 과업을 화약에 불이 달린것처럼, 폭풍처럼 해제끼는 결사관철의 투쟁기풍이 대고조전투장마다에서 힘있게 나래치고있다.

화선식정치사업이 위력한것은 사람들을 무조건, 결사관철이라는 말밖에 다른 말을 모르는 투사들로 키우기때문이다. 동면하던 사람들도 눈을 번쩍 뜨게 하고 패배주의가 발붙일 자리도 없게 하는것이 인민군대의 화선식정치사업이다. 인민군대의 화선식정치사업을 구현하여 사상사업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켜나가는 당의 령도가 있기에 우리 조국은 젊음으로 약동하는 불패의 강국으로 위용떨칠것이다.

사상사업을 첨입식으로 벌려나가는데서 중요한것은 다음으로 사상의 포문을 열고 끊임없는 련속포화를 들이대는것이다.

사상의 포문을 열고 련속포화를 들이댄다는것은 사상사업에서 주도권을 확고히 틀어쥐고 사람들에게 우리 당의 혁명사상을 심어주며 그들의 머리속에서 그 어떤 잡균도 서식하지 못하도록 하기 위한 사상교양사업을 순간도 멈추지 않고 줄기차게 밀고나간다는것이다.

원래 사상사업은 그 자체가 련속적인 사업이다. 사람의 사상은 고정불변하지 않다. 사상사업을 잠시라도 중단한다면 사람들의 머리속에 사상적공백이 생겨 거기에 잡사상이 침습할수 있다. 그러므로 사람들을 혁명적인 사상으로 튼튼히 무장시키기 위한 사상사업은 일상적으로, 련속적으로 진행되여야 한다.

사상전의 련속포화를 들이댄다는것은 우선 당의 목소리가 잠시도 중단없이 울려퍼지게 한다는것이다.

당의 목소리는 우리의 모든 행동의 지침이고 불굴의 정신력의 원천이다. 여기에는 우리 당의 혁명사상인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가 담겨져있고 가장 혁명적이며 과학적인 로선과 정책이 깃들어있으며 군대와 인민에 대한 뜨거운 사랑과 믿음이 어려있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당의 목소리에서 수령의 사상을 깊이 체득하게 되고 현시기 당의 요구를 알게 되며 당정책관철의 방도와 묘술을 찾게 된다. 당의 목소리야말로 우리 군대와 인민의 영원한 생명선이고 고귀한 사상정신적량식이다.

모든 당조직들은 수천척 지하막장과 외진 섬마을, 심심산골 등 사람들이 사는 조국땅 그 어디서나 우리 당의 목소리가 더 높이, 더 힘차게 울려퍼지도록 하여야 한다. 사상사업을 오분열도식, 행사식으로가 아니라 일상적인 사업으로 때와 장소를 가림없이 진행하여 사람들이 공기를 들이마시듯이 당의 사상을 체득하도록 함으로써 우리의 정치사상진지를 백방으로 다져나가야 한다.

사상전의 련속포화를 들이댄다는것은 또한 온갖 잡사상, 잡귀신들이 우리 내부에 발붙일수 없게 사상투쟁을 끊임없이 고조시킨다는것이다.

혁명적인 사상이 있다고 하여 낡은 사상이 저절로 자리를 내놓는것은 아니다. 드세찬 사상공세속에서만 사람들이 혁명적인 사상의식을 지닐수 있으며 무궁무진한 힘과 지혜를 발휘하여 위대한 창조와 변혁을 이룩해나갈수 있다.

지금 제국주의자들은 반공화국제재압살책동에 끈질기게 매달리는 한편 흑백을 전도하는 모략선전에 열을 올리고있으며 우리 군인들과 청소년들을 노리고 썩어빠진 부르죠아사상문화를 쉬임없이 들이밀려고 획책하고있다. 지난날에는 반동적인 사상문화가 침략의 길잡이였다면 오늘날에는 침략의 주역을 놀고있다. 그런것만큼 사람들속에 남아있는 낡은 사상잔재를 뿌리빼고 외부로부터 들어오는 반동적인 사상문화를 반대하는 투쟁을 한순간도 멈추지 말아야 하며 언제나 전격적으로 강도높이 벌려야 한다.

사회주의사회에서 사상사업을 잘하지 않으면 사람들이 누리는 행복을 응당한것으로 여기면서 사회주의제도의 고마움과 귀중함을 깊이 느끼지 못하게 되고 조국과 혁명, 인민을 위하여 몸바쳐 투쟁할수 없게 되며 나중에는 사회주의를 배반하는데까지 굴러떨어질수 있다. 사회주의는 사상을 틀어쥐면 승리하고 사상을 놓치면 망한다는것이 력사가 새겨준 진리이다.

비행장에 눈이 올 때 방사제설기로 활주로에 눈이 쌓이지 못하게 날려보내는것처럼 사상사업을 중도반단함이 없이 진공적으로 벌려 온갖 잡사상, 잡귀신들이 사람들의 머리속에 쉬를 쓸지 못하게 하여야 한다.

이색적인 사상조류와 생활양식을 쓸어버리기 위한 사상투쟁을 멈춤없이 벌려 우리의것, 사회주의문화가 이 땅우에 더 활짝 꽃펴나도록 하여야 한다.

사상전의 련속포화를 들이대는데서 철저히 경계해야 할것은 판에 박은것처럼 같은 소리, 같은 방식을 되풀이하는것이다.

고도의 창조적인 사업인 사상사업을 고정된 틀에 맞추어 진행하는것은 곧 형식주의이며 이것은 매우 유해롭고 위험하다. 사상사업에서는 공식화된 방법이나 만능의 처방이란 있을수 없다.

사상사업을 창조적으로, 혁신적으로 진행해나가는것은 우리 당의 일관한 립장이다.

사상사업은 그 자체가 고도의 창조성을 요구하는 사업이다. 사람들의 준비정도와 사업조건, 생활환경은 각이하다. 그런것만큼 사상사업도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부단히 혁신되여야 한다.

창조적으로, 진취적으로, 이것이 사상사업에서 우리 당이 견지하고있는 확고한 립장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도식적인 낡은 틀을 깨버리는것을 사상사업에서 틀어쥐고나가야 할 원칙적문제로 내세우시고 현명하게 이끌고계신다. 지난 시기에는 비록 은을 낸것이라 할지라도 오늘의 시대적요구에 맞게 부단히 혁신되여야 한다는것이 우리 당의 요구이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형식주의를 극복하기 위한 투쟁이 힘있게 벌어지고 우리 당사상사업에서 새로운 전환이 일어나고있다.

사상전의 드세찬 련속포화로 당의 목소리를 사람들의 심장마다에 깊이 새겨주고 온갖 낡은 사상들을 철저히 짓뭉개버리며 대중의 정신력을 총폭발시켜나갈 때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투쟁에서는 보다 큰 비약이 이루어지게 될것이다.

사상사업을 첨입식으로 벌려나가는데서 중요한것은 다음으로 사상의 포문을 열고 위력한 명중포화를 들이대는것이다.

사상의 포문을 열고 명중포화를 들이댄다는것은 사람들의 준비정도와 특성, 사상동향에 기초하여 사상전의 과녁을 바로 정하고 적중한 수단과 방법을 적용하여 대중의 정신력을 총폭발시킨다는것이다.

사상사업의 직접적담당자들인 사상일군들에게 있어서 사상사업의 목표를 어디에 정하고 어떤 수단과 방법을 적용해나가는가 하는것은 사상사업의 성패를 좌우하는 관건적인 문제이다.

사람들의 준비정도와 특성, 사상동향에 기초하여 사상전의 과녁을 바로 정하는것은 사상사업의 명중포화를 들이대기 위한 선결조건이다.

사상전의 과녁이라고 할 때 그것은 곧 사상사업의 대상을 의미한다.

사상사업의 대상은 다름아닌 사람의 구체적인 사상감정이다. 매 사람들의 준비정도와 특성은 서로 다르다. 그런것만큼 사람들의 사상정신상태는 물론 생활조건과 가정환경에 이르기까지 모든것을 파악하는것이 사상전의 과녁을 옳바로 정하기 위한 첫걸음으로 된다.

사상전의 과녁을 바로 정한데만 그칠것이 아니라 적중한 수단과 방법을 적용하는것은 사상사업의 명중포화의 위력을 높이기 위한 중요한 요구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조선로동당 제8차 사상일군대회에서 하신 연설에서 사상일군들은 자기 단위에 만명의 종업원이 있다고 해도 매 사람의 머리속을 손금보듯이 들여다보아야 하며 만가지 처방을 가지고 사업하여야 한다고 가르치시였다. 여기에는 사상사업을 천편일률식으로 하는 현상을 철저히 없애고 사람들의 각이한 특성과 준비정도에 맞게 적중한 수단과 방법으로 할데 대한 사상이 담겨져있다.

오늘 사상사업의 명처방을 내려야 할 사상일군들에게 있어서 중요한것은 높은 실력을 갖추는것이다. 사상일군들의 실력이자 대상의 준비정도와 특성에 맞게 적중한 수단과 방법을 적용할줄 아는 능력이며 모든 사상사업에서 눈부신 성과를 안아오게 하는 실질적인 담보이다.

이상에서 보는바와 같이 첨입식사상사업방법은 만리마시대의 총진군속도를 비상히 높여 이 땅, 이 하늘아래 하루빨리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울수 있게 하는 혁명적사상공세의 기본방식으로 된다.

모든 일군들은 조선로동당기를 돛폭으로 펼쳐들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가리키는 길을 따라 질풍쳐 나가는 내 조국의 전진속도를 배가해주는 송풍기가 되고 가속기가 되기 위하여 지혜와 정열을 다해나가야 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