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김일성종합대학 교육자살림집은 교육자들에 대한 우리 당의 사랑과 믿음의 빛나는 결정체

 2016.10.24.

교육사업은 나라와 민족의 부강번영을 위한 만년대계의 애국사업이며 후대들을 어떻게 교육교양하는가에 따라 나라의 국력과 혁명의 전도가 좌우되게 된다.

위대한 수령님장군님께서는 혁명령도의 전기간 교육사업을 중요한 국사로 내세우시고 나라의 교육발전을 위하여 불면불휴의 로고를 다 바쳐오시였다.

위대한 수령님들 그대로이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누가 보건말건, 알아주건말건 조국의 미래를 위하여 묵묵히 량심을 바쳐가는 교원, 연구사들은 애국자들이라고 값높이 평가해주시며 현대적인 살림집들과 살림집거리들을 수많이 일떠세워 과학자들과 교원, 연구사들에게 우선적으로 안겨주시였다.

새로운 주체100년대에 과학자들과 교원, 연구사들을 위한 김일성종합대학 교육자살림집, 김책공업종합대학 교육자살림집, 은하과학자거리, 위성과학자주택지구, 미래과학자거리를 비롯한 현대적인 살림집들과 살림집거리들이 우후죽순처럼 일떠선것은 우리 당의 과학중시, 교육중시, 인재중시사상과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가 안아온 빛나는 결실들이다.

특히 김일성종합대학 교육자살림집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김일성종합대학의 교원, 연구사들에게 베풀어주시는 뜨거운 사랑과 헌신, 교육자들에 대한 크나큰 믿음과 기대가 어린 사랑과 믿음의 빛나는 결정체이다.

김일성종합대학 교육자살림집은 우선 후대교육에 한생을 바쳐가는 교육자들을 애국자들로 값높이 평가해주시며 금방석에 앉혀 온 세계가 부러워하게 내세워주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뜨거운 사랑과 헌신에 의하여 솟아난 사랑과 헌신의 결정체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후대들을 위하여 한생을 바쳐가는 교육자들을 금방석에 앉혀 온 세계가 부러워하게 내세우자는것이 우리 당의 의도입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주체102(2013)년 수도 평양의 룡흥네거리에 건축의 조형화, 예술화가 훌륭히 실현된 현대적인 살림집을 일떠세워 김일성종합대학의 교원, 연구사들에게 안겨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김일성종합대학 교육자살림집건설을 몸소 발기하시고 직접 설계도 보아주시며 지도해주시고 인민군대의 강력한 건설력량을 보내주시여 살림집건설이 제기일에 최상의 수준에서 완공되도록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살림집건설이 한창이던 주체102(2013)년 8월 13일 삼복의 무더위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김일성종합대학 교육자살림집건설장을 찾아 건설현장을 돌아보시며 최상의 수준에서 꾸려진 완전무결한 살림집을 과학자들에게 넘겨주어 그들이 집들이를 하며 손을 대지 않게 하여야 한다고 거듭 당부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자신께서는 과학자들을 내세우려고 한다고, 후대들을 키우고 나라의 인재들을 육성하는데 한생을 바쳐가는 교원들은 애국자들이라고, 그들을 위해서는 아까울것이 없다고 하시면서 앞으로 이런 살림집을 많이 건설하여 교원, 연구사들에게 안겨주자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이날 교원, 연구사들의 생활을 잘 돌봐주는것은 조국의 미래와 관련되는 중요한 사업이라고 하시면서 교원, 연구사들에게 훌륭한 살림집을 지어주고 생활상편의를 보장해주어야 그들이 아무런 불편없이 후대교육사업과 과학연구사업에 전심할수 있으며 사업에서 더 큰 성과를 거둘수 있다고, 교원, 연구사들을 비롯한 과학자, 기술자들을 내세우고 적극 우대해주어야 우리 당의 과학중시사상을 철저히 관철할수 있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주체102(2013)년 9월 28일 완공을 앞둔 김일성종합대학 교육자살림집건설장을 또다시 찾으시여 사랑과 헌신의 자욱을 새기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먼저 2호동 3층 1호집에 들리시여 전실벽면에는 거울이 없다고, 거울을 걸어주는것이 좋겠다고, 가족들이 집을 나설 때 머리단장도 하고 옷매무시도 바로할수 있게 출입문가까이에 타원형의 거울을 걸어주며 그밑에는 머리빗 같은것을 놓을수 있는 기단도 만들어주어야 한다고 세간나간 자식들을 돌봐주는 어머니의 심정으로 가르쳐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공동살림방에 있는 TV탁을 보시며 TV탁을 큰것으로 놓아주었는데 그에 맞는 화면이 큰 액정TV를 보내주겠다고 하시며 그전에는 사람들이 살림방들에 화면이 작은 TV를 놓고도 만족해하였지만 지금은 큰것을 요구하고있다고 말씀하시며 교육자들의 심정도 헤아려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이날 교육자살림집에 들게 될 세대들에 부러운것이 없도록 필요한 모든 것을 다 갖추어주어야 한다고, 김일성종합대학 교원, 연구사들을 위해서는 아까울것이 없다고 다심하면서도 우렁우렁하신 음성으로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수백권의 도서도 채울수 있는 큰 책장과 책상, 의자가 놓여있는 서재를 돌아보실 때에도 교원, 연구사들이 학습과 교수준비를 하는데 사소한 불편이 없도록 책상을 놓은 벽면에 당반식책꽂이를 설치해주는것이 좋을것 같다고 하시며 교원, 연구사들이 늘 보는 책들은 책상앞벽면에 설치한 당반식책꽂이에 꽂아 놓고 필요할 때마다 거기에서 뽑아보게 하는것이 더 편리할것이라고 가르쳐주시였다.

이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이날 교육자살림집 17층에 꾸려진 실내휴식장을 보아주시기 위하여 걸어서 17층까지 오르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지금은 승강기가 조종중에 있기때문에 승강기가 다닐 때 올라가보는것이 좋겠다고 말씀드리는 일군들의 간청도 나무람하시며 일없다고, 운동삼아 걸어서 올라가겠다고 하시며 몸소 앞장에서 걸음을 옮기시며 한층한층 올라가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실내휴식장을 돌아보시고는 시내전경을 부감하시며 교원, 연구사들이 산책과 독서, 오락을 할수 있고 아이들도 마음껏 뛰여놀수 있는 실내휴식터를 특색있게 잘 꾸렸다고 만족해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지금까지 건설한 살림집들가운데서 김일성종합대학 교육자살림집이 제일 훌륭하다고, 교육자살림집 설계를 살림집설계의 표준이 될수 있게 잘하였다고, 김일성종합대학 교육자살림집은 정말 흠잡을데가 없다고 하시면서 모든것이 다 마음에 듭니다, 이 살림집은 교육자살림집이 아니라 교육자호텔입니다, 평양고려호텔보다 낫습니다, 정말 멋있습니다, 완공을 앞둔 김일성종합대학 교육자살림집을 돌아보니 나의 마음도 흐뭇합니다라고 환하신 미소를 지으시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김일성종합대학 교육자살림집건설장을 두차례나 현지에서 지도하시며 이 세상 제일 멋있는 집을 마련해주시고도 못다주신 사랑이 있는듯 살림집준공식에 몸소 참석하시고 교육자살림집 2현관 44층 3호집에 또다시 헌신의 자욱을 새기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매 방들을 세심히 보아주시고 자신께서 가지고온 액정TV를 공동살림방에 설치하도록 하시고 TV의 동작상태까지 보아주시였으며 자신께서는 새집들이를 하게 되는 김일성종합대학 교원, 연구사들에게 무엇을 더 마련해주겠는가 하는데 대하여 깊은 밤에도 계속 생각하다가 6인용그릇세트를 가지고왔다고 하시며 부엌찬장에 가져다놓도록 하시였다.

이렇듯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후대들을 키우고 나라의 인재들을 육성하는데 한생을 바쳐가는 교원들은 애국자들이라고, 김일성종합대학 교원, 연구사들을 위해서는 아까울것이 없다고 하시며 교원, 연구사들을 금방석에 앉혀 온 나라 인민들과 온 세상사람들이 부러워하는 행복의 상상봉에 올려세워주시였다.

김일성종합대학 교육자살림집은 또한 교육사업과 과학연구사업에서 김일성종합대학이 제일 앞장에 설것을 바라는 우리 당의 크나큰 믿음과 기대가 어린 믿음과 기대의 결정체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김일성종합대학 교원, 연구사들에게 선물로 배려해준 건축의 조형화, 예술화가 훌륭히 실현된 44층, 36층짜리 살림집에는 세탁소, 목욕탕을 비롯한 각종 편의시설들이 갖추어져있으며 또한 주변에는 소공원도 있다.

매 세대당 면적이 200여m2에 달하며 넓은 방만 하여도 공동살림방, 부모방, 자식방, 서재, 부부방 다섯칸이나 되고 거기에 부엌과 창고, 복도까지 있으며 모든 살림집들의 공동살림방의 입구가 완만한 아치형으로, 2개의 기둥으로 장식되여있어 이름난 호텔내부를 련상케 한다. TV탁이며 쏘파, 책장, 장식장, 책상, 의자, 식탁, 신발장 등 질좋고 보기좋은 고급가구들과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보내주신 사랑의 액정TV와 문양고운 그릇들이 매집에 일식으로 갖추어져있고 추운 걱정, 더운 걱정을 모르게 랭온풍기가 설치되여있다.

마음껏 더운물을 쓸수 있게 물가열기가 설치되여있는가 하면 부엌에는 배풍기가, 식사칸에는 특색있는 등이, 세면장에는 샤와며 빨래줄이, 방들에는 은은한 빛갈의 창가림도 갖추어져 못하나 박을 필요가 없고 맨몸으로 들어와 생활할수 있게 모든것이 완전무결하게 구비되여있다.

집터도 명당자리에 잡고 구름우의 휴식터로 불리우고있으며 방들도 최고급호텔수준인 멋쟁이 집이 바로 김일성종합대학 교육자살림집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주체102(2013)년 9월 28일 완공을 앞둔 김일성종합대학 교육자살림집건설장을 찾으시고 실내휴식장 베란다에 나가시여 시내전경을 부감하시며 이 지구에 김일성종합대학 교육자살림집이 일떠서서 룡흥네거리가 더욱 환해진것 같다고, 김일성종합대학 교육자살림집을 정말 좋은 곳에 건설하였다고 매우 기뻐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이번에 당에서 김일성종합대학 교원, 연구사들에게 훌륭한 살림집을 마련해주었는데 여기에는 김일성종합대학이 교육사업과 과학연구사업에서 제일 앞장에 설것을 바라는 당의 크나큰 믿음과 기대가 어려있다. 과학에는 국경이 없지만 우리의 과학자들에게는 주체의 사회주의조국이 있고 어머니 우리 당이 있다. 김일성종합대학 교원, 연구사들은 당의 사랑과 배려를 한시도 잊지 말고 우리 당을 위하여, 사회주의조국을 위하여 더 많은 일을 하여야 한다. 당에서는 세간나간 자식들을 돌봐주는 어머니의 심정으로 과학자들을 위하여 그 무엇도 아끼지 않고있으며 할수 있는 모든것을 다해주고있다. 당에서 과학을 중시하고 과학자들을 내세워주고있는것만큼 김일성종합대학에서는 교원, 연구사들에 대한 사상교양사업을 잘하여 그들이 당의 은덕을 언제나 잊지 말고 유능한 과학기술인재들을 더 많이 키워낼뿐아니라 높은 교육과학성과로 당의 믿음과 기대에 보답하도록 하여야 한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주체102(2013)년 10월 9일 김일성종합대학 교육자살림집준공식에 몸소 참석하시고 김일성종합대학 교육자들과 뜻깊은 사랑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김일성종합대학의 교원, 연구사들은 살림집이 아니라 호텔과 같은 현대적인 살림집을 마련해주시고 자기들이 살 집을 배경으로 뜻깊은 기념사진까지 찍어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대해같은 은덕에 고마움의 눈물들을 흘리며 원수님의 크나큰 사랑과 믿음을 심장깊이 새기고 우리 당의 주체적인 교육사상과 정책을 빛나게 관철하여 후대교육과 인재육성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하며 당의 령도따라 내 나라, 내 조국을 사회주의문명강국으로 온 세상에 빛내이는데 자신들의 온갖 지혜와 정열을 다 바칠 충정의 맹세, 보답의 맹세들을 다지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이날 당과 국가의 책임일군들에게 오늘 김일성종합대학 교육자살림집준공식이 성대히 진행되였다. 당에서 김일성종합대학 교육자들에게 최상급의 살림집을 마련해주고 준공식도 국가적인 행사로 성대히 진행한것은 우리 당의 과학중시, 교육중시, 인재중시사상을 만천하에 다시한번 과시한것으로 된다. 당창건기념일을 앞두고 김일성종합대학 교육자살림집준공식을 진행한것은 정말 뜻이 깊고 의의가 크다. 오늘 진행한것과 같은 준공식은 그 어느 나라에서도 있어본적이 없다. 이것은 김일성종합대학 전체 교원, 연구사들이 온 나라 인민들과 온 세상사람들이 부러워하는 행복의 상상봉에 올랐다는것을 말하여준다고 뜻깊은 말씀을 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주체105(2016)년 3월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영생의 모습으로 계시는 금수산태양궁전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조선을 빛내이실 력사의 맹세를 다지신 룡남산을 바라보시면서 조선혁명의 려명이 밝아오는 뜻깊은 곳에 일떠세우게 될 새 거리의 이름을 《려명거리》로 하자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여기에는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영생의 모습으로 계시는 금수산태양궁전지구를 대를 이어 우리 혁명의 려명이 밝아오는 영원한 태양의 성지로서 보다 더 훌륭히 꾸리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뜻과 김일성종합대학이 주체교육과학의 최고전당으로서, 세계일류급대학으로서의 사명과 역할을 다하여 내 조국의 밝은 려명을 앞당겨올 혁명인재들을 더 많이 키워내시길 바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웅심깊은 의도가 깃들어있다.

정녕 위대한 령도자의 뜨거운 사랑과 믿음속에 값높고 보람찬 삶을 누리는 조선의 교육자들처럼 행복한 사람들은 이 세상에 없으며 김일성종합대학의 교원, 연구사들이 누리게 된 이 행복은 전적으로 경애하는 원수님을 높이 모신 조선의 교육자들만이 받아안을수 있는 특전이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랑과 믿음속에 온 세상사람들이 부러워하는 행복의 상상봉에 오른 김일성종합대학의 모든 교육자들은 김정은시대에 교육자된 영예와 긍지를 안고 원수님의 크나큰 사랑과 믿음에 높은 사업실적과 더 많은 인재들을 키워내는것으로 보답하기 위하여 자신들의 온갖 지혜와 정열을 다 바쳐나가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