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일심단결은 주체조선의 생명이고 비약의 원동력

 2017.2.7.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결정관철에서 관건적의의를 가지는 올해에 우리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쳐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전민총돌격전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야 한다.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을 보다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올려세우자면 주체조선의 생명이고 비약의 원동력인 우리의 일심단결을 더욱 굳건히 다져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일심단결이야말로 주체조선의 생명이고 비약의 원동력이며 우리가 갈길은 오직 자력자강의 한길이라는 바로 이것이 2016년의 장엄한 투쟁속에서 우리 군대와 인민이 실천으로 확증한 주체혁명의 고귀한 진리입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새해의 신년사에서 지난해에 모든 기적과 승리를 안아온 신비스러운 힘은 천만군민의 일심단결, 위대한 자강력이며 일심단결이야말로 주체조선의 생명이고 비약의 원동력이라고 밝혀주시였다.

우리의 일심단결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인민대중이 끊을래야 끊을수 없는 혈연적뉴대로 굳게 뭉친 가장 공고하고 위력한 일심단결, 세계가 경탄하고 부러워하는 우리 조국에만 있는 주체조선의 일심단결이다.

일심단결이 주체조선의 생명이고 비약의 원동력으로 되는것은 우선 제국주의자들의 날로 더욱 악랄해지는 핵전쟁위협, 침략과 전쟁도발책동을 단호히 짓부시고 조국과 민족의 운명을 수호한 위대한 힘, 우리 조국을 주체의 정치사상강국, 핵강국, 군사강국으로 전변시킨 무궁무진한 힘이 다름아닌 당과 수령의 두리에 천만군민이 철통같이 뭉친 일심단결이기때문이다.

우리 공화국은 창건된 첫날부터 항시적인 제국주의자들의 침략과 전쟁도발책동으로 하여 제국주의의 노예가 되느냐, 아니면 진정한 자주독립국가로 되느냐 하는 생사존망의 위협속에서 혁명과 건설을 진행하여왔다.

조선을 세계제패를 위한 저들의 식민지로 만들려는 미제국주의자들의 침략책동에 의하여 창건된지 불과2년밖에 안되는 청소한 우리 공화국은 세계《최강》을 자랑하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과의 가렬처절한 전쟁을 겪어야 했고 날을 따라 더해만 가는 제국주의자들의 악랄한 침략과 전쟁위험속에서 조미대결전을 벌려나가야 하였다.

제국주의자들의 끈질기고도 악랄한 반공화국대결책동에서 우리 조국이 백승을 이룩하고 오늘날 위력한 정치사상강국, 핵강국으로 솟구쳐오를수 있은것은 우리 군대와 인민이 수령과 한피줄을 잇고 혈연적뉴대로 철통같이 뭉친 일심단결을 이룩하였기때문이다.

조선혁명을 령도하시는 첫 시기부터 일심단결을 혁명의 승패를 좌우하는 가장 핵심적인 문제로 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인민대중제일주의를 당과 국가활동의 확고한 지침으로 삼으시고 당과 수령의 두리에 전체 군대와 인민을 튼튼히 묶어세우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제국주의자들의 날로 더욱 악랄해지는 핵위협과 전쟁도발책동속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개척하신 주체의 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끝까지 계승하실 철석의 의지를 안으시고 선군의 총대를 높이 드시고 우리의 일심단결을 백방으로 강화해나가시였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제가 수치스러운 참패를 당하고 우리 인민은 제국주의자들과의 대결에서 항상 승리만을 거두는 영웅적인민으로 위용떨치게 되였다.

원자탄을 비롯한 가장 발전된 침략전쟁장비들로 무장한 미제국주의자들에게 수치스러운 패배를 안겨준 위대한 힘은 위대한 수령님만 계시면 우리는 반드시 승리한다는 필승의 신념을 뼈에 새기고 생사를 판가리하는 준엄한 결전장에서 육체적생명을 아낌없이 바쳐싸운 우리 군대와 인민의 일심단결이였다. 제국주의자들의 핵위협과 공갈, 침략과 전쟁책동이 극도에 이른 고난의 행군, 강행군시기에 적들과의 군사적대결에서 우리 조국이 언제나 백승을 떨칠수 있은 위대한 힘도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한없는 그리움과 적들에 대한 불타는 증오로 심장을 불태우며 조국보위초소와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중요전선들마다에서 충정과 위훈을 떨친 우리 군대와 인민의 일심단결이였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두리에 천만군민이 철통같이 뭉친 우리의 일심단결은 제국주의자들의 그 어떤 침략과 전쟁책동에도 끄떡없이 우리의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갈수 있게 하는 생명력이고 우리 조국이 동방의 핵강국, 군사강국으로 솟구쳐오를수 있게 한 강위력한 힘이다.

지금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천만군민이 철통같이 뭉친 우리의 일심단결을 보다 더욱 강화해나가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철통같이 뭉친 우리의 일심단결된 힘에 의하여 지난해에도 우리의 첫 수소탄시험과 각이한 공격수단들의 시험발사, 핵탄두폭발시험이 성공적으로 진행되였으며 첨단무장장비연구개발사업이 활발해지고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준비사업이 마감단계에 이른것을 비롯하여 우리 조국이 그 어떤 강적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동방의 핵강국, 군사강국으로 솟구쳐올랐다.

우리가 제국주의자들의 그 어떤 침략과 전쟁도발책동에도 끄떡없이 조국과 민족의 운명을 수호하고 자위의 핵강국, 군사강국으로 위용떨칠수 있은것도 일심단결의 전통을 변함없이 고수하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천만군민이 혈연적뉴대를 잇고 철통같이 뭉쳐 사회주의강국건설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섰기때문이다.

일심단결이 주체조선의 생명이고 비약의 원동력으로 되는것은 또한 제국주의자들의 악랄한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을 여지없이 짓부시고 사회주의경제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전환적국면을 열어놓은 위대한 힘이 다름아닌 당과 수령의 두리에 천만군민이 철통같이 뭉친 일심단결이기때문이다.

우리 공화국을 정치군사적으로뿐아니라 경제적으로도 질식시켜 굴복시키기 위한 제국주의자들의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은 창건된 첫날부터 오늘에 이르는 기간 언제 한번 중단된적이 없이 끈질기고도 악랄하게 감행되였다.

우리 나라에 대한 경제봉쇄와 제재압박에서 자기들이 당한 정치군사적패배를 만회하기 위하여 벌린 제국주의자들의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은 이 세상 그 류례를 찾을수 없게 가장 악랄하고 침략적인것이였다.

제국주의자들의 경제봉쇄책동과 제재가 더해지면 할수록 우리 인민은 제국주의에 대한 환상은 죽음이라는 철의 진리를 심장깊이 새기고 당과 수령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쳐 부강조국건설을 위한 투쟁에 애국충정의 피와 땀을 아낌없이 바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사대와 외세의존은 망국의 길이며 자력자강의 혁명정신으로 전체 군대와 인민이 일심단결되여 투쟁한다면 못해낼것이 없다는 주체혁명의 고귀한 진리를 밝히시고 우리의 일심단결을 불패의 성새로 억척같이 다져주시였다.

자력자강의 혁명정신으로 무장한 우리 인민의 일심단결은 백년이 걸려도 다시 일어설수 없다던 재더미만 남은 페허우에서 우리 식 사회주의를 일떠세우는 경이적인 기적을 탄생시켰고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가 온 세상에 랑랑히 울려퍼지게 하였다. 동유럽사회주의나라들이 무너지고 사회주의위업이 엄중한 도전을 받던 준엄한 시기에 허리띠를 졸라매고 굶어쓰러지면서도 영원히 당과 수령을 따라 억세게 싸워나갈 신념으로 심장을 불태우며 억척같이 싸워나가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일심단결은 제국주의자들을 전률케 하였다.

고난의 행군, 강행군시기에 다른 나라 같으면 열백번 무너졌을 최악의 악조건속에서도 우리 조국이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휘황한 설계도 따라 질풍같이 전진할수 있은것은 위대한 수령님들만 계시면 반드시 혁명의 최후승리를 이룩할수 있다는 필승의 신념을 안고 당과 수령의 두리에 천만군민이 일심단결하였기때문이다.

제국주의자들의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은 최근시기 더욱 파렴치해지고 악랄해지고있다. 특히 지난해에 우리 공화국을 경제적으로 질식시키기 위한 제국주의자들의 고립압살책동은 극도에 달하였지만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더욱 철통같이 뭉쳐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혁명정신으로 투쟁하는 우리 인민의 영웅적전진을 가로막을수 없었다.

우리 인민은 지난해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를 높이 받들고 일심단결되여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빛내이기 위한 70일전투와 200일전투에서 자랑찬 승리의 포성을 높이 울리였다.

지구관측위성 《광명성-4》호의 성과적발사와 새형의 정지위성운반로케트용 대출력발동기지상분출시험에서의 완전성공, 우리 식의 무인화된 본보기생산체계들의 확립과 농업생산에서 통장훈을 부를수 있는 다수확품종들의 육종, 수많은 공장, 기업소들과 협동농장들의 최고생산년도수준돌파와 같이 인민경제의 모든 부문에서 눈부신 성과들이 이룩되였다. 뜻밖의 자연재해로 큰 피해를 입은 함북도지구들에 대한 피해복구사업에서도 당의 호소를 높이 받들고 한사람같이 일떠선 온 나라 인민들의 투쟁에 의하여 짧은 기간에 기적적승리가 이룩되였다.

온 나라에 울려퍼진 수령만세, 로동당만세소리가 세계를 진감하였으며 주체조선의 일심단결의 전통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계시여 앞으로도 영원할것이라는것을 힘있게 과시하였다.

제국주의자들의 침략과 전쟁책동, 악랄한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속에서 조국과 민족의 운명을 수호하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눈부신 성과를 이룩하고 만리마의 새시대를 탄생시킨 위대한 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천만군민이 철통같이 뭉친 우리의 일심단결은 주체조선의 생명이고 비약의 원동력이다.

우리는 앞으로도 제국주의자들의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과 핵전쟁위협을 물거품으로 만들고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개척하신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완성하기 위하여 주체조선의 일심단결을 더욱 억척같이 다져나가야 한다.