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청년강국의 주인인 청년들은 조국을 떠받드는 억센 기둥이다

 2016.2.23.

위대한 우리 당의 청년중시사상이 빛나게 구현된 이 땅우에 세상에 둘도 없는 청년강국이 일떠섰다.

청년강국이라는 새로운 시대어와 함께 청년들은 조국을 떠받드는 기둥이라는 크나큰 믿음을 안겨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올해 신년사에서 청년들이 청년강국의 주인으로 내세워준 당의 믿음을 깊이 간직하고 조국을 떠받드는 억센 기둥으로 더욱 튼튼히 준비할데 대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청년들은 청년강국의 주인으로 내세워준 당의 믿음을 깊이 간직하고 조국을 떠받드는 억센 기둥으로 더욱 튼튼히 준비하며 강성국가건설의 전투장마다에서 기적의 창조자, 청년영웅이 되여야 합니다.》

조국을 떠받드는 억센 기둥, 이것은 조국의 운명, 강성국가건설의 운명을 짊어진 믿음직한 혁명력량에 대한 값높은 칭호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바로 이 영예로운 칭호를 청년들에게 안겨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지난해 10월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준공식에서 하신 연설에서 백두의 정갈한 물과 공기를 마시며 심신을 단련하고 백두의 칼바람을 맞으며 배짱과 신념을 키운 청년전위들은 우리 당의 가장 믿음직한 계승자들이며 사회주의 우리 조국을 떠받드는 억센 기둥들이라고 높이 평가하시였으며 올해 신년사에서는 또다시 청년들이 조국을 떠받드는 억센 기둥으로 더욱 튼튼히 준비할데 대한 강령적과업을 제시하시였다.

사회주의 우리 조국을 떠받드는 억센 기둥은 본질에 있어서 위대한 수령님들과 경애하는 원수님을 받드는 억척불변의 기둥을 말한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를 찾으시였을 때 청년신화의 창조자들인 그들 청년돌격대원들의 자랑스러운 투쟁모습을 보면서 눈물겹도록 그들이 고마웠고 그들모두를 저 하늘이 들리도록 두팔을 들어 높이 떠받들어주고싶은 심정을 금할수 없다고 하신 그 말씀 온 나라 청년들과 인민을 울리고 격동시켰다.

우리 혁명앞에 시련과 난관이 막아나설 때마다 나의 마음속에는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건설장에 스스로 찾아와 인생의 첫출발을 떼고 백두대지에 애국의 삽을 박고 애국의 피와 땀을 바치며 청춘대학졸업증을 받은 청년들이 기둥으로 서있다고, 지금 세계적으로 열점지역, 분쟁지역들에서 청년문제가 제일 난문제로 나서고있지만 우리 청년들은 우리 당의 마음의 기둥, 억척의 지지점이 되여주고있다고 크나큰 믿음을 안겨주신 경애하는 원수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우리 청년들을 자신의 마음의 기둥, 우리 당의 마음의 기둥, 억척의 지지점이라고 하시였지만 사실 우리 청년들의 마음의 기둥, 신념의 기둥은 오로지 위대한 수령님들과 경애하는 원수님이시다.

하기에 청년들은 온 세상을 향해 소리높이 웨친다. 진정을 토로한다.

우리 청년들이 조국을 떠받드는 억센 기둥이 될수 있은것은 경애하는 원수님만을 굳게 믿고 따르며 받들어나가는 억척불변의 신념이 있었기때문이다.

조국을 떠받드는 기둥 이것은 곧 경애하는 원수님을 받드는 기둥이다.

청년들이 조국을 떠받드는 억센 기둥으로 되는것은 무엇보다도 그들이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당의 청년전위, 주체혁명위업의 계승자들이기때문이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품에서 자라난 우리 청년들은 달리는 될수 없는, 달리는 살수 없는 우리 당의 참된 아들딸들이다. 청년들을 당의 청년전위, 혁명전위로 내세우고 혁명과 건설을 전진시켜나가는 우리 당의 청년중시사상의 위대한 생활력은 우리 청년들의 고상한 사상정신세계에서 드러난다. 수령결사옹위전,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의 기수가 바로 우리 청년들이다. 우리 청년들은 자기 수령, 자기 당밖에 모르며 수령과 당의 요구라면 물불을 가리지 않는다. 당의 청년전위인 우리 청년들은 주체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계승해나가는 혁명의 계승자, 미래의 주인공들이다. 아무리 세월이 흐르고 세대가 바뀌여도 언제나 우리의 새 세대 청년들은 전 세대가 넘겨준 혁명의 바통을 계승하고 당과 운명을 함께 하며 줄기차게 전진하였다.

지난해는 이 위대한 청년들의 모습을 집중적으로 보여준 력사적인 해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올해 신년사에서 지난해를 긍지높이 총화하시면서 지난해를 우리가 더 긍지높이 돌이켜보게 되는것은 주체혁명의 혈통, 신념의 대를 굳건히 이어가는 우리 청년전위들이 당에 대한 충정과 영웅적투쟁으로 세상에 둘도 없는 청년강국의 위용을 떨친것이라고 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수백만청년들이 위대한 수령님들의 혁명사상으로 튼튼히 무장하고 당의 두리에 천겹만겹으로 뭉친 사상과 신념의 강자, 주체혁명위업의 계승자들로 억세게 자라난것은 우리의 더없는 긍지이고 자랑이며 커다란 승리라고 격정에 넘쳐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두리에 천겹만겹으로 뭉친 사상과 신념의 강자, 주체혁명위업의 계승자들로 억세게 자라난 우리 청년들이야말로 조국을 떠받드는 억센 기둥들이다. 이런 청년강국의 억센 기둥에 떠받들린 주체강국의 미래는 창창하며 위대한 조선로동당은 필승불패이다.

세상이 열백번 뒤집혀진다 해도 위대한 수령님들과 경애하는 원수님만을 믿고 따르는 주체조선청년들의 신념의 대는 꺾지 못한다. 우리 청년들의 사상과 신념의 대가 억척이기에 청년들이 떠받들고있는 우리 조국의 기둥은 천년이 가고 만년이 가도 더더욱 억세게 이 땅에 뿌리박고 솟아있을것이다.

청년들이 조국을 떠받드는 기둥으로 되는것은 다음으로 그들이 사회주의조국의 보위자, 건설자들이기때문이다.

사상과 신념의 위대성, 강대성은 조국보위와 조국건설에 실천적으로 구현되고 생활력을 발휘한다. 조국보위에서도 사회주의건설에서도 주력부대는 청년들이다. 우리 당은 혁명에서 당과 군대, 청년이 기본이라는 사상으로부터 당과 군대, 청년들의 혼연일체를 보장하며 시종일관 총대중시와 청년중시를 밀접히 결합시켜왔다. 조국보위는 나라와 민족을 지키는 사업인 동시에 위대한 당의 업적과 위업을 옹호보위하는 성스러운 사업이며 청년들의 미래를 지키는 사업이다. 치렬한 반제반미대결전과 사회주의수호전에서 한몫 단단히 할 사람들은 우리 청년들이다. 청년들의 기본집단인 무적필승의 강군, 우리 인민군대는 조국보위도 사회주의건설도 다 맡아 해제끼는 나라의 억센 기둥이다. 청년들은 사회주의조국의 보위자일뿐아니라 사회주의조국의 건설자들이다. 건장하고 생기발랄하고 용감한 청년들이 사회주의건설의 가장 어렵고 힘든 일에 앞장서서 모든 힘과 지혜를 다 바쳐 투쟁할 때 우리의 주체조국은 더욱 강해지고 인민의 꿈과 리상은 빛나게 실현되게 된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올해 신년사에서 당의 부름이라면 한마음한뜻으로 떨쳐일어나 산도 옮기고 바다도 메우는 기적을 끊임없이 창조해나가는것은 우리 인민의 투쟁전통이며 기질이라고 말씀하시였다.

우리 인민의 이러한 투쟁전통과 기질을 집중적으로 체현하고 대변하고있는것이 우리 청년들이다. 조국의 어깨우에 지워진 제일 무거운 짐을 지고 당이 부르는 가장 어렵고 힘든 초소에 달려가 어떤 시련과 곤난도 용감히 극복해나감으로써 돌파구를 뚫고나가는 선봉대, 돌격대가 우리 청년들이다. 천리마대진군의 불길이 세차게 타번지던 1950년대에 우리 청년들이 부르던 《청년사회주의건설자행진곡》이 오늘도 이 땅우에 메아리친다.


피끓어라 청춘아 불타라 심장아

우리들은 청년들 사회주의건설자다

찬란한 조국건설 설계도를 펼치고

피로 지킨 이 땅에 우리 보람 꽃피우자

로동당 부름에 젊은 힘은 용솟는다

아름다운 우리 조국 락원으로 꾸리자


해주-하성사이 넓은철길건설장에서, 송남청년탄광개발장에서 울리던 이 노래는 년대와 년대를 이어 북부철길건설장과 청년영웅도로건설장을 비롯한 우리 청년들이 위훈을 떨쳐가는 전투장들마다에서 높이 울리며 위대한 수령님들의 교시관철에서 청춘의 용맹과 기상을 발휘하게 하였다. 오늘 위대한 수령님들의 유훈관철전,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상관철전의 맨 앞장에 선 우리 청년들은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를 비롯한 건설장들마다에서 청년신화를 창조하며 주체혁명위업수행의 맹장들의 대부대로 자라나게 되였다.

우리 당이 키워낸 바로 이러한 청년신화의 창조자, 맹장들의 대부대가 억척같이 받들고 선 주체조국의 위용은 온 세계가 우러르고 부러워하는 주체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우뚝 솟아 빛나고있다.

청년들에 대한 당의 믿음과 기대는 최상의 높이에 이른다. 우리 청년들은 청년강국의 주인으로 내세워주고 조국을 떠받드는 억센 기둥으로 키워주신 위대한 수령님들과 경애하는 원수님의 믿음에 충정으로 보답하여야 한다.

그러자면 무엇보다먼저 김일성-김정일주의로 튼튼히 무장하고 경애하는 원수님과 생사운명을 같이하는 제일근위병, 제일동지가 되여야 한다.

조국을 떠받드는 억센 기둥의 뿌리는 사상이다.

백두의 혁명정신, 백두의 칼바람정신을 뼈속깊이 새긴 사상의 강자들로 자신을 더욱 튼튼히 준비하며 수령의 유훈관철전, 당정책옹위전에서 불굴의 정신력을 총폭발시켜야 한다.

청년들은 《백두의 칼바람에 돛을 달고 조선혁명의 침로따라 폭풍쳐 내달리자!》는 우리 당의 이 믿음의 구호가 청년들이 살며 일하는 곳마다에서 세차게 맥박쳐야 한다고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말씀을 좌우명으로 삼고 언제 어디서나 당의 후비대, 척후대, 익측부대로서의 사명을 다해나가야 한다. 바로 여기에 조국을 떠받드는 억센 기둥으로 더욱 튼튼히 준비해나가는 근본담보가 있다.

청년들이 조국을 떠받드는 억센 기둥으로 더욱 튼튼히 준비하기 위하여서는 다음으로 강성국가건설의 전투장마다에서 기적의 창조자, 청년영웅이 되여야 한다.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열리는 올해에 강성국가건설의 최전성기를 열어나갈데 대한 경애하는 원수님의 전투적호소를 피끓는 심장마다에 받아안은 우리 청년들은 올해 신년사에서 가장 첫째가는 중대과업으로 제시된 경제강국건설에 총력량을 집중하기 위한 투쟁에서 빛나는 위훈을 창조하여야 한다.

청년들을 비롯한 우리 인민의 영웅적투쟁에 의하여 지난해에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는 말이 1년이면 강산이 변한다는 새로운 시대어로 바뀌여졌고 아침저녁으로 나라의 면모가 일신되는 위대한 전변이 일어났다.

올해에도 우리 청년들은 전력, 석탄, 금속공업과 철도운수부문이 총진격의 앞장에 설데 대한 경애하는 원수님의 말씀관철에서 청춘의 정열과 기백을 남김없이 발휘해야 한다.

우리 청년들은 수백만 청년대군의 무궁무진한 힘을 믿고 세계를 압도할 휘황한 설계도를 펼치고있으며 당중앙이 작전하는 모든 사업의 중심에는 청년들이 당당한 자리를 차지하고있다고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크나큰 믿음의 말씀을 한시도 잊지 말고 원수님께서 설계하시고 작전하시는 모든 전구마다에서 영웅적투쟁을 벌려나가야 한다.

그리하여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위대한 수령님장군님께서 한생의 고귀한 유산으로 물려주신 내 나라, 내 조국의 강성번영을 위한 보람찬 진군길에서 억센 기둥으로 더욱 튼튼히 준비해나가야 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