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숙하고 세련된 령도력으로 조국과 인민을 승리의 한길로 억세게 향도하는 불패의 조선로동당, 그 숭엄한 모습을 우러르는 조선인민의 가슴마다에 뜨겁게 차오르는 격정은 무엇인가.
《조선로동당은 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룬 불패의 당입니다.》
세상에는 당들도 많고 당마다 자기가 내세운 목표가 있다. 그러나 인민의 운명을 끝까지 책임지고 보살펴주며 참다운 삶과 미래를 꽃피우는것을 확고한 목표로 삼고 투쟁하는 당은 오직 조선로동당밖에 없다.
바로 그러한 당이기에 조선로동당은 어머니가 자식을 사랑하는것처럼 인민들에게 끝없는 사랑과 헌신을 기울여 이 세상 가장 큰 행복을 안겨주는것을 당의 목표로 내세웠다. 이런 목표를 실현함에 일심전력하고 시련과 난관이 중첩되는 속에서도 인민들속에 더 가까이 다가서며 온갖 진정을 다 기울이는것이 우리 조선로동당이다.
지금도 울려온다.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 연단에서 자신께서는
조선로동당의 이민위천, 위민헌신의 리념에 떠받들리여 이 땅에는 얼마나 놀라운 사변들이 이룩되고있는가. 사랑하는 인민들에게 가장 행복한 생활을 안겨주려는 조선로동당의 숭고한 위민헌신의 리념으로 해마다 1만세대씩 건설되는 수도 평양의 5만세대살림집건설, 전국의 모든 농촌들에 일떠서는 선경같이 아름다운 농촌살림집들, 나라의 곳곳에 련이어 펼쳐지는 종합온실들, 중앙과 지방이 다같이 진흥하는 천지개벽을 불러오는 거창한 《지방발전 20×10 정책》의 기적적인 건설대전 등 세인을 놀래우는 새로운 기적들이 창조되고있다.
국가의 주권과 인민의 자주적삶을 지키기 위한 자위적힘을 키우는데 그 어느때보다도 끊임없이 박차를 가하지 않으면 안되는 그처럼 어려운 속에서도 끊임없이 베풀어지고 확대되는 인민적시책들에는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드는 조선로동당의 뜨거운 사랑이 력력히 깃들어있다.
조선인민모두는 자신들의 운명과 생활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이끌어주는 조선로동당의 품을 어머니의 품으로 여기고 그 품에 자기의 운명도 미래도 다 맡기고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